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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사색의향기 2012. 01. 06. 오전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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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는 모든 운동 중에 가장 기본이 되는 운동이다.
하루에 1만보를 추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약 20 리의 거리에 해당되는 8킬로 이상의 거리고
시간도 대략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그것도 상당한 속도로 걸어야 그 시간에 1만 보를 걸을 수 있다.
모든 운동은 누적의 효과가 있어서 5천보를 걷게 되면
약 45분 정도 걸리므로 아침나절에 운동하기에는 적당한 시간이다.
나머지 하루 동안 일상적으로 걷는 것까지 합치게 되면
거의 1 만보 정도의 거리가 되는 셈이다.\"
'향기칼럼'의 이준남 선생의 글에서 인용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서인지 정말 어디를 가나 걷는 사람들이 많다.
아침, 점심, 저녁을 가리지 않고 걷는 각양각생의 사람들을 본다.
때로 그 모습이 유달라 웃음을 짓게 만드는 이도 있다.
요즘 같이 추운 겨울이나 더운 한여름에는 꾀가 나기도 하지만
인내심만 있으면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이 걷기다.
걸으면서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함께 걸으면 더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사랑하는 사이는 더욱 돈독해진다고 하니
건강을 챙기고, 스트레스도 날리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더불어 참신한 생각도 얻을 수 있는 게 걷기인 듯하다.
또한 특별히 운동복이나 운동기구를 준비할 필요가 없으니 얼마나 경제적인가.
- 최선옥 시인

댓글 47개

김순연 2012. 01. 06. 오전 06:40

걸음의 유익성 감사합니다

이종학 2012. 01. 06. 오전 07:44

걸어야 좋고 보리밥이 좋고 새상이 원위치로 되돌아가는 것일까요? 인간의 심성에도 그렇게 돋리표를 달았으면......

진해중 2012. 01. 06. 오전 07:54

감사합니다.

김혜자 2012. 01. 06. 오전 09:00

1세기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다는 혁신가인 스티브 잡스도 걷기에서 상상력 및 경영방침 및 인간관계를 획득했다고 합니다. 기인이던 잡스는 화를 다스리지 못하는 신경질쟁이였는데요.. 이런 기질을 걷기를 통해 다스렸다고도 해요

최수철 2012. 01. 06. 오전 09:23

향기메일을 받고 오늘하루 향기나는 삶을 살아 보렵니다. 보내주신 메일 덕분에 향기나는 삶을 살게 되어 감사합니다.

심재복 2012. 01. 06. 오전 10:08

걷는다는 것 좋은 것 같읍니다. 운동도 되고, 사색도 되고 금상첨화이네요. 요즈음은 둘레길이나 올레길이 있어 걷기를 유혹도 하는데 한번 빠져보자고요

페르소나 2012. 01. 06. 오전 10:09

매일 오가며 걷고는 있지만 아직도 딱딱한 아스팔트는 적응하기가 힘드네요. 부드럽고 푹신한 흙바닥이 그립습니다.

김경은 2012. 01. 06. 오전 10:22

네.가장 좋은 유산소 운동이죠^^

전수랑 2012. 01. 06. 오전 10:23

사색겸 운동겸 열심히 걸어야겠습니다~

유민자 2012. 01. 06. 오전 10:44

\"얼마나 경제적인가\"...왠지, 마지막 글귀에 슬며시 웃어요. 왠일인지 너도 나도 \"힘들어 힘들어, 죽겠어\" 를 외치는 2011년의 어제를, 2012년 오늘은 잊으라해요. 맑음이라는 언어를 사랑하는, 눈부신 새해이기에!

이혜우시인 2012. 01. 06. 오전 10:55

걷는다는 것, 참 쉬운듯 하지만 나로서는 알면서도 실행을 못합니다 그것도 일만보씩 반도못하고 있으니 건강에 걱정합니다. 그 잘난 글쓰고 못하는 컴하고 씨름하니 모두 부러우며 자신이 한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옥녀 2012. 01. 06. 오전 11:04

걷는 운동이 최고임을 다시 깨닫는다 하루에 한시간 이상 걸으면 밤에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박기주 2012. 01. 06. 오전 11:12

걷기 보다 더 좋은 운동은 아마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 나이드신분들에겐......... 신체 모든 기관과 리듬이 잘 맞기 때문이지요 감사합니다.

