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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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거나 침묵하거나?
재치 있게 지껄일 수 있는 위트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침묵을 지킬 만큼의
분별력도 가지지 못한다는 것은
커다란 불행인 것이다.
- 라 브뤼에르 -
말 잘하고 남을 웃기는 사람이 인기가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너도나도 튀려고 합니다.
이럴 때 이렇다 할 재치 없는 사람들은
그저 침묵이 상책일 듯 싶기도 합니다만,
어디 그런가요.
말은 해야 맛인걸요.
재치나 위트와는 상관없이 내 주관 확실히 가지고 있고
내 의견 당당히 말하는 이들도 있어야 하는 세상입니다.
세상사가 튀거나 침묵하거나
둘 중 하나로만 되지는 않으니까요.
댓글 25개
침묵 중에 한번씩 울려나오는 말... 전달의 효과가 큽니다.
위트와 분별력은 참으로 중요한 덕목임에 틀림 없습니다. 위트있고 분별력도 있으면 금상첨화지요. 우리 속담에 <모난돌이 정 맞는다> 또는 <느릿느릿 걸어도 황소 걸음>이란 말이 있습니다. 타계한 <잡스>처럼 우직하게 세상 살아 가는 방법도 있고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가슴에 와 닿는 글............... 주로 침묵할 수만 있어도 좋은데 침묵할 수 있는것도 어려운 수행같아서.................
침묵...
좋은 글 감사합니다. '무릇 때와 일에 임하여 우묵눌하라'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우; 어리석은 체 하며 묵; 침착하게하며 눌; 말조심하는 것
행복한 마음을 마음만 아는거 보단 누군가와 나누는 기쁨을 느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재치와 침묵의 결합. 주관이 뚜렷한 굵은 저음. 세명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었지. 주관이 뚜렷한 이는 마지막을 장식하며, 자기것에 대한 의미를 선사했네.
왠지 슬며시 웃어요. 제가요. 튀지도 않고 고요를 즐기는데...이렇게 살면 사는 모양새가 빠진다구, 명언이 저를 보고 말을 해 주네요....^&^
좋은말씀입니다.감사합니다
요즘은 침뭉이 금이 아닌듯 자기 주장이 없으면 존재감도 없어져서
정말 공감하는 말입니다.ㅣ^^
모임에서 자기 말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남의 말도 잘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어느하나 중요하지 않는 법이 없듯이 튀거나 조용하거나
말 잘하고 남을 웃기는 사람이 인기가 많습니다.
말 잘하고 남을 웃기는 사람이 인기가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너도나도 튀려고 합니다.
세상사가 튀거나 침묵하거나 둘 중 하나로만 되지는 않으니까요
재치나 위트와는 상관없이 내 주관 확실히 가지고 있고 내 의견 당당히 말하는 이들도 있어야 하는 세상입니다
말 잘하고 남을 웃기는 사람이 인기가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너도나도 튀려고 합니다.
세상사가 튀거나 침묵하거나 둘 중 하나로만 되지는 않으니까요.
분별력도 가지지 못한다는 것은 커다란 불행인 것이다.
이럴 때 이렇다 할 재치 없는 사람들은 그저 침묵이 상책일 듯 싶기도 합니다만,
하나로만 되지는 않으니까요.
세상사가 튀거나 침묵하거나
말하는 이들도 있어야 하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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