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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길
지나온 길 돌이켜 보면 그렇습니다
아픔을 밟고서 한걸음, 두 걸음
슬픔을 밞고서 한걸음, 두 걸음
그러고 이제 앞을 보니
나는 어느새 여기까지 와 있었습니다
아픔도, 슬픔도... 다 지나온 길입니다
사진.글 - 류 철 / 창녕에서
댓글 58개
지나온 길을 돌아다보는 심정은 누구에게나 고통뿐이지요. 그중에서도 마음의 고생을 잊을 수가 없지요.
지나온 길 덤으로 산 길 한걸음 두 걸음 걸어보니 나는 어느새 아픔과 슬픔은 저 멀리 살아진 오직 나만 혼자 인 것 같습니다 ..
지나온 길 덤으로 산 길 한걸음 두 걸음 걸어보니 나는 어느새 아픔과 슬픔은 저 멀리 살아진 오직 나만 혼자 인 것 같습니다 ..
지나온 길 덤으로 산 길 한걸음 두 걸음 걸어보니 나는 어느새 아픔과 슬픔은 저 멀리 살아진 오직 나만 혼자 인 것 같습니다 ..
아픔도 슬픔도 지나간 구름되어 멀리 떠나가네 더불어 나도 구름처럼 이곳저곳 어슬렁거리다 비를 만나서 비를 피하고 어느새 어느 집을 찾아들어갔는데 집안에 불이 피워져 있고 아무도 없더라 어느 누가 해놓은 배려일까?
뻥 뚫린 길보다는 산따라 강따라 가는 길이 더 정답고 더 아름답지요. 오늘도 그 길을 찾아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가슴이 아린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말로는 표현 할 수 없지만.아들을 타국에 보내고......
현재의 기쁨도, 슬픔도 모두 지나가리라.. 참 이쁜 길이라 한번 걸어보고 싶은 길이네요. 늘 좋은 글과 사진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색의향기에서... 늘 기대치를 상회하는 통큰 대인배의 마음을 보았다. 늘 넓고-깊고-큰 절대자의 열정있는 가슴을 보았다. 늘 믿음과 의리넘치고 끝없이 샘솟는 칭구의 사랑을 보았다. 화려한 근성... 그리고 힘을 보았다.
지나온 길에서 아픔도, 슬픔도 하는 발음을 하면서 가슴이 저려오네요. 그리고 기쁨이 없었다면 쓰려져서 일어나지 못했을 텐데, 세상에는 힘든 만큼 얻어지는 것이 있으니, 좋은 기억 살려서 감사하면서 보내렵니다.
길고도 짧은 듯 하기도 하던 그 길을... 다 지나온 듯 싶다가도 어느새 또 다른 막다른 길에 놓인 듯한 자신을 발견하고... 그저 그자리에 가만히 있습니다.
길도 아름답고... 글도 아름답고... 생각해보니 나의 지나온 길도 아름답고...
길이 아름다운 이유는 끝없이 다른 길들과 연결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도 인생을 살며 많은 사람과 연결이 되어 삶의 통로가 된다. 내가 달리면 길도 달리고 다른 사람도 함께 달린다. 천천히 걷는 길에서는 천천히 사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공감가는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아픔 밟고 한걸음 슬픔 밟고 두걸음 이제 지나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아픔과슬픔이 동반한 긴터널을 지나왔네요 새달력이 자리차지하고있습니다. 더욱 활력있고 건강한 새해를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구비구비 숱한 사연 다 겪으면서 그 사유들 속에서 오늘의 내가 있다고 느끼니 고마운 여정입니다 이제 앞으로 길이 어떠하던지 잘 견뎌내지 않겠음니까 그 지나온 길을 생각한다면 인생은 오직 앞만이 있을 뿐 입니다
지나 온 길을 오늘에 와서 뒤돌아보면 다 아름다운 추억이 되나 봅니다. 내내 다복하시기를 빕니다.
바람의 언덕에 올라서 보면 지나온 길의 삶이 환하게 가슴을 울립니다 언제나 좋은 영상과 글에 마음 놓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네..그렇게 지나왔습니다. 슬픔 한걸음..아픔 한걸음..
감사합니다. 너무나 가슴에 와닿는 글입니다.
지나온 길에 슬픔보다 기쁨을, 아픔보다 그 어떤 사랑을 떠올리고 싶은 오늘이예요. 하지만 아픔속으로 피워올린 들길에는 아름다운 풍경하나가 함박웃음으로 웃고 있어요.
