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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데서나 흡연하지 마세요

사색의향기 2012. 01. 12. 오후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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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기업은 임직원 1800여명의
금연서약을 받는다고 했다.
흡연자는 인사상 불이익을 받을 거라는 경고도 했으며
모든 일터를 금연구역으로 선포했다고 한다.
흡연자의 입장에서 보면 부당할 수도 있다.
그러나 비흡연자를 위한 배려뿐 아니라
건강을 염려하는 차원이라고 생각한다면
부당하다는 생각을 가질 이유는 없을 듯하다.
집 옆에 사무실 밀집한 건물이 있어서
점심 후나 휴식시간에 나와 흡연하는 바람에
창문을 열 수가 없다.
더군다나 담배꽁초를 아무데나 버리기가 일쑤고,
아침에 나가보면 그야말로 꽁초 밭이다.
그래서인지 길에서 흡연하는 사람만 봐도 화가 치민다.
담배를 무조건 끊으라고 하는 것은
애연가에게는 고통일 수도 있다.
당근효과를 주어야 한다는 말이기도 하다.
어느 직장에서는 금연프로그램 참가를 지원하고,
금연보조제나 의약품 구입에 필요한
경비를 대주기도 한다고 한다.
문제는 청소년의 흡연이다.
학습이나 건강에 해를 끼치지 않도록
철저한 지도와 주의가 필요하다.
- 최선옥 시인

댓글 52개

이종학 2012. 01. 13. 오전 05:20

이나 약품 등에 발암물.질 같은 인제에 해로운 물건이 들어가면 야단법석을 떠는 정부가 가진 해로운 요소가 엄청 들어 있다는 담배에 대해서는 판금 조치를 못하는 지 아리송합니다. 역시 세수입 때문일까요? 눈 가리고 야웅일까요? 때

진해중 2012. 01. 13. 오전 07:40

감사합니다.

박기주 2012. 01. 13. 오전 08:19

해로운 줄 알면서 끊지 못하는 것도 문제지만 어째서그렇게 인체에 해로운 담배를 만드는 담배공사가 존재하는지? 담배전매청을 아예 없애는 운동은 왜 펼치지 못하는지?

