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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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물
조용한 물이 깊이 흐른다.
- 릴리 -
많이 아는 만큼,
경험이 많은 만큼,
인격이 높은 만큼,
지혜로운 만큼,
드러내 요란을 떨기보다는
좀 더 겸손하고 신중 하라는 말입니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다 같은 뜻이겠지요.
좀 더 겸손하게, 그러나
내가 나설 자리는 확실하게,
그렇게 오늘도 보내십시오.
댓글 38개
문태성 선생남 ! 동안 잘 지내셨지요 늘 보내주시는 좋은 내용의 향기메일 덕분에 저에게도 은은향 난향이 나는듯 하네요 사실은 제가 난술을 종아 하고 제호가 아란이라 난과는 특별한 연이 있거든요 올 한해도 보람있고 좋으일 많이 하셨을 선생님 늘 조용하고 드러내지 않고 하시는 많은 선행 감사드려요 세상에 꼭 필요한분이십니다
좋은 글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도십시요
지리산에 눈이오다
긍적적으로 살라. 좋은 게 좋은 것이다. 이런 방관적 모습은 겸손이 아니겠지요? 내가 나설 자리는 나서야 지성인이란 말을 들을 것 같은데 겸손을 편리하게 이용하는 분들이 많아서 걱정이 됩니다.
물의 깊이에 따라 철철 흐르기도 하고, 졸졸 흐르기도 하고, 돌돌 흐르기도 하다가 더 깊어지면 마침내 조용해지고 말지요. 지금 세상이 그렇습니다. 꼼수를 떠는 사람이 마치 지식인인 체하며 세상을 혼란하게 하지요. 좋은 말 감사합니다.
감사 합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서 자신을 더 돋보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학생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학사 행정을 살피시는 총장님께 감사를 드리며언제나 건강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아침 출근길에 생각하던것과 유사한 글이라서 깊이 새겨지네요. 내 주변에 유난히 깊은 물처럼 사는 이를 떠올리고 나도 오늘 그렇게 살아보리라 생각하면서 출근했는데, 좋은 글 감사드려요.
시기적으로 저한테 가장 적합한 글귀네요^^..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아름다운 글 잘 읽었습니다. 높은 경륜과 수양을 쌓아야 그렇게 그림자라도 따라갈 수 있겠지요!
내자신을 죽이고 낮추는것... 자기자신을 버리는것이 정말 어려우면서도 가장 쉬운길이라는 것을 머리로는 잘 알면서 행동으로 옮기기가 왜이리 쉽지 않은지 모르겠습니다. 나를 버리고 낮아지는 것이 죽을 것 같지만 그것이 살아날수 있는 가장 빠른 최상의 길이라는 것을... 제안에 제가 다 사라지고 낮아져서 모두를 담을수 있는 넓은 그릇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
\"깊은 물이 조용히 흐른다\" 를 오타 하신것 같습니다. ^^*
Still waters run deep! 조용한 물이 깊이 흐른다! 맞습니다요^^
하지만 경험이 부족하고 지혜롭지 못하고 거친사람들이더 시크럽게 하는 세상 지켜보기에 인격이고 뭐고 다 버리고 싶을때... 나설 지리에선 다른사람이 더 많이 나서고... 가만히 가만히 깊은 물속에 있음면 자연 묵언 수행이 되네요. 감사 합니다.
r가슴에 와닿는 글이네요
덩달아, 내가 조용한 물이 되어 깊이 조용히 천천히 흐르는 지금 이 순간. 명언이 나를 보고 웃어요. 겸손이 다소곳이 두 손을 포개요.
보통사람은 생각할 수 없는 화를 다스리는 방법이 참으로 신선합니다. 한번 읽고 새로운 삶의 세계를 느껴보고 싶어집니다.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저는항상 겸손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r깊어가는겨울 올해의 마무리를 하는 과정에 깊은 감명을 주는 신의 말슴같은 글이었어요. 님에ㅔ도 행운이...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인고의 세월. 참고 견디며 온화하게 마무리 하는 실천. 오래도록 기다릴 수록 더 큰 힘을 가질 수 있으니, 살아감에 맛을 느끼려면, 조용히 깊이 흘러가는 물같이 세상의 중심에서 세상을 멀찍이 바라봄이네. 자유.
더 깊이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r감사 합니다, 이렇게 느낌이 오는 길을 읽게되면 다시한번 돌아 볼수 있는 여유가 생겨 좋습니다
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겸손하게 너무 나서지 않고 그러면서도 꼭 나설 자리엔 나서서 .....
겸손과 또 겸손, 처세술로서의 겸손을 넘어서는. 그리고 자중하기.
늘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맑은 물은 얕아 보이지만 실지로는 깊습니다..깊이 있는 삶 사시기 바랍니다...
좀더 겸손하게 그러나 내가 나설 자리는 확실하게
드러내 요란을 떨기보다는 좀 더 겸손하고 신중 하라는 말입니다
드러내 요란을 떨기보다는 좀 더 겸손하고 신중 하라는 말입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다 같은 뜻이겠지요.
인격이 높은 만큼, 지혜로운 만큼,
조용한 물이 깊이 흐른다.
많이 아는 만큼, 경험이 많은 만큼,
드러내 요란을 떨기보다는 좀 더 겸손하고 신중 하라는 말입니다.
생각할 수 없는 화를 다스리는 방법이 참으로 신선합니다
내가 나설 자리는 확실하게,
다 같은 뜻이겠지요. 좀 더 겸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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