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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상생

사색의향기 2011. 12. 29. 오후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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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야, 엄마가 미안해.
네가 그렇게 아픈지도 몰랐고
엄마가 너를 못 지켜준 거, 엄마 가슴이 너무 미어져.
그렇지만 하늘나라 가서 안 아프고 안 무섭고
행복하게 지내기를 바라.
또 엄마는 너를 위해서 기도할게.
엄마 매일 매일 기도하고 있거든.
나중에 우리 가족들 다 만나서 다시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애기야.\"
요즘 가슴 아픈 뉴스를 접했습니다.
이게 정말 우리 주변에서 있었던 일일까 싶습니다.
조금만 더 소통하고,
조금만 더 우리의 아이들을 가르쳤더라면
폭력으로 인한 가슴 아픈 일은 없었을 텐데요.
소통과 상생, 짧지만 의미 있는 이 말을 다시금 되새깁니다.
- 최선옥 시인

이제 2011년도 기울어갑니다.
한 해 동안 보내주신 큰 관심과 사랑과 성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2년도 향기님들 곁으로 변함없이 다가가
즐겁게 소통하는 행복한 문화나눔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댓글 82개

신영풍 2011. 12. 30. 오전 06:46

일년 내내 행복하게 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더욱 아름답고 활기찬 시간 가지시기 바랍니다!

이옥녀 2011. 12. 30. 오전 07:01

한해를 향기 가득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참으로 감사 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향기 부탁 드려도 될까요 어둡고 살벌한 세상을 향해 모두에게 좋은 향기 보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종학 2011. 12. 30. 오전 07:33

학원 폭력사태, 한국의 일만은 아닙니다. 미국의 학교 총기 난사 사건을 생각하면 그림자 없는 세사에 사는 것만 같은 착각을 일으키곤 합니다.

강옥희 2011. 12. 30. 오전 08:00

멋진 미음의 선물이네요 항상 생각하면서 옆의 사람을 배려 하면서 살겠습니다.

김기백 2011. 12. 30. 오전 08:10

2011년 한해 향기메일 덕분에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2012년 좋은 말 향기로운 선물 계속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안명희 2011. 12. 30. 오전 08:34

한해동안 좋은 글 좋은 말씀 향기로 나눠주심 감사합니다. 새해에 모두 행복하세요.

박기주 2011. 12. 30. 오전 08:50

사랑과 소통의 부재에서 따돌림과 극단적인 결과까지 낳게 됩니다. 선생님을 믿고 모든 권한을 위임했을 때 생활지도는가능합니다. 불행한 일이 발생하면 책임을 선생님께 묻지만 선생님의 손발을 묶어 놓고 물에 빠진 사람 건지라는 격이 되어서는 안되지요.

이낙용 2011. 12. 30. 오전 08:53

2011년도 향기님 글 즐겁고 재미있게 잘보았습니다. 한해동안도 감사했습니다

하현옥 2011. 12. 30. 오전 08:57

오랫동안 변함없이 좋은 시와 글, 포토에세이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가슴에 새겨두고 싶었던 말들, 잔잔하게 울리는 복음이기도 합니다. 어느새 또 송년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김경란 2011. 12. 30. 오전 09:02

한 해를 보내는 끝자락에서 다시 한 번던 가슴 아픈 이웃을 생각하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남철 2011. 12. 30. 오전 09:19

2011년도 서서히 저물어 갑니다. 올 한해동안에도 좋을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년 잘 마무리 되시고 2012년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고 , 기쁨이 넘치고 , 좋은일만 있기를 기원 합니다. 폭력없이 우리 아이들이 마음놓고 학교 다니며 공부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소통과 대화가 필요 하겠지요. 향기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오영준 2011. 12. 30. 오전 09:31

좋은글, 감사한 마음으로 읽은 한해였습니다

정연순 2011. 12. 30. 오전 09:35

올 한해도 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해중 2011. 12. 30. 오전 09:42

감사합니다.

정순희 2011. 12. 30. 오전 09:43

한해도 좋은 글로 위로받게되어 감사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변함모습으로 맞이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해요..