성병조 2012. 01. 13. 오전 09:08

꽁초 추적기 성병조 나는 주변의 잘못을 보면 잘 참지 못하는 성격입니다. 좋게 말하면 정의롭고 의협심이 강하다고 할 테고, 부정적으로 보면 남자가 대범하지 못하고 좀스럽다고 핀잔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게 내 천성이요 지금까지 길러온 버릇이라고 생각한다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될까요. 그렇다고 “남의 눈의 티는 쉽게 보지만 내 눈의 들보는 잘 보지 못한다.” 는 속담의 참뜻을 망각하고 살지는 않습니다. 그처럼 잘못을 보는 눈이 남다르고 그런 잘못을 종종 지적하면 할수록 내 자신을 돌아보는 일에 소홀함이 없어야겠다는 생각을 다지게 됩니다. 우리 주변에서 눈살 찌푸리게 하는 일 중의 으뜸이라면 아무래도 길가에 나부러진 담배꽁초와 휴지들이 아닐까 여겨집니다. 대로변의 보도와 버스 정류장 주변에는 흩어진 담배꽁초와 쓰레기들로 눈이 어지러울 지경입니다. 올림픽을 치르고 G20 정상회의를 가진 나라의 위상이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특히 아침 출근길에 나서면 밤 동안 쌓인 쓰레기 더미와 곳곳에 나뒹구는 꽁초, 그들이 풍기는 악취에 놀랄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도로뿐만이 아닙니다. 내가 사는 아파트 통로 입구에도 유사한 일이 매일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새벽 운동을 나갈라치면 항상 발견되는 대 여섯 개의 담배꽁초와 때때로 등장하는 빈 담뱃갑에 신경이 예민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공동 주택에 사는 이웃 주민의 행동이 이러한데 대한 실망이 여간 크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하던지 문제의 원인을 찾아 바로잡고 싶었습니다. 얼마동안은 흩어진 꽁초들을 모아 집으로 가져오기도 하였습니다. 한번은 새벽 운동을 나가던 중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 위층을 바라본 적이 있습니다. 한 젊은이가 이층 베란다 창문 가까이에서 담배를 피우며 큰 소리로 전화 통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후부터 이층을 문제의 진원지로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정문에 있는 통합 관제실에 들러 흡연자를 찾는데 협조를 구했습니다. 통로 입구마다 감시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지만 이런 일로 내장된 자료까지 검색하자고 요구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계속 이어지는 꽁초의 등장에 화는 더욱 커져만 갔습니다. 어느 날 새벽에는 주워온 담배꽁초들을 이층 문 앞에다 던져놓은 적도 있습니다. 자기 집 앞에 널브러진 꽁초를 보면서 스스로를 돌아보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려오는 계단 주변 창문 아래에는 경비원이 쓴 듯한 주의 표지 두 장이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꽁초를 함부로 버리지 말아달라는 당부의 말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 후로도 꽁초는 좀 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아파트 상층부에 사는 주민의 짓은 아닐 테고, 아래층에서 일으키는 소행으로 짐작 되었습니다. 며칠 동안은 꽁초와 휴지를 모아 현관 입구에 진열도 해 보았습니다. 아파트를 출입하는 사람들이 널려있는 꽁초를 보고 느끼면서 새로운 개선책이라도 나올까 해서입니다. 공동주택에 사는 사람일수록 이웃에 대한 배려는 더 없이 소중합니다. 어떻게 하던지 이런 부끄러운 모습은 사라져야 한다는 일념으로 추적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습니다. 드디어 성공의 날이 다가왔습니다. 퇴근길에 흡연자를 어렵사리 만날 수 있었습니다. 훤칠한 키의 젊은이가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보이더니 이내 꽁초를 던지고는 떠나려 하였습니다. 나는 젊은이를 불러 세웠습니다. 방금 버린 담배꽁초를 줍게 하고는 몇 층에 사는지를 물었습니다. 예상과는 달리 일층에 사는 대학생이라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담배꽁초 발생에 따른 이야기를 전하고 앞으로는 이런 행동을 하지 말라고 당부하였지만 반응은 그리 달갑지가 않았습니다. 거리에 나뒹구는 꽁초와 휴지의 주범은 한창 성장하는 청소년들입니다. 나는 그들의 행동거지를 눈여겨보면서 많은 생각을 갖게 됩니다. 자기가 피운 담배꽁초를 되가져 가는 사람은 정말 보기 힘듭니다. 하수구 틈새에 넣거나 도로에 던져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꽁초 다음에는 침이나 가래가 뒤따르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부끄러운 우리의 자화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애써 청소하는 환경 미화원이 있고, 꽁초나 휴지를 버리는 사람이 공존 한다는 사실은 너무도 실망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버스 정류장에서나 길을 걸으면서 담배를 피워대는 사람을 볼 때마다 화가 치밀 곤 합니다. 담배 연기는 만인이 싫어하는 공해일 뿐입니다. 그런 공해를 아무런 거리낌 없이 유발하고 다니는 사람을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을 떨치지 못합니다. 때로는 행인이 든 담뱃불에 내가 데기라도 할까봐 몸을 움츠린 적도 있습니다. 자기 가족들에게는 해롭다고 담배 연기를 풍기지 않으면서 다중에게는 서슴없이 뿜어대는 몰지각한 행동이 우리 사회에서 영원히 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하현옥 2012. 01. 13. 오전 09:19

동감입니다. 우리 아파트 아랫층에 담배를 너무 많이 피우는 골초가 사는데 위층으로 담배연기가 침투하여 가족이 고통과 폐 통증을 앓고 있답니다. 연기는 위로 올라가다보니 정작 본인보다 주변 사람이 더 고통을 겪고 있지요. 얼굴이 시커멓게 절은 그 남자가 참 미워요. ㅠ ㅠ

최형석 2012. 01. 13. 오전 09:26

담배라는 것은 의사소통이기도 하다 흔히 말해 \"담배나 태우로 가자!!\" 는 말은 그냥 한대 태우자는 뜻도 있지만 대화 하자는 말의 의미도 있다. 남자들의 뒷 말들은 바로 흡연실에서 나오는것 같다. 또, 군대에서 힘든 훈련을 마치고 전우들과 한대 태우는 담배는 얼마나 꿀 맛인가~~~!! 차라리 흡연실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꼭 애연가들을 나쁘게 볼 필요는 없다.

