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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풍경이 아니다
그곳에 사람들이 산다
천일 밤을 새워 들어도
절절함 끝맺지 못할
그런 이야기들이 산다
사진.글 - 류 철 / 부산에서
댓글 28개
까만 저 사각의 구멍으로 하늘을 보고 숨을 쉽니다.
이런 저럼 사람들의 모습을 안고 풍경은 그저 무심히 세월과 함께 흘러간다.
점점 사라져가는 옛 정경이 새로워 보이네요. 그리고 구수한 정담들이..... 오늘도 즐거움 가득한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구수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 눈물겨운 이야기들. 삶의 애환이 방에서 밤톨처럼 굴러 나옵니다. 물질에만 너무 집착하면 마음의 빈곤을 가져와 본심을 잃게 되는 법. 최소한의 생활공간만 필요로 하는 소박한 무소유의 행복을 알고 있는 선한 사람들의 보금자리입니다. 그들에게 축복이 내리시길........
삶이 힘들어질 때 보고 있으면 힘이나는 사진이네요. 매일매일 상상하는 모든것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는 이들이 있다는 것을 다시 생각나게 하는 순간입니다.
얼마나 힘겹고 눈물겨운 이야기들이 있을까요..
고단한 삶의 터전 그곳에서의 사랑이야기 이미 흘러넘치고 있습니다. 사람이 있기에
아... 울림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탄 100장을 포개놓을 공간이 없어도 화장실 사용에 불편함이 있어도 정답고 끈끈한 정이 있는 곳으로 보여집니다.
세상사가 더덕더덕 이곳저곳 빼곳하니 사랑아니 할소냐
옹기종기 모여있는 골짜기!
왜? 파란색이 많아보일까?
저많은집들 .................... 저속엔 희노애락 많은사연들을 서로안고 살아가고 있겠네요.
그렇군요. 빨강 초록 파랑 지붕위로 두런두런 거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사는군요. 어쩜 이렇게도 표현에 사랑내음이 나는지요....
어린시절이 생각니네요~
사람 사는곳 사람냄새가 나는 곳일 듯
파란 지붕,빨간 지붕 안에서..즐거운 이야기,슾픈 이야기들이 오고 갔겠지요...
사람 사는 곳은 다 비슷하다.
천일 밤을 새워 들어도절절함 끝맺지 못할 그런 이야기들이 산다
천일 밤을 새워 들어도절절함 끝맺지 못할그런 이야기들이 산다
천일 밤을 새워 들어도 절절함 끝맺지 못할 그런 이야기들이 산다
천일 밤을 새워 들어도 절절함 끝맺지 못할
사람들이, 이야기들이 산다.
그곳에 사람들이 산다
천일 밤을 새워 들어도
끈끈한 정이 있는 곳으로 보여집니다.
눈물겨운 이야기들. 삶의 애환이 방에서 밤톨처럼 굴러 나옵니다.
마음의 빈곤을 가져와 본심을 잃게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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