페르소나 2011. 12. 30. 오전 09:48

참 안타까운 일이였죠...매번 같은 일이 일어나는데도 감추기에 급급한 현 상태에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믿고 맡길지 참 걱정되는 일입니다.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는 같은 일로 가슴 아파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류주선 2011. 12. 30. 오전 09:58

그 동안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인간삶의 진솔한 내용 부탁드립니다. 강화 단갈서실에서... . 단갈 류 주 선

홍현석 2011. 12. 30. 오전 10:23

아침에 출근해서 사색의 향기님이 보내주신 시한편으로 일상을 시작하는게 어느덧 몇해를 넘겨가네요. 시를 읽으면 명상을 할수 있다는게 이렇게 사람을 다스리는 묘약이 되는지는 몰랐습니다. 항상 가슴에 와닿는 글귀 꾸며주시고 보내주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쳐 잊고 지냈던 소중한 추억을 꺼내 읽는거같은 기분으로 살게 해주신다는거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송영휴 2011. 12. 30. 오전 10:32

우리 모두가 다 죄인입니다. 어린 생명 앞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우리 모두 아직 늦지않았습니다. 풍요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전해석 2011. 12. 30. 오전 10:53

한해동안 좋은글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재신 2011. 12. 30. 오전 10:55

감사합니다

김경은 2011. 12. 30. 오전 10:55

네.정말 가슴 아픈 뉴스였습니다.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면 안되겠습니다. /2011년도 언제나 가슴을 적시는 좋은 글로 제가 더 감사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혜우시인 2011. 12. 30. 오전 10:56

소통! 대화는 사랑을 주고 믿음을 주고, 꿈도 주지요. 진솔함이 전재됨으로, 앞만보고 경제에 집착하다보니 폭넓게 살피는 눈뜨기를. 음달진 장래를 돌보지 못하고 아쉬움 남기고 있네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전수랑 2011. 12. 30. 오전 10:59

늘 좋은 글로 많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호 2011. 12. 30. 오전 11:00

2011년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더 뜻깊고 의미있게 보내야겠습니다. 모든 님들 복 많이 받으세요~~해피뉴이얼~~

곽희범 2011. 12. 30. 오전 11:08

총장님 감사합니다. 늘 고귀한 말씀.. 주옥 같은 보석으로 잘 보고 삶 가운데 지침이 되었습니다. 지난 한해 보내면서 좀 더 나았으면 하는 후회는 있지만... 새로운 한해에 좋은 반석이 될 줄 믿습니다. 서사대의 무궁한 발전과 함께하시는 총장님.. 그리고 모든 교수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04학번 늦둥이 곽희범 인사드립니다.

박화열 2011. 12. 30. 오전 11:10

보내주신 좋은 글 마음을 정화하는 기분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2년에도 계속 부탁드립니다.

장재진 2011. 12. 30. 오전 11:45

모두다 사랑하고 아기는 마음으로 다가오는 흑룡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가끔씩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재진 2011. 12. 30. 오전 11:45

모두다 사랑하고 아기는 마음으로 다가오는 흑룡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가끔씩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호용 2011. 12. 30. 오전 11:46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우리 아이들에게 이기적으로 키우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손태식 2011. 12. 30. 오후 12:14

한해동안 감사합니다. 좋은글, 좋은사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손태식 2011. 12. 30. 오후 12:15

한해동안 감사합니다. 좋은글, 좋은사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최선탁 2011. 12. 30. 오후 12:47

한해 동안 따뜻하고 정겨운 글을 보내주신 대표님과 최선옥 시인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침마다 시를 접하며 마음을 단정히 정리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애독자입니다.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는 글 많이 보내주세요.

최도훈 2011. 12. 30. 오후 01:05

2011년 한해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새해에는 더욱더 살만한 가치있는 세상을 만들기위해서 행복한문화나눔. 사회공헌에 힘써주시기를 바랍니다.

김태훈 2011. 12. 30. 오후 01:57

감사합니다..

hjint 2011. 12. 30. 오후 03:11

항상 좋은글 감사드리고 마음에 위안을 받습니다. 임진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김남철 2011. 12. 30. 오후 04:13

소통과 상생 새해에는 정말 그랬으면 합니다. 올 한해 정말 힘이 되고 격려가 되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멋진 활동 기대합니다.

진영선 2011. 12. 30. 오후 04:47

2011년 한 해 정말 고마웠습니다.