최형석 2012. 01. 13. 오전 09:26

담배라는 것은 의사소통이기도 하다 흔히 말해 \"담배나 태우로 가자!!\" 는 말은 그냥 한대 태우자는 뜻도 있지만 대화 하자는 말의 의미도 있다. 남자들의 뒷 말들은 바로 흡연실에서 나오는것 같다. 또, 군대에서 힘든 훈련을 마치고 전우들과 한대 태우는 담배는 얼마나 꿀 맛인가~~~!! 차라리 흡연실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꼭 애연가들을 나쁘게 볼 필요는 없다.

최형석 2012. 01. 13. 오전 09:26

담배라는 것은 의사소통이기도 하다 흔히 말해 \"담배나 태우로 가자!!\" 는 말은 그냥 한대 태우자는 뜻도 있지만 대화 하자는 말의 의미도 있다. 남자들의 뒷 말들은 바로 흡연실에서 나오는것 같다. 또, 군대에서 힘든 훈련을 마치고 전우들과 한대 태우는 담배는 얼마나 꿀 맛인가~~~!! 차라리 흡연실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꼭 애연가들을 나쁘게 볼 필요는 없다.

최형석 2012. 01. 13. 오전 09:30

담배라는 것은 의사소통이기도 하다 흔히 말해 \"담배나 태우로 가자!!\" 는 말은 그냥 한대 태우자는 뜻도 있지만 대화 하자는 말의 의미도 있다. 남자들의 뒷 말들은 바로 흡연실에서 나오는것 같다. 또, 군대에서 힘든 훈련을 마치고 전우들과 한대 태우는 담배는 얼마나 꿀 맛인가~~~!! 차라리 흡연실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꼭 애연가들을 나쁘게 볼 필요는 없다.

홍경수 2012. 01. 13. 오전 09:49

상대방에게 피해의식을 못 느끼는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본인이 하는 것은 무엇이든 정당하고 상대가 하는 것은 모든게 부당하다고 느끼는.... 조금이라도 상대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마음과 행동으로 가는 사회인인 되어야 겠습니다.

이혜우시인 2012. 01. 13. 오전 09:50

요즘에도 담배피우는 사람있나요. 많은 사람이 금연하고 있습니다. 백해무익을 안다면 스스로 .딱 끊어야하지요. 주변의 눈총이무서워서도 이제 담배 못 피우는 세상입니다.^^

하늘새 2012. 01. 13. 오전 09:51

버스정류소 10 미터 이내에서 담배 피우는 사람은 벌금 2만원이라는 경고글이 곳곳에 붙어있지만 그것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버스정류소에서 5,6명의 남자들이 담배를 들고 있거나 피우는 것을 보았지요. 그곳을 지나다 보면 또 어김없이 가슴 통증을 느끼지요. 천식이나 민감한 사람의 왼쪽 폐는 환경공해에 어김없이 병을 일으킵니다. 경고글에 대한 벌금은 누가 단속하고 징수하는지... 눈 가리고 아웅하지 말고 진짜로 강력하게 단속했으면 좋겠습니다. 써붙여 놓기만 하고 진짜로 벌금 받는 단속은 안하니까 흡연자들은 그 글이 우습고 가소롭기만한 듯... 싱가폴에서는 그런 법들이 정확하게 지켜지지요. 사소한 경범죄 벌금 70만원. 사복 경찰들이 틀림없이 단속합니다. 그런 벌금들을 모아서 국가를 발전시키는 일에 정직하게 쓰여진다면 일거양득일 것입니다.

이혜우시인 2012. 01. 13. 오전 09:54

요즘에도 담배 피우는 사람있나요. 많은 사람이 금연하고 있습니다. 백해무익을 안다면 스스로 딱, 끊어야하지요. 주변의 눈총이 무서워서도 이제 담배 못 피우는 세상입니다 저도 담배 끊은지 20년입니다.

