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명언산책

가장 어려운 산수

사색의향기 2011. 07. 10. 오후 08:14
5243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산수가 있다면
그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축복을 헤아리는 것이다.
- 에릭 호퍼 -
내가 받은 축복이 별로 없다고 생각한다면
가난한 사람입니다.
남들이 가진 것만 부러워하고
그것에 마음이 더욱 움츠러든다면
그는 더욱 가난한 사람입니다.
물론 남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남과의 비교가 때로 나를 발전시키는
동기도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매사를 긍정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내가 받은 것이 수없이 많다고 생각한다면
사소한 것도 소중하게 보입니다.

댓글 22개

진해중 2011. 07. 11. 오전 07:29

감사합니다.

신동인 2011. 07. 11. 오전 10:42

욕심장이 장삼이사는 가장 어려운 산수라는 말이 이해 안갑니다. 매일 매일 그것을 헤아려 보는데 그게 별로 없어서 아주 쉽답니다.

모모 2011. 07. 11. 오후 12:11

*가장 어려운 산수여서 세상의 그 어떤 계산기로도 정답을 찾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오직 긍정적인 마음으로 풀어야 하는 쉬우면서 어려운 셈법이므로... 감사합니다.

이홍재 2011. 07. 11. 오후 04:03

축복은 무한대!!!

박영훈 2011. 07. 12. 오전 07:09

네 지금도 받고 있습니다. 욕심을 채울 수 있는 그릇이 부족합니다. 오늘 지금 이순간처럼 寶庫를 채워주시니 고맙습니다.

권혁일 2011. 07. 12. 오전 07:15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진다면 축복이 가득하겠죠..~~

별안개 2011. 07. 15. 오전 08:11

언젠가 가난한 행복을 사고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왠지 부유한 행복은 내 몫이 아니라는, 사치스런 발상이라고까지 생각을 했습니다. 그까짓 치장된 부유함은 속임수가 될 수가 있지요. 돈의 가치보다 마음의 가치에 긍정의 옷을 입히고, 부자가 되어요. 이제 내게 편한 옷 나에게 적당한 '긍정의 옷'을 한 벌 맞춰 입으려 합니다.

김하정 2011. 07. 18. 오전 07:30

오늘 내게 주어진 축복를 헤아려 보는 어려운 산수를 풀어보는 시간을 갖어보렵니다. 감사합니다.

송지오 2011. 07. 18. 오후 05:16

긍정적인 생각과 가치

김영호 2011. 07. 25. 오후 02:12

당신은 나는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김성근 2012. 10. 13. 오후 10:40

나는 축복 받은 사람이다..나 만큼 축복 받은 사람은 없다..나는 항상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녁놀 2017. 02. 12. 오후 03:35

매사에 긍정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서윤 2017. 10. 04. 오전 08:19

매사를 긍정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내가 받은 것이 수없이 많다고 생각한다면 사소한 것도 소중하게 보입니다.

림 2017. 10. 09. 오전 09:27

매사를 긍정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내가 받은 것이 수없이 많다고 생각한다면 사소한 것도 소중하게 보입니다.

김산우 2018. 03. 29. 오후 01:57

남과의 비교가 때로 나를 발전시키는 동기도 되기도 합니다.

종 2018. 09. 02. 오전 11:14

남들이 가진 것만 부러워하고 그것에 마음이 더욱 움츠러든다면

김국환 2018. 10. 16. 오후 04:33

매사를 긍정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자영 2019. 02. 01. 오전 10:11

내가 받은 축복이 별로 없다고 생각한다면 가난한 사람입니다.

국 2019. 02. 01. 오전 10:20

그는 더욱 가난한 사람입니다. 물론 남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rudrl 2024. 05. 21. 오후 06:02

사소한 것도 소중하게 보입니다.

tjdnf 2024. 05. 21. 오후 06:06

받은 것이 수없이 많다고 생각한다면

dlscjs 2024. 05. 21. 오후 06:11

긍정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