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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나기

사색의향기 2012. 01. 11. 오전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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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슬퍼하진 않으려 합니다
이것이 영영 이별이라 해도
간혹 메인 가슴을 움켜질 때면
겨울 우포나 나서면 될 일이고요
사진.글 - 류 철 / 창녕에서

댓글 46개

허금숙 2012. 01. 11. 오전 07:32

선생님 안녕하세요 올해도 좋은글 많이 보고 공부할께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원주문협 허금숙 드림

허금숙 2012. 01. 11. 오전 07:32

선생님 안녕하세요 올해도 좋은글 많이 보고 공부할께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원주문협 허금숙 드림

김은숙 2012. 01. 11. 오전 07:34

가슴이 넓어집니다 너무 옹졸하게 살아 온 생을 우포늪에 띄워 보내고 나는 할 수 있다는 마음 하나로 살겟습니다

진해중 2012. 01. 11. 오전 07:53

감사합니다.

조성권 2012. 01. 11. 오전 08:10

겨울 우포에 가보고 싶군요..

김종구 2012. 01. 11. 오전 08:57

좋은 사진 작품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하루하루가 웃음 가득한 삶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박기주 2012. 01. 11. 오전 10:01

사진과 짧은 글이 감동적입니다. 감사합니다.

페르소나 2012. 01. 11. 오전 10:04

답답한 마음에 세상을 둘러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이송우 2012. 01. 11. 오전 10:11

제가 군생활한곳... 창녕... 아름답죠

이혜우시인 2012. 01. 11. 오전 10:52

슬퍼도 참아야 하고 기뻐도 내색을 자중해야할 때가 있지요. 참을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슬픔일 수도 있지요

김수민 2012. 01. 11. 오후 12:09

메일 들어와서 보니 좋은 글이 많이 들어왔네요. 기분도 좋아지고 마음도 차분해져요. 감사합니다^^

권인순 2012. 01. 11. 오후 12:31

백봉현님 감사합니다. 사색의 향기라는 그리움을 자아내는 글귀에 열어보았습니다.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근데 제 이름을 어찌 아셨을꼬~ 제가 가입했나요?

권인순 2012. 01. 11. 오후 12:53

아~ 알았어요. 신임 동문회회장님이시죠? 송년회때도 올해는 못가고, 신년회도 월례회가 있어서 또 못가요. 죄송합니다. 모임을 서울이 아니라 대학교 근처로 하면 안될까요? 서울은 너무 주차도 힘들고 차도 밀리고...

김효정 2012. 01. 11. 오후 02:38

그 사람을 보낼때 꼭 이마음으로 그랬는데 벌써 10년이 지나고 이제는 다 학부형이 되었네요 아직도 가끔 꿈자락에서 미련하게 찾아헤메는 내가 안쓰럽지만 할 수 없지요.... 이러다 이러다보면 그러지않을 날도 오겠지요

문수영 2012. 01. 11. 오후 03:00

행복하세요. 추운계절 감기 조심하시구요.

이종학 2012. 01. 11. 오후 03:22

겨울 나기가 의외로 쉬울 것 같네요. 사람 나름이겠지만 여기에서도 된다법칙이 유효할 것 같습니다.

김혜숙 2012. 01. 11. 오후 04:25

항상 좋은글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이옥녀 2012. 01. 11. 오후 04:57

구름 속 파란 하늘이 더 귀하구나 구름과 산 바다 위에 잔설은 말이 없어 좋구나. 아름 다운 겨울 풍경 감사합니다.

추장호 2012. 01. 11. 오후 06:47

멋진 그림.. 좋은 글.. 감사 드립니다

김영호 2012. 01. 12. 오전 03:56

좋은 사진과 글, 감사합니다.

허남석 2012. 01. 12. 오전 07:54

항상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강지은 2012. 01. 12. 오전 09:20

매번 받는 사진이 글이 마음에 너무 와닿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창녕 우포늪에 가보고싶네요.

이우정 2012. 01. 12. 오후 12:49

간혹 메인 가슴을 움켜질 때면 겨울 우포나 나서면 될 일이고요.. 겨울 호수에 서면..긴 메아리 처럼 그 슬픔 잊혀져 가겠죠...

소장춘 2012. 01. 13. 오전 01:45

멀리떠나고 싶은 지금 내심정이네요 그냥 어디로 멀리 말입니다. 어디다 마음을 둘때가 없군요...

김현배 2012. 01. 14. 오후 04:48

영영 이별은 또다른 기다림의 시작 그대를 이별함은 그리움의 시작 아름답고 또 아름다운 사람의 情이여 오늘도 새롭게 맻힌다

김문식 2012. 01. 14. 오후 10:48

꿈속에도 그리운 내 고향 창녕!!

류근희 2012. 01. 15. 오후 06:18

정말감사합니다.마음의 향기가 전해지네요~~

김애숙 2012. 01. 18. 오전 12:15

류철님의 작품집은 발간할 계획이 없는건가요?

송지오 2012. 01. 24. 오후 01:53

사진이 아름답네요~시간내어 우포에 가 봐야 겠어요

키다리 2012. 02. 01. 오후 08:08

그리운 우포, 언제다시 가볼꼬~

유은주 2012. 02. 11. 오후 12:17

얼마전 추위가 조금 수그러던 날 우포에 다녀왔었는데 바람결에 스극거리던 갈대들의 부딪히던 물기없는 소리들, 겨울의 우포는 그래서 더 좋습디다. 군더더기 다 빼고 진짜만 보여주는것 같아서..

유왕노 2012. 02. 23. 오전 09:19

항상 멋진 사진, 예쁜글 잘 보고 있습니다.

이봉규 2012. 03. 21. 오후 09:27

사진 너무 멋지네요

김성근 2012. 10. 08. 오전 09:10

살짝 눈이 왔네요..걸어보고 싶습니다...

저녁놀 2017. 03. 16. 오후 08:04

메인 가슴을 움켜 질때면 겨울 우포나 나서면 될 일.

서윤 2017. 11. 17. 오후 08:32

간혹 메인 가슴을 움켜질 때면 겨울 우포나 나서면 될 일이고요

림 2017. 11. 25. 오후 06:09

간혹 메인 가슴을 움켜질 때면겨울 우포나 나서면 될 일이고요

김산우 2018. 04. 23. 오전 10:44

간혹 메인 가슴을 움켜질 때면 겨울 우포나 나서면 될 일이고요

종 2018. 09. 22. 오전 11:24

이것이 영영 이별이라 해도

종 2018. 09. 22. 오전 11:25

그래 잘하고 있어 조금만 더 해봐

김국환 2018. 11. 10. 오후 03:46

멋진 사진입니다.

자영 2019. 01. 13. 오후 12:52

끝내 슬퍼하진 않으려 합니다

국 2019. 01. 13. 오후 01:01

이것이 영영 이별이라 해도

rudrl 2024. 06. 11. 오전 10:27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dlscjs 2024. 06. 11. 오후 11:48

가끔 꿈자락에서 미련하게 찾아헤메는

tjdnf 2024. 06. 11. 오후 11:54

기뻐도 내색을 자중해야할 때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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