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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게 살자
인생의 경쟁에서 육체는 아직 살아 있는데
정신이 기절한다는 것은 정신의 수치이다.
- 아우렐리우스 -
비슷한 나이인데도
젊은 감각과 젊은 사고를 갖고 있는 이들이 있고
유난히 늙은 티를 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얼굴을 젊게 하는 것만이 젊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젊은 사고, 열린 사고, 고집스럽지 않은 사고,
그리고 열정을 갖고 있는 것이 젊은 것입니다.
미리 정신부터 늙어버리지 맙시다.
비록 육체는 세월 따라 변해간다고 해도.
그것은 더욱 긴장하라는 것이고
나태하지 말라는 뜻이기도 할 겁니다.
댓글 34개
맞습니다 마음은 시공을 초월하는 까닭에 본인이 늘 청춘인 줄 알고 자신의 죽음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몸을 마음에 맞추어야 되겠죠.
나이에 맞게 육체와 정신이 따라가는게 자연의 순리가 아닐까요? 긍적적인이고 자연적인 삶은 젊은 삶이라 생각합니다. 아쉬워 할것도 미련을 둘 필요도 없겠지요? 누구나 누린 젊음이니까요?
마음은 늘 젊은것 같은데도 육체가 늙는 것 같네요. 그러나 젊게 살려고 노력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아침마다 좋고 의미있는 글귀들로 생각할수 있고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감사합니다
공감합니다. 그런데... 쉽지는 않지요? 특히 고집을 버리는게 제일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무엇이든 새로움을 받아들이는 것에 두려워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다보면 젊게 사는 것 아닌가 싶어요. 오늘 하루 조금 더 젊게살렵니다.
네 네 ........ 고운마음이 .....그리고 ..배려하는 마음이.. 표면적으로 가슴으로 와 닿지는 않을지라도... 은은하게 .... 베여드는..마음의 깊이는 오랜시간이 흐른후에... 내 맘속 한 곳에서... 아련하게..아련하게.... ^^
저는 영원한 젊은피라 자청 하며 삽니다. 정말 공감되는 글입니다.~
육체의 노쇠는 필연적, 마음은 항상 청춘, 몸 따로 마음따로 보다 ,함께 가는 삶이 아름답지 않을까요?
정신부터 늙어 버리지 말자는 말이 너무 가슴에 와닿네요. 다른 사람들이 보면 젊은 나이인데도 벌써 정신은 푹~~~늙어버린것 같이 생활하고 있으니,,,,,,,자,,,,,이제부터라도 젊게,,,,,생기있게 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같이 젊게 삽시다. 상대에게 져주는것이 젊어지는 비결이 아닌지 양보하면서 젊어지렵니다.
마음 축내지 마시길.
정신이 시름시름 앓아요. 열정이 완연이 죽어가요. 열정을 죽인다는 것은 죽음속으로 내달리는 길 그래도 정신이 기절하지 않았음에 감사한 오늘!
정신줄 꽉 잡고 살게요!!^^
그 정신을 알게되려면 어른이 되어야 하고, 그 정신을 발휘하려면, 용서해야 하니, 어른이 되고 용서를 함은 젊어지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단단히 꾸려야겠습니다.
저의 마음 저의 생각과
요즘은 정년퇴직한후 시골가면 일할 젊은이 왔다고 좋아한다고 합니다! 몸이 늙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마음이 정신이 늙어 버리는 것이 정말 큰 문제인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당*^^*
지금 저의 상황과 같네요. 그간 제대로 노력을 해보지 못 한거 같습니다. 아마.. 지금 이게 게게 온 기회라면 놓치지 않고 싶습니다. 가슴에 완전 새기고 갑니다!
부지런히 살아야 젊어지겠죠^^감사합니다
육체도 정신도 항상 건강할 수 있기를....
젊은 사고,열린 사고,고집스럽지 않은 사고..그리고 열정을 가지고 살아야 되겠습니다...
정신이 살아야지요 육체는 늙어 버리니 말입지요
더욱 긴장하라고 하는 것이고 타태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그것은 더욱 긴장하라는 것이고 나태하지 말라는 뜻이기도 할 겁니다.
젊은 사고, 열린 사고, 고집스럽지 않은 사고, 그리고 열정을 갖고 있는 것이 젊은 것입니다.
열정을 갖고 있는 것이 젊은 것입니다. 미리 정신부터 늙어버리지 맙시다.
얼굴을 젊게 하는 것만이 젊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젊은 사고, 열린 사고, 고집스럽지 않은 사고
정신부터 늙어버리지 맙시다.
인생의 경쟁에서 육체는 아직 살아 있는데 정신이 기절한다는 것은 정신의 수치이다.
유난히 늙은 티를 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얼굴을 젊게 하는 것만이 젊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말라는 뜻이기도 할 겁니다
더욱 긴장하라는 것이고
육체는 세월 따라 변해간다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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