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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사색의향기 2011. 07. 19. 오후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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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사랑이라 믿으며
뛰어들던 날 있었으니
사진.글 - 류 철 / 창원에서

댓글 31개

김길웅 2011. 07. 20. 오전 05:39

최광호 시인님 오랜 동안 좋은 시를 퍼 벌컹벌컹 들이켜기만 했습니다. 끊이없이 뻗어오는 시의 맥에 감동합니다. 시인님, 부디 건강하십시오. 좋은 시는 꼬박꼬박 메모하고 있습니다. 이따금 최 시인님의 시도 보내주실 수 있습니까. 그리고 저도 가끔 올리고 싶은데 그게 가능할지요? 심록의 계절입니다. 여름은 더울수록 몫을 하는 거 같군요. 건강하십시오.

문현주 2011. 07. 20. 오전 06:25

때로는 아름다운, 때로는 진리를........좋은 글을 읽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해중 2011. 07. 20. 오전 07:33

감사합니다.

별안개 2011. 07. 20. 오전 07:49

사랑을 신뢰하던 그 날이 한껏 떠올려지는 지금 그 순간의 설렘 그리고 그 두든거림이 가슴에서 뛰놀아요. 왠일인지요....

김혜자 2011. 07. 20. 오전 08:13

차라리 뛰어들기라도 하였다면... 어쩌면 또 다른 미련이 있었을지도 모를 그 것은 너와 나의 인생.

김병화 2011. 07. 20. 오전 08:54

철없던 시절 불장난이 어련히 떠오르네요. 순간포착의 셔터음이 감미롭네요

신의재 2011. 07. 20. 오전 09:06

더위가 확 가는 기분입니다. 사진,글 감사합니다. 늘,,,

배진우 2011. 07. 20. 오전 09:25

그렇게 철없이 뛰어들었던 사랑이 평생의 사랑이 되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사내녀석 둘까지 얻어서 키우고 있구요. ㅎㅎㅎㅎ

유주란 2011. 07. 20. 오전 10:33

사진 속 꿀벌의 사랑은 마냥 달콤할 것만 같네요^o^*

장성현 2011. 07. 20. 오전 10:37

그래도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이춘자 2011. 07. 20. 오후 04:55

벌써연꽃이 예쁘게도 피었네요 벌도

김양용 2011. 07. 20. 오후 07:14

후회없는 그날 아름답던 날입니다.

양동현 2011. 07. 21. 오전 12:31

그렇게 숨가쁘게 거리를 좁혔던 그때

이주한 2011. 07. 21. 오후 05:29

그러게요.....아련한 추억이 되고 말았네요.

이종영 2011. 07. 21. 오후 09:58

사색의 향기 메일로 매일 매일이 새롭다는 생각을 합니다

김경은 2011. 07. 25. 오후 02:07

그런 날이 있어 아프지만 행복했습니다. 또 올까요. 아무 욕심없이 그저 사랑이라고만 믿으며..

유병집 2011. 07. 26. 오전 03:55

감사합니다. 그대의 향기는 온 누리 환하게 하내요.

hunfe2000 2011. 07. 26. 오전 10:52

그때처럼 지금도 그냥 그렇게 그 시간에 충실하면 되겠는대 .... 이유도 많고 말도 많고 옳고 그름도 많고 비판도 많아지고 .... 다시 그때로 돌아가자 ,,, 아무 이유없이 , 그냥 그렇게 ㅋㅋㅋㅋ, 천마디 말보다 한장의 사진이 더 많은걸 느끼게 합니다 ,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송지오 2011. 08. 03. 오전 10:29

아름답습니다..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0. 13. 오후 10:05

그 때는 사랑이라 믿으며 뛰어들 용기라도 있었지요...

저녁놀 2017. 02. 14. 오후 05:09

그때 다시보는 날 이었으니.

서윤 2017. 10. 08. 오전 10:20

다만 사랑이라 믿으며 뛰어들던 날 있었으니

림 2017. 10. 10. 오후 08:14

다만 사랑이라 믿으며

김산우 2018. 03. 30. 오후 12:07

다만 사랑이라 믿으며 뛰어들던 날 있었으니

종 2018. 09. 03. 오전 08:57

뛰어들던 날 있었으니

김국환 2018. 10. 17. 오후 10:06

멋있는 사진이네요.

자영 2019. 01. 31. 오후 01:30

다만 사랑이라 믿으며

국 2019. 01. 31. 오후 01:40

뛰어들던 날 있었으니

tjdnf 2024. 05. 22. 오후 03:05

더울수록 몫을 하는 거 같군요.

dlscjs 2024. 05. 22. 오후 03:10

뻗어오는 시의 맥에 감동합니다

rudrl 2024. 05. 22. 오후 03:15

철없이 뛰어들었던 사랑이 평생의 사랑이 되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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