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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하나, 감사 둘
2011년은 다사다난했던 해였습니다.
많은 산을 찾았고 산과 사랑에 빠지기도 했었습니다.
또 그 속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행복도, 사랑도,
즐거움도, 그리움도 있었습니다.
연초록의 새싹이 파릇파릇 올라오는 나뭇가지 속에서
따사로운 햇볕을 찾아보기도하고,
시원한 바람에 감사하기도하고,
울긋불긋한 산에 빠져 그리움의 사랑도 하고,
흰 눈 덮인 산에서 향긋하기까지 했던 칼바람에서
나를 찾기도 했습니다.
일 년을 되돌아보면서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자기중심적이었던 저를 책망하지 않으시고
예쁘게 봐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2012년에도 많은 사람을 만나고, 또 많은 사람과 함께 나누고,
함께 또 다른 산을 오르겠지요.
그들과 함께하는 마음 하나에 감사하는 마음 둘을 합하여
낮은 자리에 있겠습니다.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낮아지겠습니다.
- 기윤덕 님, 향기산우회 카페의 '사랑 하나+감사 둘' 중에서 -
댓글 45개
항상너무나감사드립니다 ㅡ조은말씀감사드립니다 이영준님도 내년에도건강하시고복만이받으세요 조은글사랑합니다 ㅡ
좋은시와 글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시간나면 향기산우회에 나가 인사하겠습니다. 새해 운영자님 회원여러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덕분에 좋은글 잘읽고 있습니다. 행복한 한해가 되시고 올한해도 행복한글 부탁드립니다
매일 사랑과 감사를 함께하는 행복 가득한 2012년을 꿈꾸며...
감사와 건강을 보냅니다,한해동안 감사 했읍니다
2011년, 어떻게 지나왔는지 머리가 하예지네요...내년에는 연말에 참 알찼던 한해였다는 생각이 들도록 다짐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마음과 꼭 같은 마음의 글이네요.. 저도 산이 좋아 산사랑에 빠져 살아 가거든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기윤덕선생님 내년에 꼭 등산에 참석합니다
저와 동감입니다. 올해 산을 많이 오르고 즐거움을 맛보았읍니다. 특히나 백두대간을 걸어가면서 어려움과 쉬움도 느겼고 산행을 다시금 음미하고 있읍니다. 내년에도 열심히 하여 마무리 해야겠네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산을 알아가는 과정이 참 아름답습니다...^_^
감사합니다 .
송민섭님께서 보내주신 향기 메일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정도를 지키며 아름다운 막바지 인생을 살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하루아침에 쉽게 고쳐지는 것이 사람 마음인가 봅니다. 끊임 없는 노력과 열성으로 노년의 향기로운 장미처럼 대미를 장식하려 합니다.
한해동안 애 쓰셨습니다.새해에도 건필건안하시길 빕니다
모두모두 고맙고 사랑합니다. 내년에도 변함없이 건강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할께요
수고많으셨고, 고생도 많았습니다. 새해에는 더 좋은 많은 일들이 있을것으로 믿습니다. 건강도 신경쓰고 행운도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올 한해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염치없지만 많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연말 연시가 되명 누구나 지낭 일을 떠 올리고 다가올 일을 생각하게 된다. 이를 두고 지낭 일은 다사다난 이라 되씹고 다가오는 일은 희망찬 꿈으로 표현한다. 어쪘든 우리의 역사가 전진과 발전으로 점철되기를 기대해 본다.
즐거운 송구영신에 감사드립니다.
동감입니다. 지난시간감사한것밖에 없습니다.^^
산과 사랑에 빠진 그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산을 사랑하면 그녀를 사랑하는 것. 사랑하는 마음 친구생각 ... 산에 오르면 이렇게 얻는게 많습니다.
참 좋은일 많이 했습니다. 산에오르고 여러사람만나고 건강하게 움직이는 것으로도 감사할 잉이지요. 함께 움직이고 함께 참여한다는 것 정말 고마운 일입니다.^^ 아름다움 많이 창조하세요. 감사합니다.
참 좋은일 많이 했습니다. 산에오르고 여러사람만나고 건강하게 움직이는 것으로도 감사할 잉이지요. 함께 움직이고 함께 참여한다는 것 정말 고마운 일입니다.^^ 아름다움 많이 창조하세요. 감사합니다. 참 좋은일 많이 했습니다. 산에오르고 여러사람만나고 건강하게 움직이는 것으로도 감사할 일이지요. 함께 움직이고 함께 참여한다는 것 정말 고마운 일입니다.^^ 아름다움 많이 창조하세요. 감사합니다. 11-12-29 16:39
사랑과 감사배를 합치니..행복바아러스가 배출되어 퍼지네요 이렇게 넘치는 이해와 관용을 바라보는것 만으로도 행복해 집니다.임진년 새해에는 꿈꾸던 모든 문들이 열리는..형통하고 복되시기를..기도합니다.에바다~열려라~!
감사할 줄 아는 사람보다 행복한 사람은 없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운이 함께하시기 기원합니다.
사랑하나 감사 둘~^.^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합니다
향기 더욱 감동하는 12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고색창연한 산 언제나 그 모습 그대로 고전의 향기로 빛난다
고맙고 감사하고 사색의 향기 글을 읽으면서 행복했습니다.
기윤덕님의 행보에 공감이 감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참 깨우침을 주는 것 같습니다! 임진년도 행복한 산행과 아름다운 만남 되시길...
한해가 지나고 다시금 새로운 임진년 새해가 시작 되었읍니다 올해에는 더 밝고 더 좋은글 많이 쓸수있는 한해가 되고 좋은일만 가득하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새로운 2012년 새롭게 출발.....
감사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감사하는 마음을 갖겠습니다..감사하는 마음으로 보겠습니다..모든 것이 다 감사합니다...
그들에게 함께하는 마음 하나에 감사하는 마음을 더하여 낮은 자리에 앉겠습니다.
낮은 자리에 있겠습니다.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낮아지겠습니다.
그들과 함께하는 마음 하나에 감사하는 마음 둘을 합하여 낮은 자리에 있겠습니다.
자기중심적이었던 저를 책망하지 않으시고 예쁘게 봐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흰 눈 덮인 산에서 향긋하기까지 했던 칼바람에서 나를 찾기도 했습니다.
일 년을 되돌아보면서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시원한 바람에 감사하기도하고, 울긋불긋한 산에 빠져 그리움의 사랑도 하고,
일 년을 되돌아보면서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자기중심적이었던 저를 책망하지 않으시고
사랑하고 더 많이 낮아지겠습니다.
낮은 자리에 있겠습니다.
함께하는 마음 하나에 감사하는 마음 둘을 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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