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글
게시물 상세보기
8월에 꿈꾸는 사랑
여름 하늘은 알 수 없어라
지나는 소나기를 피할 길 없어
거리의 비가 되었을 때
그 하나의 우산이 간절할 때가 있지
여름 해는 길기도 길어라
종일 걸어도
저녁이 멀기만 할 때
그 하나의 그늘이 그리울 때가 있지
날은 덥고
이 하루가 버거울 때
이미 강을 건너
산처럼 사는 사람이 부러울 때도 있지
그렇다 해도
울지 않는다
결코 눈물 흘리지 않는다
오늘은 고달파도
웃을 수 있는 건
내일의 열매를 기억하기 때문이지
- 이채 님, '8월에 꿈꾸는 사랑' -
댓글 22개
좋은 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이라는 희망으로 힘들고 어려워도 꿋꿋하게 살겠습니다...
항상 좋은 글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사색의 향기 글을 읽으며 하루를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고맙습니다. 언제나 좋은글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일의 열매를 기억하기에 8월의 사랑을 봉사활동으로 사랑을 나누겠습니다.......
정말 향기가 나는듯 아름다운 시
올해는 비가 참 많이 내립니다. 더위, 소나기, 기다림, 희망...
오늘도 보내주신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조금 힘들더라도 내일의 열매를 생각하며, 입가에 미소 잃지 않는 하루를 보내기를...
감사합니다.
오늘이 고달파도 웃을 수 있는 건 내일이 있기 때문이지. 힘이 납니다.
올 여름 덥기도 하였습니다..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고달파도 웃을 수 있다..
산처럼 사는 사람이 부러울 때도 있지 그렇다 해도 울지 않는다 결코 눈물 흘리지 않는다
결코 눈물 흘리지 않는다 오늘은 고달파도 웃을 수 있는 건 내일의 열매를 기억하기 때문이지
산처럼 사는 사람이 부러울 때도 있지 그렇다 해도 울지 않는다
날은 덥고 이 하루가 버거울 때
산처럼 사는 사람이 부러울 때도 있지.
저녁이 멀기만 할 때 그 하나의 그늘이 그리울 때가 있지
이미 강을 건너 산처럼 사는 사람이 부러울 때도 있지
오늘은 고달파도 결코 눈물 흘리지 않는다
열매를 기억하기 때문이지
오늘은 고달파도 웃을 수 있는 건
사는 사람이 부러울 때도 있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