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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 너였음을
행복합니다
여전히 이땅 어딘가에서
나의 당신 안에서
사진.글 - 류 철 / 횡성에서
댓글 27개
나의 세상은 당신입니다.
행복합니다 초록풍광 속 작은 폭포 그 맑고차가운 폭포수에 두 손 담고 두 발 담그고 이 땅 어딘가에 있을 당신 생각할 수 있어 참 행복합니다.
우거진 푸른 산 숲속에 시원한 음악소리 들려주는 그대 폭포가 난 좋아요.
폭포가 시원한 마음을 달래 줍니다. 모든 것이 내 안에 있는 것 같아요.
산이 내 속에 있고, 내가 산 속에 있고, 하나님이 내 안에 있고, 내가 하나님 안에 있고. 물아일체는 진정 무아(나없음)일 때 이뤄지는 마음의 경지일 터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포아풀님 *^^*
푸르름속에 행복~!
\"행복합니다.\" 풀섶마다 구석구석에서 웃어대는 참 좋은 세상언어. 초록빛이 세상을 향한 말맛이, 참 달아요. 행복이라는 언어가 우리에게 주는 그늘이, 참 아늑해 웃지요....
항상 멋진 사진 , 글.... 잘보고 있습니다.. 오랜시간..저에겐 한결같이 보였지만.. 선생님도 날마다 갖진 않았겠지요.. 오늘은 정말 감사인사를 적어야겟다는 마음에.. 답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상큼한 그 이상의 가슴적시는 한마디에 행복합니다.
어떤 사람도 넉넉...하게 마음에 담아둘 수 있는 너그러운 아량과 , 어떤 사람도 넉넉...하게 쉴 수 있는 평화의 기운을 하루 하루 더 키워가겠습니다. *^^*
아름답습니다
서 계신 분이 류철님?
좋은 글을 보내 주심 감사 합니다. 저의 e-mail 을 Yahoo 에서 Naver 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ibcchu@naver.com 감사 합니다.
저 계곡에 안기어 봤어면...
자연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치유합니다..
머시는 서진
마음을 멈추게 한다.
여전히 이땅 어딘가에서나의 당신 안에서
여전히 이땅 어딘가에서나의 당신 안에서
여전히 이땅 어딘가에서나의 당신 안에서
여전히 이땅 어딘가에서
행복합니다. 나의 당신 안에서.
여전히 이땅 어딘가에서
나의 당신 안에서
평화의 기운을 하루 하루 더 키워가겠습니다.
모든 것이 내 안에 있는 것 같다
마음의 경지일 터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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