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나를 인정하자
가장 흥분되고 도전적이며 중요한 관계는
자기 자신과의 관계이다.
내가 나를 사랑하고
그런 내 모습을 사랑해주는 이를 만난다면
그만큼 근사한 일은 없다.
- 캐리 브래드쇼 -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나입니다.
나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도 나입니다.
나를 사랑하고 최선을 다하는 나를
남도 사랑해줍니다.
나를 긍정하고 인정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다른 이도 긍정하고 인정할 수 있습니다.
결국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댓글 29개
감사합니다.
캐리 브래드쇼..? 섹스와 도시의 그 케리 브래드쇼..?
나를 알아가는 즐거움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고자 합니다
잠시잠깐 나를 인정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또다시 나를 비하시키며 자신감을 내팽겨칠 때가 더 많습니다. 그래요. 맞아요. 내가 나를 오랫동안 인정하는 습관을 길러야겠습니다. 나를 위해, 내일의 꿈짓기를 위해!
저도 제자신을 먼저 많이 사랑해야겠어요~~
중요한 말이네요..요즘같이 바쁘게 생활하는 시대에 '나'라는 중심이 굳게 지탱하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 오늘의 향기매일 좋네. 캐리 브래드쇼의 다정한 말씀에는 뭉클하고 촉촉한 감사가 느껴지고... 글구... 댓글도 이쁘고 기특한데요? ..... 충만했던 자신감도 오랜 세월의 손가락질(무력화) 속에서는 속수무책이 되더라구요. ㅎㅎㅎ 암튼... 좋은 건 좋은 거고 오랜세월의 손가락질이 (마음하나에)검지를 접고 엄지로 바뀌기는 순식간이지. 정말 쉽겠지. 그 손가락질이 없었다면 엄지를 치켜세워줄 손가락을 얻기도 디기 어렵지않겠나. 위기와 기회는 하나라는 말... 미운정과 고운정은 하나라는 말이야.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내가 서야 남의 손을 잡아주어도 부담이 안되리라.
나라도 나를 모를때가 있지요!
실年歲39년生으로 60녀대 후반에 경영헉 학사 출신. 그날그날을 수지 광교산엘 오르내리고 헬스 장에서 한시간여.콤 앞에서 두어 시진으로 써버리고 지내는 화상인데....아파트 경비원으로 노인 복지관에서 추천 .....보름 넘게 출근 근무 중인 자칭 노짱이 올시다. 일저표를 적하니--04.30-조식-04.50.집앞 광교산 끝 자락 성복동 타천길을 따라 걷기를 약50분.내 새생활 터 도착.05.40.-ㅇ8.00(아)경내 청소-08.00-0840.교통 안내근무를 시작으로 다으날 05.40. 출근 코스를 역으로 익일0720.경 귀가....넉두리가 긱지요>> 해서 내깐엔 내를 내는 알아 보려는 노력 이라요!!도움 글 좀 보내 주이소 네??/박한구 가 달았음니다.
실年歲39년生으로 60녀대 후반에 경영헉 학사 출신. 그날그날을 수지 광교산엘 오르내리고 헬스 장에서 한시간여.콤 앞에서 두어 시진으로 써버리고 지내는 화상인데....아파트 경비원으로 노인 복지관에서 추천 .....보름 넘게 출근 근무 중인 자칭 노짱이 올시다. 일저표를 적하니--04.30-조식-04.50.집앞 광교산 끝 자락 성복동 타천길을 따라 걷기를 약50분.내 새생활 터 도착.05.40.-ㅇ8.00(아)경내 청소-08.00-0840.교통 안내근무를 시작으로 다으날 05.40. 출근 코스를 역으로 익일0720.경 귀가....넉두리가 긱지요>> 해서 내깐엔 내를 내는 알아 보려는 노력 이라요!!도움 글 좀 보내 주이소 네??/박한구 가 달았음니다.
이 세상 살아가면서 한시라도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된다.
참 좋은 글이네요. 논어에 '사람들이 참 나를 알아 주지 않더라도 성내지 아니하면 그 또한 군자가 아니겠는가?' 라는 구절이 생각 나네요. 화내지 아니하고 나를 더 사랑하면서 긍정의 눈으로 세상을 해석하라는 뜻이곗죠?
누구보다 나를 가장 잘 이해하고 사랑해야겠죠.
좋은글에 감사드려요^^***
나 지산과의 관계에 대해 흥분하고 감동하며,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관계로 살아가렵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남들도 사랑할 줄 압니다...나는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 그리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도 나입니다.
나를 긍정하고 인정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다른 이도 긍정하고 인정할 수 있습니다
나를 긍정하고 인정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다른 이도 긍정하고 인정할 수 있습니다. 결국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나를 긍정하고 인정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다른 이도 긍정하고 인정할 수 있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고 그런 내 모습을 사랑해주는 이를 만난다면
가장 흥분되고 도전적이며 중요한 관계는 자기 자신과의 관계이다.
가장 흥분되고 도전적이며 중요한 관계는 자기 자신과의 관계이다.
그만큼 근사한 일은 없다.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나입니다.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긍정하고 인정할 수 있습니다.
긍정하고 인정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