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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카리스마

사색의향기 2011. 07. 31. 오후 08:33
7329

부드러운 말로
상대를 설득하지 못하는 사람은
위엄 있는 말로도 설득하지 못한다.
- 체호프 -
흔히 카리스마가 있으려면
목소리가 커야 하고
강해야 하고
상대를 제압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강함보다는 부드러움이 효과적입니다.
상대를 감싸 안으면서도
자신의 위엄을 잃지 않는 것,
경직되지 않는 것,
그것이 부드러운 카리스마입니다.

댓글 31개

진해중 2011. 08. 01. 오전 07:46

감사합니다.

김은희 2011. 08. 01. 오전 08:39

그런데 참 어려운 것 같아

유창환 2011. 08. 01. 오전 08:51

상대에게 부드럽기 위해서 자신에게 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남기원 2011. 08. 01. 오전 09:03

부드러운 카리스마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만.... 많은 인내가 필요합니다. 덧붙여, 조직에 비판적이거나 가정교육이 결여되어있는 중간관리자가 끼어있을때는..... 더 많은 인내와 시간이 필요하지요^^.

이홍재 2011. 08. 01. 오전 09:12

햇볕과 바람 이야기라는 생각이 드네요. 부드러움은 딱딱함을 감싸줍니다.

신동인 2011. 08. 01. 오전 09:38

말을 좋지만 실제 써먹기에는 세상이 너무 험합니다. 그런 부드러운 말로 일이 잘 풀린다면 시끄러운 날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공순화 2011. 08. 01. 오전 09:47

아이들을 보면 더더욱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크게 소리치는것보다 효과가 좋지요...

김종구 2011. 08. 01. 오전 10:29

벌써 7월이 가고 8월로 접어 들었습니다. 수해의 상처가 너무 크게 느껴지네요. 고통과 피로와 아픔을 함께하며 자신에 충실한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넘치는 한주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수희 2011. 08. 01. 오후 12:43

부드러운 말로 설명을 하다가 안타까운 마음에 목소리 톤을 높였는데, 그로 인해서 심각한 상황을 맞이했답니다. 그 뒤로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소리를 높이거나 감정을 앞세우는 우를 범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답니다. 이 글을 접하니 그때 상황이 떠올라 적어 보았습니다.

gosoo777 2011. 08. 01. 오후 01:28

감사합니다

비내음 2011. 08. 01. 오후 05:38

오늘의 향기매일 쓰신분께 왜이리 친금감이 느껴지고 감사의 마음이 들까요. 원래 나의 스타일이기도하지만 다시 꼭 그렇게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 예전엔 나를 상징하는 말이었는데...

백월란 2011. 08. 02. 오전 12:23

좋은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영중 2011. 08. 02. 오전 12:26

좋은글 감사합니다.

유왕노 2011. 08. 03. 오후 03:05

부드러움만큼 강한 것이 없는 듯..........

유왕노 2011. 08. 03. 오후 03:05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김충현 2011. 08. 04. 오전 09:21

자신을 생각하게 하는 글입니다. 그렇습니다. 외유내강입니다. 때로는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압도할때가 많습니다. 겉으로 들어내지 않는 진정한 리더가 세상을 지배합니다....

김나용 2011. 08. 05. 오전 08:55

회사 간부로써...반성하게끔 만드는 명언이네요...내가 원하는 카리스마있는 부서장은 부드러운 카리스마 소유자인데..사실 지금의 나는 반대로 행동하는 것 같네요..반성합니다..ㅜ.ㅜ

송지오 2011. 08. 05. 오전 11:11

잘 읽고 갑니다~

김경은 2011. 08. 24. 오후 03:45

약간 다혈질인 저의 사장님께 출력해서 드렸어요~~ 좀 달라지실까요~~^^

김성근 2012. 10. 13. 오전 08:40

너무 강하면 부러집니다..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깁니다...

저녁놀 2017. 02. 16. 오후 07:04

경직되지 않는것 그것은 부드러운 카르스마 입니다.

서윤 2017. 10. 10. 오후 08:20

상대를 제압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강함보다는 부드러움이 효과적입니다

림 2017. 10. 12. 오후 05:28

상대를 감싸 안으면서도 자신의 위엄을 잃지 않는 것,

김산우 2018. 03. 31. 오전 10:25

자신의 위엄을 잃지 않는 것, 경직되지 않는 것, 그것이 부드러운 카리스마입니다

종 2018. 09. 04. 오후 05:43

위엄 있는 말로도 설득하지 못한다

김국환 2018. 10. 18. 오후 07:48

부드러운 말로 상대를 설득하지 못하는 사람은 위엄 있는 말로도 설득하지 못한다.

자영 2019. 01. 30. 오후 04:04

부드러운 말로 상대를 설득하지 못하는 사람은

국 2019. 01. 30. 오후 04:12

목소리가 커야 하고 강해야 하고

dlscjs 2024. 05. 24. 오후 06:05

부드러운 카리스마입니다.

rudrl 2024. 05. 24. 오후 06:09

경직되지 않는 것,

tjdnf 2024. 05. 24. 오후 06:14

자신의 위엄을 잃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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