하현옥 2012. 01. 13. 오전 10:02

댓글쓰기를 한 후에 내용을 읽어보니 미처 발견하지 못한 오자가 있어서 작가의 자존심으로 오자를 수정하려고 먼저 쓴 글을 복사했다가 아래의 공란에 다시 올리면 왜 같은 내용이 3중 4중으로 입력되는지요? 다시 올리고 또 다시 올려봐도 역시 그렇습니다. 해서 몇 번이나 지웠습니다. 그래서인지 위의 담배 애찬가 남자분 글도 역시 같은 내용이 여러 번 중복으로 입력되어 있네요. 카페 관리자는 그런 불편과 불합리를 개선해주시기 바랍니다. ^^*

권정효 2012. 01. 13. 오전 10:11

나는 애연가다. 담배 판매로 엄청난 재정수입 문제는 정부가 병주고 약주는 이률배반 작태 국민건강을 위한다면 담배생산 아예중단해야...ㅡ沙

박민수 2012. 01. 13. 오전 10:54

흡연자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야 한다 .

이용근 2012. 01. 13. 오전 11:09

항상메일을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있습니다. 이싱하게도 똑같은메일이한번에2개들어옵니다.하나는안보내고 한개의메일이 들어오도록 해주세요

장수영 2012. 01. 13. 오전 11:30

배려심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배정숙 2012. 01. 13. 오전 11:30

지금 현재 담배중독자 대부분은 국가가 정부기관(전매청)의 공권력까지 동원하여 사업으로 벌인 마약장사질의 희생자일 뿐이다. 그렇다면 수익자 부담원칙에 따라 담배로 인해 발생한 모든 건강사의 피해와 재산상의 피해에 대해서 이런 결과를 유발하게 만든 국가가 전적인 책임을 져야하는 것이 당연하다. 담배는 마약임이 분명한데 국가가 국민을 상대로 마약판매를 주도하여 국민을 중독자로 만들어 국민이 자기의지만으로는 끊을래야 끊을 수도 없게 해놓고 이제와서 모든 책임을 흡연 당사자에게만 지우는 무책임한 나라가 그게 옳바른 국가라 할 수 있는가? 국가경제가 북한의 절반에도 못 미치든 시절부터 국가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보호하기는 커녕 국민의 건강을 담보로 마약판매사업으로 국가의 재정수입을 충당하다가 이제 그게 국가적 사회문제 등 부담으로 다가오게되자. 마약에 찌든 국민 개개인의 책임으로 떠넘기려는 그런 몹쓸 나라에 살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기가 막힌다 이게 나라냐? 국민을 사지로 내몰고 그바람에 상처입은 국민은 내팽개쳐야 속이 시원하겠다는 나라 이게 어느 나라냐? 이런 지구상에 존재하는 자체로 남부끄러운..... 이게 나라냐?

본인 2012. 01. 13. 오전 11:38

참고로 나는 40년 가까이 피우던 담배를 작년부터 끊었지만 그 과정에 애도 많이 먹었고 왜 내가 이런 고생을 주변사람들에게 욕까지 먹으면서 해야되는지에 대해 생각이 미치면 더욱 더 국가에 대해 억울한 마음에 분노가 치밀어 쓴 글입니다.

김종구 2012. 01. 13. 오후 01:42

저는 담배를 피우지 않치만, 담배를 피우는 분들 한테도 담배를 피울 수 있는 충분한 장소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향기맘 2012. 01. 13. 오후 02:00

아침마다 골목을 쓸다보면 .담배꽁초들이 한 가득 한숨이 나오죠 ..골목길에 모여서 흡연하는 아이들을 보면 딱하기도 하고 ~어른들의철저한 지도와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수희 2012. 01. 13. 오후 02:03

그 사람의 행동이나 말이 경우에 맞지 않을 경우도 밉지만 사실상 더 원수같고 미운 것은 주변이나 곁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다. 본인의 기호때문에 주변사람들이 피해를 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김종선 2012. 01. 13. 오후 06:53

정말 지당한 말씀입니다. 자신은 좋아서 피운다고, 왜 자유를 방해하느냐고 할런지 모르지만 비흡연자에게는 담배냄새가 치명적 건강을 염려해서라기보다 우선 냄새 자체를 역겨워하니까요. 늘 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종선 2012. 01. 13. 오후 06:53

