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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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
여러 사람이 우기면 평지에도 숲이 생기고
날개 없이도 날 수 있다.
- 회남자 -
정보홍수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순식간에 확산되는 소식과
초를 다투는 정보에 놀랄 뿐입니다.
그러나 때로 사실이 아닌 것이
진실로 둔갑을 하거나
본인도 모르는 사이 매도당하고
명예가 실추되는 것은 물론
그 가족까지 상처받는 것을 목격합니다.
놀랍기도 하고 때로 두렵기도 한 것은
다수의 힘 때문입니다.
좀 더 생각하고
좀 더 배려하는 마음이 우선되어야겠습니다.
댓글 27개
감사합니다.
증삼이 사람을 죽였습니다. ! 지나가는 손이 말을 하자, 어머니는 믿지 않았습니다. 증삼이 사람을 죽였습니다. 동네사람이 그러자 마음이 조금 흔들렸죠. 증삼이 사람을 죽였습니다. 또 한사람이 그러자, 어머니는 마음이 동요되어 달려갔습니다. 정말 자기 아들이 그런 줄 알고.. 알고보니 동명이인이었죠. <소문>이라는 것의 오해, 횡포(?)랄까요. 전파력이 적었던 과거의 <소문>은 한 동네에서 그쳤지만 지금은 언론을 통해 나라와 세계에 퍼집니다. 그것이 진실이 아닐 때에 당사자가 겪어야 하는 고통은 충격적입니다. 세상사람들이 다 칭찬하는 사람, 세상사람들이 다 욕하는 사람을 찾아가보라고 한 공자의 말은 그래서 <뒤집어보기>와 <반대로 생각하기>가 필요한 오늘의 세상을 되짚어보게 하는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포아풀님의 글에 함께 생각을 나누고 갑니다. *^^*
좀더 생각하고 배려한 행동이 오희려 상처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더군요..슬픈현실
나를 위한 배려- 솔직하라. 너를 위한 배려-입장 바꿔 생각하라. 우리를 위한 배려- 통찰력을 가져라. 진실된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배웁니다.
여러사람이 우기면 평지에도 숲이 생긴다는 말.. 날개없이도 날수 있다는말.. 사람들의 행동과 말, 우리가 쉽게 일상생활에서 하는 여러 행동들과 말이 그 무엇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상대방에게 배려받기 이전에 상대방을 먼저 배려해주는 좋은 사람이고 싶네요
이홍재님 김성희님 댓글, 참 좋은 말씀입니다. *^^*
언젠가 좋은 맘으로 댓글을 달았던 적이 있었는데.. 제 댓글에 다른 댓글들이 올라오기 시작하는데... 당황스러웠답니다. 다른 님들의 댓글 속에 작게남아 상처 받았던 그 날의 느낌이 되살아 납니다. 혹시 나도 다른 님들에게 상처를 주진 않았나 반성도 해보구요~! 배려~!란 나부터서~!
믿고 더불어 살고싶습니다. 믿는도끼에 발등찍는 일이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오늘 바빠서 늦은 시간에 향기메일을 접했습니다. 좋은 글 가슴에 새기고 두고두고 음미하며 살겠습니다. 늘 고마운 글 보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여러 사람이 우기면 평지에도 숲이 생기고 날개 없이도 날 수 있다. \".... 함께! 더불어! 너와 나가 우리가 되어..... \"우리\"라는 그 고운 세상을 읽습니다.
세상에는 비밀이 없다는 말이 딱 들어 맞는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들고 나는 것 조차 실시간으로 중계가 될 정도로 포착이 되고 있음을, 그리하여 언행을 좀더 조심하고 사람을 좋아한다기 보다는 무서워해야 함을 다시금 느끼는 작금의 시간들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늘이렇게 글을 올려주시니 다른말을 할수가 없군요 배려라는 말은 너무 소중한 단어 인것같습니다
누구나 배려받으면 좋아하지요 내가 먼저 배려하면 더욱좋아하게 됩니다
공동생활에서 좀더 생각하고 좀더 배려하는 마음이 앞섰으면 합니다...
좀더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본인도 모르는 사이 매도당하고 명예가 실추되는 것은 물론 그 가족까지 상처받는 것을 목격합니다.
그 가족까지 상처받는 것을 목격합니다. 놀랍기도 하고 때로 두렵기도 한 것은 다수의 힘 때문입니다.
가족까지 상처받는 것을 목격합니다. 놀랍기도 하고 때로 두렵기도 한 것은 다수의 힘 때문입니다.
초를 다투는 정보에 놀랄 뿐입니다. 그러나 때로 사실이 아닌 것이 진실로 둔갑을 하거나
여러 사람이 우기면 평지에도 숲이 생기고 날개 없이도 날 수 있다.
정보홍수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순식간에 확산되는 소식과
진실로 둔갑을 하거나 본인도 모르는 사이 매도당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선되어야겠습니다
힘 때문입니다. 좀 더 생각하고
놀랍기도 하고 때로 두렵기도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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