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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를 위한
저 땜에 억지로라도 좋은 시 한 편 읽고
서쪽 산 정수리로 망연히 붉은 징 하나 넘기면
다른 분들 보다야 조금은 행복한 마감이지요
그렇습니다 제 탓이라 자찬입니다
그리고 제 행복한 마감은
무조건 다 당신 탓이라 미룹니다
사진.글 - 류 철 / 인천에서
댓글 54개
김광수 올림. 한해 동안 많이 고마웠습니다. 어느새인가 아침이면 향기마당 들러 사색의 향기 마시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다시한 번 감사드립니다.
샬롬! 행복하고 기분이 점점 좋아지는 시네요? 다른사람을 행복하고 기분이 좋아지게 할수있는 당신은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하십니다.따뜻한 시긴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올 한해 좋은 시로 항상 아침을 열게 해 주셔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진년 한해도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기원드립니다... 넘 행복했던 한해였습니다...고맙습니다..꾸~~벅....
사진도... 글도.. 가슴에 남아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그래요 행복한 마감 모두가 다 당신 탓입니다
오늘은 ... 올 해는 ... 내년에는 ... 모두가~ 행복라는 단어를 걱정없이 배부르게 만끽하시기를 ... 행복함에 푹 빠져 헤어나오지 말기를 ...
감사합니다.시 한편을 읽고 쉬어 갑니다..
늘 좋은사진.좋은글 감사드립니다
황혼녘의 아름다움은 무언가에 대한 그리운 마음이 들게 만드네요.
복 많이 받으세요 .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천을 다녀가셨군요..늘 좋은글,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고..돌아오는 내일도 건강하시고 행복한날 이루시길...
억지로라도 시 한 편을 읽으니 앞이 훤히 보입니다. 억지로라도 시 한 편을 썼더니 세상이 다 보입니다. 즐거운 연말연시 보내시기 비립ㄴ;디/
제 행복한 마감은 류철님, 당신 탓이라 미룰래요. 좋은 글과 사진, 늘 감사했었습니다.
보내주신 향기메일 감사합니다. 올해 잘 마무리하시고 내년에도 더 많이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마음에 드는 시한편 읽으면 하루가 아니고 두고두고 참 좋은 여운이 남지요. 감사합니다.
억만년 여정 성리 반려 삼고 천지와 동류 하면 행복 망극 하지 않겠는가 해돋는 위관 청천 즐기며 물고기와 노니며 녹군과 어울려 자유민주 德世 즐거히 넉넉히 통일 숙원 학수 고대 성취 이루어 부단 매진정진 환망 환망 성간지지야 임진원단 관악산인 지헌
류철님! 1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의 아름다운 풍경을 실은 사진과 사색적이고 서정적인 글들 고마웠습니다. 맞이하는 2012년도 건강하시길 빌며 더 좋은 글들 기대합니다 님의 수고로 2011년은 즐거웠습니다.
향기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마감' 이 네탓 내탓이라 했지만 다 첨명이지요.
한해동안 좋은 글, 좋은 사진 정말 감사했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빕니다...
덕분에 감사하는 시간들의 연속이었습니다. 모두 다 당신 덕에^^
향기메일 그동안 행복했읍니다. 이제부터는 댓글을 달도록 노력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ㅈ자주연그동안너무감사하고은헤받습니다
향기로운 글들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새해에도 사랑의 수고를 기대하며 하나님의 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하루 행복한 마감하겠습니다~
너무나 감명 깊은 글 앞에 마음에 풍요로움을 느끼며 머리가 맑아짐을 감사 드립나다.
지는 석양에 바다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2011년이 며칠 후면 지구를 떠나갑니다 그럭저럭 살아온 한 해를 마감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건강하게 웃을 수 있음에 그저 감사하고 싶습니다. ... 감사 합니다.
언제나 아르다운 영상과 귀감의 글 감사합니다. 2012년 임진년에도 좋은글 아름다운 영상으로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늘 향기나는 메일을 접하면서 고마움도 전하지 못했습니다. 연말 잘 보내시고 새해에는 더 아름다운 시향으로 만나뵙길 바랍니다. 박래녀
그대가 좋아서 그대를 써보았으며 그대가 사랑스러워 그대의 아름다움을 노래했고 그대의 그 순수함에 취해 나또한 순수하고자 했다 한 해가 저물고 또 새해가 오는 것처럼 그대와 나의 사랑은 끝이 없으리라 저 하늘과 땅이 이야기한다 신비중의 신비가 말한다
지는 해가 뜨는 해보다 아름답다 그렇게 소망의 한해가 되어 보자
올 한해 사진과 글 정말 감사 했습니다....^^
올 한해 사진과 글 정말 감사 했습니다....^^
깊은 감동의 사진과 글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뜨는 해보다 넘어가는 해가 더 붉고 아름답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고 .....나를 놀라게 합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나오는 한 마디 \"모든것에 감사\" 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램입니다. 늘 삶에서 겸손한 마음으로 머물기를바랄뿐...
감사합니다. 류철님의 사진과 귀한 글에 감동해서 1년을 지냈습니다. 새해에도 건승하십시오.
마음이 푸근합니다
뜨는해는못보고 멋지게 지는해를 보게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새해에 건강하시고 좋은 글과 사진으로 행복하게 해주세요.
항상 예쁜 사진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감사합니다
나의 행복이 당신탓이라는 말... 한 마음 가득합니다 사진을 보면서 내가 이런 행복감 느끼는것 작가님 탓입니다
노천명 시인의 '사슴' 무척 좋아합니다..모가지가 길어서 슬픈 짐승이여... ...
행복한 마감은 무조건 당신의 탓입니다.
그렇습니다 제 탓이라 자찬입니다그리고 제 행복한 마감은무조건 다 당신 탓이라 미룹니다
그렇습니다 제 탓이라 자찬입니다 그리고 제 행복한 마감은 무조건 다 당신 탓이라 미룹니다
저 땜에 억지로라도 좋은 시 한 편 읽고 서쪽 산 정수리로 망연히 붉은 징 하나 넘기면
저 땜에 억지로라도 좋은 시 한 편 읽고 서쪽 산 정수리로 망연히 붉은 징 하나 넘기면
사진이 아주 멋집니다.
저 땜에 억지로라도 좋은 시 한 편 읽고
서쪽 산 정수리로 망연히 붉은 징 하나 넘기면
웃을 수 있음에 그저 감사하고 싶습니다.
삶에서 겸손한 마음으로 머물기를바랄뿐.
덕분에 감사하는 시간들의 연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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