김용례 2012. 01. 06. 오전 11:14

맞습니다. 아무도 가지않은 하얀눈길을 40분정도 걷고왔습니다. 행복했어요. 저는 당뇨직전의 내당능상태라서 필수적으로 걸어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오늘 작심하고 걸었더니 기분이 매우 상쾌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애독하고있습니다.

백설희 2012. 01. 06. 오후 12:23

걷기 만큼 좋은 운동이 없지요 요즘처럼 추운 날에는 외부운동 보다는 실내에서 런닝머신을 이용한다든지,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 보는것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좋은글 감사 드려요^^

우의호 2012. 01. 06. 오후 02:36

감사합니다

노시숙 2012. 01. 06. 오후 03:09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이 안되는 운동이 걷기인것 같아요 돈을 주고 티켓을 끊으면 돈이 아까워서 빼먹지 않은데 걷기는 추우면 춥다고 빼먹고 더우면 덥다고 빼먹게 되니 참 어렵네요 하지만 오늘 부터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홍충선 2012. 01. 06. 오후 08:35

최선옥 시인님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도 기본에 충실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두 기본에 충실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산인터넷뉴스 홍충선

박희철 2012. 01. 06. 오후 09:27

혈액을 맑게 하는 건강수칙 1. 등산을 할 때나 걷기 운동을 할 때 코로 숨을 쉬는 유산소 운동을 하자 2. 녹, 황색 야채를 늘 먹자. 시금치를 끼니마다 능 먹으면 시력도 좋아짐 3. 반신욕을 자주하자. (손은 물에 넣지 않음) 4. 잠을 깊이잔다. ( 23시에는 꼭 취침 할것) 5. 긍정적인 생각과 웃는 습관을 갖자. * 하루에 한번 이상을 남을 위해 좋은 일 하겠다는 것을 전날 꼭 기록을 하고 3개월을 실행을 하면 첫 인상과 생활이 바뀌게 되니 실행을 하면 모든 일이 잘되고 윤택 해 짐을 앎니다. * 유산소 운동 (걷기)하는 방법 (복식 호흡법) a. 숨을 코로 드러마실 때 배를 힘껏 내민다. (그러면 허리가 펴지며 몸 자세가 바르게 된다.) 동시에 하나부터 열을 빨리 센다.(5초) b. 숨을 내 쉴때 내민 배를 힘껏 당기다. 동시에 하나부터 열둘을 센다. (6초) 효과 : 척추가 튼튼해지고 정기가 살어나며 자세가 바르게 되며 장운동 몸에 36가지 병이 없어지고 병이 들어오지 못 합니다. 21일을 실행하면 습관이 되므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모모 2012. 01. 06. 오후 10:54

*별도의 걷는 시간을 내기가 어렵다면, 아침출근시간을 조금 서둘러서 버스 너댓 정류장 정도의 거리는 걸어서 출근하는 것도 경제적인 방법일 듯 싶어요. 마음은 있는데 가지 못하는 곳이 너무 많은 모모가 작가님께 여쭤보고 싶어요. 걸어서 갈수있는 곳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요? 지난 해에는 두 여성으로 부터 은연중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낯선 곳을 향하는 세상의 길은 네비게이션의 여자음성에 따랐으며, 스스로 마음의 좌표를 살필 때에는 작가님의 향기메일에 의존했기 때문이지요. 화룡정점이라 하던가요. 균형잡힌 생각과 정성으로 준비하신 향기메일이, 올 해에도 독자들의 삶속에서 용그림을 완성하는것처럼 꿈을 이루는 중요한 마지막 한 점이 되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승철 2012. 01. 07. 오전 06:57

좋은 문구네요.^^ 제 마음에 활력소가 되네요...

서재홍 2012. 01. 07. 오전 07:11

건강 외에도 좋은 많은 걸 챙길 수 있는 걷기.. 얼마전 시작한 일이 많이 걷는 일입니다. 더욱 의욕이 생깁니다. 좋은 감사드리고요..