정말 지당한 말씀입니다. 자신은 좋아서 피운다고, 왜 자유를 방해하느냐고 할런지 모르지만 비흡연자에게는 담배냄새가 치명적 건강을 염려해서라기보다 우선 냄새 자체를 역겨워하니까요. 늘 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최상규 2012. 01. 13. 오후 08:52

이동웅 먼저 최부사장님 감사합니다 메일을 잘받아보았습니다 또한 글도 잘읽어보았습니다. 바테크라는 회사에 직원으로 입사하여 한해를보냈습니다 나름 ㅎㅎ^^ 정말 일도중요하지만 건강에가장치명적인 금연을위해 ㅇ애써주신 사장님이하 부사장님 께 정말 감사할따름입니다 현재금연한지4일되었지만 최선을다해 영원히 금연할수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박종영 2012. 01. 13. 오후 09:04

금연은 나를 지옥으로 보내는 각오가 있어야 합니다. 저도 20년전에 금연에 성공하였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포아풀 시인님. 건승을 빕니다.

김병언 2012. 01. 14. 오전 03:13

흡연과 관련해서는 그만큼 관심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네요 많은 사람이 댓글이 달린것을 보면... 나도 거리에서 여기저기 담배꽁초가 버려진 것을 보고 흡연자들은 공중도덕심이 전여 없음을 직감하면서 부디 건강문제는 눈으로 확인 못하니 그럴 수 있다고 치고 바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담배꽁초 버리기 만이라도 조심하여줄 것을 흡연자들에게 당부하고 싶다.

모모 2012. 01. 14. 오후 04:24

*흡연이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정력감퇴를 일으키고, 성감도 떨어뜨린다는 이유 때문에 미국의 영화배우 워렌비티는 금연한다는군요. 흡연으로 인한 폐암같은 질병이 염려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고개숙인 남자\"가 되는 두려움 때문에 비흡연을 하는 것 같아서 역시 바람둥이로 소문난 배우같다는 생각을 하였지요. 요즘 젊은 여성흡연자가 부쩍 늘어나는 추세인데, 여성의 흡연은 피부의 탄력을 잃게하고 복부비만을 일으키며, 임신중 흡연은 태아의 지능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되고, 미숙아를 출산하는 위험을 높이며, 그리고, 임신중 약물복용이나 흡연이 구순구개열(언청이)의 아이를 출산하는 이유로 의심되기도 한다는군요. 담배갑이 구겨지지 않도록 와이사쓰의 윗주머니같은 가장 좋은 자리에 보관하면서도, 담배 한 개비의 위로가 끝나고 꽁초가 되면, 함부로 버리는 못된 버릇속에는 사람들의 이중성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동네의 작은 약국에서는 담배를 함께 판매하는 곳이 많은데 웬지 약국에서 담배를 판매하는 행위가, 병주고 약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씁쓸한 기분이 들기도 하였답니다. 새해가 되면 누구라도 한번쯤은 금연을 결심하게 되는데 생각처럼 쉽지가 않고, 작심삼일로 끝나는 아쉬움이 있지요. 설령, 담배 한 개비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였을지라도, 금연결심을 아예 포기하지 않는것이 중요하지요. 그리고, 작심삼일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삼일마다 결심을 새롭게 하는 것이죠.

김현배 2012. 01. 14. 오후 04:53

금연이 전사회로 확산되는 분위기 이제 소년들도 깨어날 때 담배의 퇴장과 관계의 부활

포아풀 2012. 01. 15. 오전 11:32

감사합니다, 시인님 건강하세요^^

포아풀 2012. 01. 15. 오전 11:33

잘 읽었습니다, 모모님^^

최선옥 2012. 01. 15. 오후 12:08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경덕 2012. 01. 16. 오전 04:37

다시 운동에 동참하고 싶은데 참내 한달에 만원도 여유가 않나네요 그저그저 하루에 얼마씩 용돈받아 사는 삶이라 ㅠㅠ 담배를 끊어야 될랑가? 그럼 무슨 낙으로 사누? 마누라가 있나 술을 끊어?하여튼 조만간에 다시 뵙겠습니다

페르소나 2012. 01. 16. 오전 10:29

그냥 담배를 한 가치에 10만원 정도로 가격 책정을 해버리면 꽁초 버리는 것도 아까워하지 않을까요?

