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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네비게이터
길을 가다가,
막히거든,
여기저기,둘러보아.
주변의 풍광이
뇌리에 박히면,
어느새
아침 비둘기가
지도를 가져온다네.
- 김현배 '길이 막히거든' -
살아가면서 길이 막혔다고 생각되면
푸른 하늘을 바라보세요.
살아내면서 길이 막혔다고 생각되면
푸르름이 함께하는 가을 거리를 걸으세요.
내 '생각의 집'이 찌그러지며 쿵 소리를 낼 때
미소짓는 일상이 집주인인 그 집속으로
나다운 꿈을 꾸세요.
어김없이 다가서는 또 다른 아침을 보며 꿈을 꾸세요.
시간을 잡으세요.
어느 결에 아침 비둘기가 다가와
'인생의 네비게이터'를 밝히네요.
댓글 24개
오늘도 부지런히 배우고 익히고 목표를 위해 노력을 실천하겠습니다. ㅋ
가끔 시장에 갑니다. 호떡 파는 아주머니, 내가 좋아하는 단팥빵 파는 아주머니, 떡 파는 아주머니, 보통 1000원 내지 2000원이죠. 그렇게 열심히 하루 하루를 보내는 아주머니, 아저씨들,{ 어느새 저도 아저씨(? 하하..싫어.. *^^*) 소리 듣는 나이 됐지만} 보면서 그분들의 땀방울을 가슴에 새깁니다. 그렇게 부지런히 하루를 밝히는 사람들, 그들이 대한민국을 소리없이 힘차게 움직이는 원동력이라고 , 나도 저분들보다 더 열심히 땀방울 흘리면서 살자고, 생각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포아풀님. *^^*
고맙습니다. 김정흠님! 오늘은 제가 과분한 인사를 받습니다. 이 글을 쓰신 분에게 김정흠님의 인사를 돌려드립니다.
우리가 살면서 어려움에 봉착했을때 희망을 줄 수 있는 좋은 글입니다. 열심히 땀흘리며 살겠습니다......
글을 읽으니 문득 외딴 마을에 빈집이 되고 싶습니다. 나다운 꿈을 꾸고 싶어서...... 시간, 시간 언제나 즐거운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그럴게요. 길이 막히거든...
'즐거운 내일이라는 순수한 우리말', 라.온.하. 제가 있어요. 빈집의 영혼속으로 투명한 햇살과 햇볕속으로 들어서는 푸른 빛 그리고 행복을 불러들이는 라온하제라는 우리말을 얹고 갑니다. ^*^
막힌 길을 돌아서면 돌아가는 에움길이 보이고 막힌 길을 지나치면 피톤치드가 넘치는 편백나무 숲이 보여요. 날마다 가슴으로 들어서는 향기메일 '사색의 향기 언어숲'이 편백나무 숲길을 닮았어요. 저도 닮으려 노력하려 해요....
너무 가야하는 방향에 억매여 살지말자 가다가 힘들면 주변 경치 구경하면서 힘 좀 충전하여 다시 새출발하면 되니까.
인생의네비게이터를 밝혀야겠습니다
그 네비게이터에 의지하고 산답니다 고맙습니다
처음 길을 갈 때에는 눈으로 사진을 찍으면서 가십시요..뒤돌아 올 때에는 필림을 현상하면서 오십시요..내 머리가 인생의 네비게이터 입니다...
나에게 길이 아닌곳은 없다
어느곁에 아침 비둘기가 다가와 인생 네비게이션를 밝힌다.
어김없이 다가서는 또 다른 아침을 보며 꿈을 꾸세요. 시간을 잡으세요.
어김없이 다가서는 또 다른 아침을 보며 꿈을 꾸세요. 시간을 잡으세요.
미소짓는 일상이 집주인인 그 집속으로 나다운 꿈을 꾸세요.
푸른 하늘을 바라보세요.살아내면서 길이 막혔다고 생각되면
어김없이 다가서는 또 다른 아침을 보며 꿈을 꾸세요.
지도를 가져온다네.살아가면서 길이 막혔다고 생각되면
푸르름이 함께하는 가을 거리를 걸으세요. 내 '생각의 집'이 찌그러지며 쿵 소리를 낼 때
생의 네비게이터'를 밝히네요.
아침을 보며 꿈을 꾸세요. 시간을 잡으세요.
다가서는 또 다른 아침을 보며 꿈을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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