인생을 살아오면서 가시밭길도 있고 탄탄대로도 있으며 아름다운 꽃밭도 볼수 있었지요 그간 멀리했던 친구한테 모처럼 전화하여 아푼데 없느냐 첫 인사에 여기저기 쑤시고 아프다 하길래 몸관리를 잘하지하면서 나는 아직은 심하지 않았다 하였더니 너는 험한일을 하지않고 지내오지않았잣느냐해서 내가한 말이 머쓱했다 나자신을 돌아볼 수있는 좋은 기회 이었다
아픔과 슬픔을 밟고 지나온 길이지만 당신의 지나온 길은 그 어느길보다도 아름답습니다 그러기에 당신은 그 누국보다도 아름답습니다 더더욱 성숙한 아름다운 얼굴입니다
아픔과 슬픔을 밟고 지나온 길이지만 당신의 지나온 길은 그 어느길보다도 아름답습니다 그러기에 당신은 그 누국보다도 아름답습니다 더더욱 성숙한 아름다운 얼굴입니다
아픔과 슬픔을 밟고 지나온 길이지만 당신의 지나온 길은 그 어느길보다도 아름답습니다 그러기에 당신은 그 누국보다도 아름답습니다 더더욱 성숙한 아름다운 얼굴입니다
아픔과 슬픔을 밟고 지나온 길이지만 당신의 지나온 길은 그 어느길보다도 아름답습니다 그러기에 당신은 그 누국보다도 아름답습니다 더더욱 성숙한 아름다운 얼굴입니다
아픔과 슬픔을 밟고 지나온 길이지만 당신의 지나온 길은 그 어느길보다도 아름답습니다 그러기에 당신은 그 누구보다도 아름답습니다 더더욱 성숙한 아름다운 얼굴입니다
아픔과 슬픔을 밟고 지나온 길이지만 당신의 지나온 길은 그 어느길보다도 아름답습니다 그러기에 당신은 그 누구보다도 아름답습니다 더더욱 성숙한 아름다운 얼굴입니다
아픔과 슬픔을 밟고 지나온 길이지만 당신의 지나온 길은 그 어느길보다도 아름답습니다 그러기에 당신은 그 누구보다도 아름답습니다 더더욱 성숙한 아름다운 얼굴입니다
아픔과 슬픔을 밟고 지나온 길이지만 당신의 지나온 길은 그 어느길보다도 아름답습니다 그러기에 당신은 그 누구보다도 아름답습니다 더더욱 성숙한 아름다운 얼굴입니다
항상 촤고의 풍경 올려 주셔서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가 왔던 그길이 힘들었었는데 이제는 아름답게 열려있네요... 알려주셔 감사합니다.
우리가 왔던 그길이 힘들었었는데 이제는 아름답게 열려있네요... 알려주셔 감사합니다.
아픔은 인생을 성장하게 하는 것입니다.. 아픔없이 어떻게 꽃이피고 고통없이 어떻게 번데기가 날개를 달겠습니까? 아픔 뒤에는 밝은 빛이 빛날거라 믿고 사는게지요. 문태성 박사님 좋은 글 보게 해줘 고마워요. 늘 평안하소서.
아름답습니다^^**
모두다 아름다운 글이고 모두다 예쁜이름들이고 모두다 예뻐보이는 얼굴들이 모니터 의 화면을 꽉 채우는 형상이,,,,,, 부디 항상 건강하소서,,,,,
너무도 멋진 사진과 짧지만 아름다운 글에 매료되어 있답니다.
슬픔도 아픔도 다 지나온 길입니다. 슬프고 아플땐 정말 힘들었겠지만 지나고 나면 ..........
자기가 겪었던 아픔을 돌아볼때 아름다울때가 많습니다 아프다고 다 슬픈건 아닙니다 좋은 글.좋은 그림 감사합니다!
\"아픔을 밟고서 한걸음, 두 걸음/ 슬픔을 밞고서 한걸음, 두 걸음\" 아, 지금. 바로 이자리군요....
아픔과슬픔도있었지만 그것이 나에게 연륜의길을주어 이길걷는자에게 좋은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전 아직 지나오지 못한 길이 있습니다. 지나가겠지요~!
우리의 자나온 길은 그렇게 아름답습니다. 걸을때는 자갈길였지만 지나온 길은 비단길입니다. 멋진 사진과 좋은 글 감사합니다
슬픔도 아픔도 다 지나온 길입니다..지나고 보니 아름답게 보입니다...
길따라 무작정 무심의 마음으로 걸었읍니다 지나온 삶 길처럼 구비구비 많은 사연이 있읍니다
그길을 돌아보지 않고 싶네요
그 길은 끝이 없어라.
그러고 이제 앞을 보니 나는 어느새 여기까지 와 있었습니다
슬픔을 밞고서 한걸음, 두 걸음 그러고 이제 앞을 보니 나는 어느새 여기까지 와 있었습니다
그러고 이제 앞을 보니 나는 어느새 여기까지 와 있었습니다
아픔을 밟고서 한걸음, 두 걸음 슬픔을 밞고서 한걸음, 두 걸음
아픔도, 슬픔도... 다 지나온 길입니다.
지나온 길 돌이켜 보면 그렇습니다
슬픔을 밞고서 한걸음, 두 걸음 그러고 이제 앞을 보니
이제 앞으로 길이 어떠하던지 잘 견뎌내지 않겠음니까
아름다운 풍경하나가 함박웃음으로 웃고 있어요.
아픔과 슬픔을 밟고 지나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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