김재석 2011. 12. 30. 오후 05:47

향기지기님 한해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제 영혼의 윤활유가 풍성하였습니다 댓글사랑도 제대로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속에 고통스런 날들을 보내는데 향기메일이있음으로 소망을 잃지않고 용기를 가지고 살아 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향기지기님을 비롯해 수고하시는 모든분들 새해 복 많이 지으십시오

박인자 2011. 12. 30. 오후 07:20

사색의향기님!~ 안녕하세요 ~~~~ ^.~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 관심 좋은메일 주심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늘 좋은 말씀 향기 메일 부탁드립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김성화 2011. 12. 30. 오후 07:57

최선옥 시인님 그동안 너무나 감사하고 고마

남궁영자 2011. 12. 31. 오전 11:35

감사합니다. 한해동안도 최선옥시인님의 글을 읽으며 행복한 삶에 도전하며 생활했습니다. 2012년에도 행복한 글 기대하며 시인님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김혜영 2011. 12. 31. 오후 01:33

좋은 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2년에도 많은 은총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 서로를 알아가려는 마음이 참으로 중요한 듯 합니다. 소통이 제대로 되어진다면 행복하고 기쁜날만이 계속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

백성동 2011. 12. 31. 오후 02:03

풀님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엔 매 순간마다 행복하소서 더 건강하시고...

변대성 2011. 12. 31. 오후 04:10

한해동안 많은 문화를 느끼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2012년도에 자주 찾아뵙고 출첵 ~~도장 꾸욱 할께요

김혜자 2011. 12. 31. 오후 07:53

우리집 큰 아기는 폐렴으로 입원해있습니다. 저 좋아하는 거 실컨 하면서 얼굴 볼 새도 없이 그렇게 정신없이 지내더니만 끊임없이 쏟아지던 기침에 당할 재간이 없던지 엄마병원에 가야할 것 같다며 며칠전 작업실에서 전화를 했더군요. 혹시나 하면서 찍은 엑스레이 폐 한구석에서 희무끄레한 병변을 보고 너무나 놀랐습니다. 그리고 먹을 것 하나 제대로 챙겨주지 않은 게으른 엄마를 자책했지요. 이러함도 가슴이 아픈데 그 어린 애기를 그렇게 잃은 엄마의 마음은 아무도 아무도 감히 알 수 있다고 말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왜 도대체 왜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변해버린 것일까요? 그저 공부만 잘하라고 일류대학에 가야 한다고 그래야 사람대접 받을 수 있다고 다그치고 몰아댄 사회 전체의 책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해 학생도 어쩌면 피해자 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질타받는 학교 교사도 가해학생 부모님도 물질만능주의만 쫓아 내달려온 우리사회가 생산한 물신주의 피해자들 일수도 있겠습니다. 착한 마음씨로 어린 나이에 감당할 수 없던 친구의 괴롭힘에 그런 방법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애기가 우주 어딘가 반짝이는 별님으로 돌아오길 그래서 마음 아픈 엄마에게 힘을 주길 기도합니다.

김현배 2011. 12. 31. 오후 11:00

가슴 아픈 한 해, 그래도 삶은 한 방울 눈물이 다 진한 그 눈물맛에 생명의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이경화 2011. 12. 31. 오후 11:19

항상 좋은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정영수 2012. 01. 01. 오전 07:45

몇해 동안 참 많은 글 메일로 받으며 항상 감사하며, 늘 접하는 글들 마다 깊은 뜻 이해하려 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셔서 오래도록 메일을 접하고 싶군요, 감사드립니다 새해 뜻하신 일들 이룩하시길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요^^

이용길 2012. 01. 01. 오전 11:18

2011년 좋은 글 매우 감사 드리고 2012년에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흑룡을 타고훨훨 날아 뜻한 자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이용길 2012. 01. 01. 오전 11:18

2011년 좋은 글 매우 감사 드리고 2012년에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흑룡을 타고훨훨 날아 뜻한 자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이동윤 2012. 01. 01. 오후 12:58

지난 일 년동안 향기메일의 향기를 마음 속 깊이 느끼며 살았네요. 감사합니다. 올해도 웃음과 행복이 서로 앞다투어 달려오는 떨림과 울림, 그리고 끌림이 있는 임진년 한 해 만드시길 빕니다. 이동윤 드림

김하정 2012. 01. 01. 오후 02:18

아팠던일도 많았었지만 아픔은 뒤로하고 이제 임진년 새해 맞아 새롭고 좋은 일 가득한 한 해 였으면합니다.

장동욱 2012. 01. 02. 오전 09:53

임진년을 맞으며 더욱향기를날리며 주님의은혜와평강이 넘치시기를!