공영훈 2012. 01. 16. 오후 06:24

흡연가로서 저는 이런 글을 보면 화가 치밉니다. 너무나도 똑같은 주장 일색.. 흡연자가 내는 세금으로 흡연시설을 만들어주려는 사람은 왜그리도 없는지.. 언제부터 그랬다고 마녀사냥하듯이 흡연자들을 족치고 내몰기만 하는 것인지.. 일본만 가봐도 흡연 시설 잘해놓으니 흡연자들도 알아서 흡연구역에서만 흡연하더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하늘로 흩어지는 담배연기보다, 이런 분위기가 사회를 숨막히게 하는 것인 줄 알아줬음 좋겠다.

송석효 2012. 01. 16. 오후 07:47

담배도기호식품으로볼수있겠죠 무조건이 아니라 피는 사람의 됨됨이가 필요하겠죠 담배뿐만이 아니겠지만

허광철 2012. 01. 17. 오전 12:07

공감합니다. 길 가다가 앞에서 담배를 피우면 빨리 걸어서 앞으로 갑니다. 나의 태도가 좀 지나친 것은 아닌가 생각 할 때도 있어서 미안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정말 싫은걸 어떡합니까. 괴롭지요. 삶이 어렵고 힘들어서 스트레스로 담배를 피운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해는 되지만 대부분 삶이 어려운 분들이 더 담배를 찾습니다. 생활이 안정되고 가정의 성격이 온순한 사람들은 대체로 답배를 안피우더러라구요. 그러니 악순환이 되는 것같습니다. 담배를 피우니 징병에 더 노출될 것이고 더 어려워 지는 것입니다. 가정과 자녀들을 위해서도 담배를 피우지 말아야 합니다. 담배를 피우면 더 공격적이되고 삶이 피곤해 지는 것같습니다.

송지오 2012. 01. 28. 오후 03:48

잘 읽고 갑니다~~

유왕노 2012. 02. 23. 오전 09:24

금연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지요. 그렇다고 흡연하시는 분들을 무슨 죄인 취급하시는 건 좀 아닌 듯. 주위에 피해를 주지 않고 흡연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줄 필요도 있을거 같은데요. 그러면서 금연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고요

김성근 2012. 10. 08. 오전 08:16

금연한 후에 담배가 나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그러나 그 해독은 살아있는 동안 남습니다..건강할 때 지금 당장 금연하세요...

저녁놀 2017. 03. 17. 오후 06:20

내 자신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으니 자신을 이겨보세요.

서윤 2017. 11. 18. 오후 03:05

학습이나 건강에 해를 끼치지 않도록 철저한 지도와 주의가 필요하다.

림 2017. 11. 25. 오후 06:09

문제는 청소년의 흡연이다. 학습이나 건강에 해를 끼치지 않도록 철저한 지도와 주의가 필요하다.

김산우 2018. 04. 23. 오전 10:45

건강을 염려하는 차원이라고 생각한다면 부당하다는 생각을 가질 이유는 없을 듯하다.

종 2018. 09. 23. 오전 10:01

그래서인지 길에서 흡연하는 사람만 봐도 화가 치민다.

김국환 2018. 11. 10. 오후 03:51

철저한 지도와 주의가 필요하다.

자영 2019. 01. 12. 오전 10:47

더군다나 담배꽁초를 아무데나 버리기가 일쑤고, 아침에 나가보면 그야말로 꽁초 밭이다.

국 2019. 01. 12. 오전 11:03

애연가에게는 고통일 수도 있다. 당근효과를 주어야 한다는 말이기도 하다.

dlscjs 2024. 06. 12. 오후 01:32

지도와 주의가 필요하다

tjdnf 2024. 06. 12. 오후 01:40

학습이나 건강에 해를 끼치지 않도록

rudrl 2024. 06. 12. 오후 01:49

경비를 대주기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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