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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바다

사색의향기 2011. 07. 26. 오후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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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내 가슴 비좁은 한 켠 어딘가
바다가 출렁이고 있다는 건


사진.글 - 류 철 / 경주에서

댓글 28개

이재순 2011. 07. 27. 오전 12:24

바다가 보고 싶네요.. 마음에 바다..

백성동 2011. 07. 27. 오전 04:05

들고 나는 파도에 맞추어 숨을 쉬다 보면 어느새 나도 바다가 되어 출렁거리고 있었습니다.

김혜자 2011. 07. 27. 오전 07:34

내 마음안의 그 바다가 어느날 심하게 일렁이면 알 수 없는 상실감으로 다시 푸른 바다로 달려갑니다.

진해중 2011. 07. 27. 오전 08:21

감사합니다.

유창환 2011. 07. 27. 오전 09:22

아름답군요. 왠지 슬퍼지기도 하구요...^^;;

배진우 2011. 07. 27. 오전 09:56

거제도로 오시면 더 멋지고 시원한 바다를 즐기실 수 있을 텐데.... 저는 지금 거제도에서 아름다운 바다와 시귀고 있어요.

김병조 2011. 07. 27. 오전 10:55

오늘도 보람과 즐거움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신동인 2011. 07. 27. 오전 11:05

왜 푸르고 밝고 희망넘치는 바다는 안보이는지.....

김종구 2011. 07. 27. 오후 01:21

떠오르는 태양, 출렁이는 바다, 소리없이 따다니는 고깃배, 파도에 둥글게 마모된 자갈.......아름다운 글귀. 비가 내리는 굿은 날에도 향기가 마음속에 가득차 오르네요. 마음 이라도 활짝 개이는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은실 2011. 07. 28. 오전 08:39

바 다 늘 제 가슴에서 잔잔히 일렁이고 있답니다. 드디어 8월 1일 남해 바다를 만나러 갑니다. 가슴이 멍 하고 눈물이..바다 바다..

김하정 2011. 07. 28. 오후 06:46

내 비좁은 가슴 한켠에도 바다를 들여 놓아야겠어요. 바다를 들여놓은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행복합니다.

김용훈 2011. 08. 02. 오후 04:13

참으로 오랜만에 메일을 만납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류철님의 글과 사진을 만납니다. 반갑습니다. 그리고 아직 건재하심에 또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건재하시길 기대합니다.

유왕노 2011. 08. 03. 오후 03:13

석양 빛의 바다가 보고싶네요

송지오 2011. 08. 05. 오전 11:07

경주

송지오 2011. 08. 05. 오전 11:08

아름답습니다^^***

김성근 2012. 10. 13. 오전 09:16

육지에 산 저는 어린 시절에 바다가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이준신 2012. 10. 13. 오전 11:08

글도 좋고 사진도 좋고 공감대도 와닿고 버릴게 한나도 없네요

저녁놀 2017. 02. 15. 오후 06:06

출렁이는 파도 소리가 들립니다.

서윤 2017. 10. 09. 오전 09:35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내 가슴 비좁은 한 켠 어딘가

림 2017. 10. 11. 오후 08:24

내 가슴 비좁은 한 켠 어딘가바다가 출렁이고 있다

김산우 2018. 03. 31. 오전 10:23

내 가슴 비좁은 한 켠 어딘가 바다가 출렁이고 있다는 건

종 2018. 09. 03. 오전 08:59

내 가슴 비좁은 한 켠 어딘가

김국환 2018. 10. 18. 오후 07:43

바다를 품을 수 있는 가슴.......

자영 2019. 01. 30. 오후 04:05

내 가슴 비좁은 한 켠 어딘가

국 2019. 01. 30. 오후 04:13

바다가 출렁이고 있다는 건

tjdnf 2024. 05. 23. 오후 11:16

나도 바다가 되어 출렁거리고 있었습니다.

rudrl 2024. 05. 23. 오후 11:21

더 멋지고 시원한 바다를 즐기실 수 있을 텐데.

dlscjs 2024. 05. 23. 오후 11:26

내리는 굿은 날에도 향기가 마음속에 가득차 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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