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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바퀴는 정직하다
어느 바퀴살 하나 꾀부리지 않고
있는 힘 다해 제 길을 간다
굴러가는 바퀴를 보고 있으면
주춤거린 나의 세월도
용서된다
바퀴처럼 향할 용기가 아직은
남아 있기 때문이다
- 맹문재, ‘바퀴’ 에서 -
꾀부리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고
있는 힘 다해 제 길을 가는 바퀴처럼,
두 바퀴가 서로 마음을 모아 앞으로 나아가는 것처럼
용기를 내어
힘차게 하루를 굴려보십시요.
댓글 24개
바퀴가 있어도 동력이 있어야 움직이듯 바퀴에 동력이 되어주는 11월의 첫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노력한 만큼 얻는다는 것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것
오늘하루 굴러가야할 방향이 없는 사람은 멈춰야할까? 아! 잠시 쉬어야할까요? 잠시면 좋게지만...
나도 오늘은 바퀴처럼 내게 주어진 일들을 말없이 하리라
매일 매일 이렇게 좋은글을 접하게된다는것이 저에겐 크나큰 기쁨이네요..
삼라만상이 온통 정직하되 작가는 유독 바퀴에서 정직함을 찾았네요 정직하고 안하고는 단지 내마음의 일그러짐일뿐...
잠시 주춤거림은 미래를 위한 재충전의 몸부림이며 바퀴처럼 향할 용기가 아직은 남아있음은 밝은 미래를 기대해도 좋을 담보입니다. 미래황금결실의 원인으로서 정직한 바퀴가 현재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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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힘찬 하루........
삶의 고통에서 난 기쁨을 찾았네, 의미없이 굴러가는 바퀴에서, 땀과 눈물을 보았네, 난 그 땀과 눈물을 이해했지. 난 따스한 마음으로 알게된 고통을 가지고, 자유로이 글을 써보았네. 자유의 터전으로.
모범적인 바퀴의 삶을 향해, 고개를 숙여요. 주춤주춤거리며 앞을 보지 못하고 뒤를 자꾸 돌아보는 것. 만일,바퀴를 뒤로 돌린다면 아찔하듯이, 되돌이표 삶은 이제 그만!
감사합니다..행복한하루 되세요^^***
바퀴 살이 힘을 내어 똑 같이 받치고 있습니다..하나 라도 꾀부리고 힘을 안쓰면 탈이 납니다...
두 바퀴가 마음을 모아 앞으로 나아간다.
꾀부리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고 있는 힘 다해 제 길을 가는 바퀴처럼
용기를 내어힘차게 하루를 굴려보십시요
꾀부리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고 있는 힘 다해 제 길을 가는 바퀴처럼,
굴러가는 바퀴를 보고 있으면 주춤거린 나의 세월도
바퀴는 정직하다.
어느 바퀴살 하나 꾀부리지 않고 있는 힘 다해 제 길을 간다
용서된다 바퀴처럼 향할 용기가 아직은
힘차게 하루를 굴려보십시요.
서로 마음을 모아 앞으로 나아가는 것처럼
힘 다해 제 길을 가는 바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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