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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뛰어들던 날 있었으니
사진.글 - 류 철 / 창원에서
댓글 31개
최광호 시인님 오랜 동안 좋은 시를 퍼 벌컹벌컹 들이켜기만 했습니다. 끊이없이 뻗어오는 시의 맥에 감동합니다. 시인님, 부디 건강하십시오. 좋은 시는 꼬박꼬박 메모하고 있습니다. 이따금 최 시인님의 시도 보내주실 수 있습니까. 그리고 저도 가끔 올리고 싶은데 그게 가능할지요? 심록의 계절입니다. 여름은 더울수록 몫을 하는 거 같군요. 건강하십시오.
때로는 아름다운, 때로는 진리를........좋은 글을 읽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을 신뢰하던 그 날이 한껏 떠올려지는 지금 그 순간의 설렘 그리고 그 두든거림이 가슴에서 뛰놀아요. 왠일인지요....
차라리 뛰어들기라도 하였다면... 어쩌면 또 다른 미련이 있었을지도 모를 그 것은 너와 나의 인생.
철없던 시절 불장난이 어련히 떠오르네요. 순간포착의 셔터음이 감미롭네요
더위가 확 가는 기분입니다. 사진,글 감사합니다. 늘,,,
그렇게 철없이 뛰어들었던 사랑이 평생의 사랑이 되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사내녀석 둘까지 얻어서 키우고 있구요. ㅎㅎㅎㅎ
사진 속 꿀벌의 사랑은 마냥 달콤할 것만 같네요^o^*
그래도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벌써연꽃이 예쁘게도 피었네요 벌도
후회없는 그날 아름답던 날입니다.
그렇게 숨가쁘게 거리를 좁혔던 그때
그러게요.....아련한 추억이 되고 말았네요.
사색의 향기 메일로 매일 매일이 새롭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날이 있어 아프지만 행복했습니다. 또 올까요. 아무 욕심없이 그저 사랑이라고만 믿으며..
감사합니다. 그대의 향기는 온 누리 환하게 하내요.
그때처럼 지금도 그냥 그렇게 그 시간에 충실하면 되겠는대 .... 이유도 많고 말도 많고 옳고 그름도 많고 비판도 많아지고 .... 다시 그때로 돌아가자 ,,, 아무 이유없이 , 그냥 그렇게 ㅋㅋㅋㅋ, 천마디 말보다 한장의 사진이 더 많은걸 느끼게 합니다 ,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름답습니다..감사합니다
그 때는 사랑이라 믿으며 뛰어들 용기라도 있었지요...
그때 다시보는 날 이었으니.
다만 사랑이라 믿으며 뛰어들던 날 있었으니
다만 사랑이라 믿으며
다만 사랑이라 믿으며 뛰어들던 날 있었으니
뛰어들던 날 있었으니
멋있는 사진이네요.
다만 사랑이라 믿으며
뛰어들던 날 있었으니
더울수록 몫을 하는 거 같군요.
뻗어오는 시의 맥에 감동합니다
철없이 뛰어들었던 사랑이 평생의 사랑이 되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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