이정아 2012. 01. 02. 오전 10:12

엄마의 자기변명으로만 보여요 그 긴긴시간동안 9개월이라는 짧지않은 그 많은날들 속에 하루하루 표정하나,행동하나 뭐가 달라도 달랐을 텐데 어쩌면 그렇게도 알지못하고 놔뒀을까요.. 가해 학생들은 그런 피해학생들의 부모님을 만만하게 본겁니다 만만한 부모의 더 만만하고 고분고분한... 처음 이사건을 접하는순간 가해학생보다 나는 피해 학생부모에 대한 원망이 더 먼저 였습니다.

정재화 2012. 01. 02. 오전 10:13

신묘년 한해도 많은 감동적인 글을 올려주셔서 고마왔습니다. 새해에도 좋은 글로 가슴을 따듯이 적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심재복 2012. 01. 02. 오전 10:40

우리 지나간 것에 대해 후회하고 사는 경우가 많읍니다. 조금은 미리 배려하고 관심을 가지면 이런 후회가 적을 텐데 지금 옆을 살피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네요 좋은 글을 통해 나자신을 돌아 보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읍니다.

포아풀 2012. 01. 02. 오후 12:24

감사합니다. 혹, 겨울잠에 드셨는지요?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형통 하시길 빕니다^^

박옥주 2012. 01. 02. 오후 02:37

좋은글 감사합니다. 올한해도 향기나는 사람이 되고 싶답니다...^*^

김시동 2012. 01. 02. 오후 05:27

감사합니다. 맑고 맑은 2012년 되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류순자 2012. 01. 02. 오후 10:26

늘 감사합니다 반송실패로 되돌아와서 ........ 임진년새해 소원성취하시고 향기가득 새로움가득하시길 빕니다

별안개 2012. 01. 03. 오후 03:15

사랑해 애기야라는 그 고운말....\"조금만 더 소통했더라면\".... 2012년을 맞이하며, 사람과 사람사이의 소통의 거리를 가까이 조금 더 가까이 다가서려는 노력 그리고 정성이 필요할 듯합니다.^^

유왕노 2012. 01. 09. 오전 10:35

주위의 많은 사람들과 항상 사랑하며 살아 갈 수 있기를....

김광휘 2012. 01. 11. 오후 11:14

향기메일이 온누리에 퍼져서 모든사람등 행복햇으면~~~~

조기연 2012. 01. 15. 오전 11:11

정말 가슴 아픈 이야기들이 우리를 슬프게 합니다.

송지오 2012. 01. 17. 오후 06:56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김재광 2012. 01. 22. 오후 06:34

보내주신 메일.. 지금은 잘 사용하지 않은 메일 입니다.. 변경된 메일로 보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메일 읽어 보질 않아 죄송 합니다.. 변경된 메일주소.. leejm019@naver.com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김재광

안영선 2012. 01. 27. 오전 08:24

그래요 늘 소통하는 대화를 한다면 무엇이 문제겠습니까 2012년은 소통하는 대화를 하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경환 2012. 02. 16. 오후 07:39

너무감사드립니다. 글을보면서 사색에잠기면 인간의 본연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김영화 2012. 03. 28. 오후 04:42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0. 08. 오후 12:34

새해에는 소통하고 상생하는 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저녁놀 2017. 03. 14. 오후 08:27

즐겁게 소통하는 행복한 문화입니다.

서윤 2017. 11. 16. 오후 06:10

한 해 동안 보내주신 큰 관심과 사랑과 성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림 2017. 11. 18. 오후 03:50

2012년도 향기님들 곁으로 변함없이 다가가 즐겁게 소통하는 행복한 문화나눔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김산우 2018. 04. 21. 오후 08:38

요즘 가슴 아픈 뉴스를 접했습니다. 이게 정말 우리 주변에서 있었던 일일까 싶습니다.

종 2018. 09. 21. 오후 04:06

요즘 가슴 아픈 뉴스를 접했습니다.

김국환 2018. 11. 08. 오후 10:16

즐겁게 소통하는 행복한 문화나눔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자영 2019. 01. 14. 오후 01:10

사랑해, 애기야.\" 요즘 가슴 아픈 뉴스를 접했습니다.

국 2019. 01. 14. 오후 01:19

조금만 더 우리의 아이들을 가르쳤더라면 폭력으로 인한 가슴 아픈 일은 없었을 텐데요.

tjdnf 2024. 06. 09. 오후 02:02

반짝이는 별님으로 돌아오길 그래서 마음 아픈 엄마에게 힘을 주길 기도합니다.

rudrl 2024. 06. 09. 오후 02:08

복이 서로 앞다투어 달려오는 떨림과 울림

dlscjs 2024. 06. 09. 오후 02:14

동안 보내주신 큰 관심과 사랑과 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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