최선옥 2012. 01. 07. 오전 09:21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의 한계라... 마음만 먹으면 가지 못할 곳도 별로 없을 것 같네요. 꾸준히 한다는 것, 인내가 아마도 한계라면 한계겠지요. 부족한 글에 과분한 평가를 주셔서 감사해요, 모모님. 더욱 빛나고 뜻 깊은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나성웅 2012. 01. 07. 오전 09:24

감사 합니다...

김철호 2012. 01. 07. 오후 08:26

걷는 일 자체가 인생인 것 같아요...

김현배 2012. 01. 08. 오후 12:00

함께 걸으며 외로움을 덜 그런 사람이 그립다 주변에 함게 걸어줄 이 없으니...

김성수 2012. 01. 08. 오후 02:22

와 ~ 마음에 와 닿네요

김우진 2012. 01. 08. 오후 03:46

좋은말씀잘보았습니다.

별안개 2012. 01. 09. 오후 06:28

과연, 하루에 얼마나 걷고 있을까요? 내가 나에게 물어요. 가까운 거리도 차에 올라타며,바쁜 척을 한 듯해요. 걷는다는 것. 무엇보다 참한 운동임을 알면서도... 최선옥시인님의 좋은 글을 읽으며 반성해요.^^

박충경 2012. 01. 23. 오후 09:30

걷는다는거..... 쉬운것 같은데 계속하기란 정말 어럽죠 그러나 인생은 걷기 같은거 머물수는 없기에 항상 가야만 하는것

송지오 2012. 01. 24. 오후 01:48

오늘부터 걷기운동을 해야겠어요~ㅎㅎㅎ

이병길 2012. 02. 01. 오후 10:49

걷기 참 좋은 운동이죠

유은주 2012. 02. 11. 오후 12:08

걸으면서 느끼는 것이 참 많구나 하는걸 느낍니다 햇살 가득한 길을 걷노라면 가슴 가득 차오르는 행복감은 경험한 이만이 공감하겠지요

유왕노 2012. 02. 23. 오전 09:12

사무실에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다보니 걸을일이 별로 없네요 많이 걸어야 하는데

김성근 2012. 10. 08. 오전 09:18

걷기가 제일 좋은 운동입니다..

이봉철 2014. 11. 18. 오전 08:54

오늘도 걸어본다

저녁놀 2017. 03. 16. 오후 05:57

더불어 참신한 생각도 얻을 수 있는 게 걷기인듯 하다.

서윤 2017. 11. 17. 오후 08:31

특별히 운동복이나 운동기구를 준비할 필요가 없으니 얼마나 경제적인가.

림 2017. 11. 18. 오후 03:48

건강을 챙기고, 스트레스도 날리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더불어 참신한 생각도 얻을 수 있는 게 걷기인 듯하다.

김산우 2018. 04. 22. 오후 12:44

건강을 챙기고, 스트레스도 날리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더불어 참신한 생각도 얻을 수 있는 게 걷기인 듯하다.

종 2018. 09. 22. 오전 11:23

아침, 점심, 저녁을 가리지 않고 걷는 각양각생의 사람들을 본다. 때로 그 모습이 유달라 웃음을 짓게 만드는 이도 있다.

김국환 2018. 11. 09. 오후 06:48

걷기는 모든 운동 중에 가장 기본이 되는 운동이다.

자영 2019. 01. 13. 오후 12:53

'향기칼럼'의 이준남 선생의 글에서 인용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서인지 정말 어디를 가나 걷는 사람들이 많다.

국 2019. 01. 13. 오후 01:02

요즘 같이 추운 겨울이나 더운 한여름에는 꾀가 나기도 하지만 인내심만 있으면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이 걷기다.

rudrl 2024. 06. 11. 오전 10:26

운동기구를 준비할 필요가 없으니 얼마나 경제적인가

dlscjs 2024. 06. 11. 오후 11:47

생각도 얻을 수 있는 게 걷기인 듯하다.

tjdnf 2024. 06. 11. 오후 11:52

스트레스도 날리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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