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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하는 바다

사색의향기 2012. 01. 18. 오전 02:09
5434

 

하고픈 말이 가슴으로 넘쳐날 때
나는 그제야 비로소 침묵을 배웠습니다
다시... 이별하는 바다곁에 서서
 

사진.글 - 류 철 / 삼척에서

댓글 46개

이종학 2012. 01. 18. 오전 07:19

침묵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배웁니다.

김하정 2012. 01. 18. 오전 09:13

이별하는 바다.. 그 바다를 위로 하고 싶네요. 침묵으로...

박기주 2012. 01. 18. 오전 10:17

장엄한 침묵을 시각으로 들어 봤습니다. 감동적입니다 감사합니다.

전수랑 2012. 01. 18. 오전 10:59

침묵을 배워갑니다.

박명동 2012. 01. 18. 오전 11:37

제 고향이 강릉이어서 바다 특히 겨울바다를 좋아합니다.님의 글과 사진 즐겨 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혜우시인 2012. 01. 18. 오전 11:38

말로서 말 많으니 말 말을까 하노라. 대화를 모르는 사람과는 꼭맏는 말입니다. 침묵은 금이라 는 말 생각납니다. 종합적인 분위기 파악이 있어야 하겠지요. 감사합니다.

이혜우시인 2012. 01. 18. 오전 11:38

말로서 말 많으니 말 말을까 하노라. 대화를 모르는 사람과는 꼭맏는 말입니다. 침묵은 금이라 는 말 생각납니다. 종합적인 분위기 파악이 있어야 하겠지요. 감사합니다.

김학춘 2012. 01. 18. 오전 11:46

멋있다. 그리도 멋있구.. 시도 멋있다. 세월이 갈수록 가슴에 와닿는 시와 명언이 많아진다.

김경환 2012. 01. 18. 오후 12:09

멋진 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박미나 2012. 01. 18. 오후 02:44

정말 .. 좋네요/

김혜자 2012. 01. 18. 오후 03:49

저 바다안개 사이로 페네로페가 간절히 기다리던 율리시즈의 배가 나타날 것만 같은... 몽환적인 신비로움이 느껴집니다.

박영숙 2012. 01. 18. 오후 04:05

좋은 하루되시고 건강하세요

이옥녀 2012. 01. 18. 오후 04:11

맑고 푸른 바다 말로 표현 할 수 없을만큼 곱습니다 말보다 침묵이 가치 있을 때가 많은 것을 격험 합니다 아름 다운 사진 잘 보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남중연 2012. 01. 18. 오후 04:47

고향 가까운곳에 이런 멋진곳이 있었다니요

안경숙교수 2012. 01. 18. 오후 05:23

늘 우리는 알게 모르게 모든것과 서서히 이별연습을하며 살고 있다는것을 망각하고 지내고 있지요..

안경숙교수 2012. 01. 18. 오후 05:23

늘 우리는 알게 모르게 모든것과 서서히 이별연습을하며 살고 있다는것을 망각하고 지내고 있지요..

안경숙교수 2012. 01. 18. 오후 05:27

늘 우리는 알게 모르게 모든것과 서서히 이별연습을하며 살고 있다는것을 망각하고 지내고 있지요..

안경숙교수 2012. 01. 18. 오후 05:27

늘 우리는 알게 모르게 모든것과 서서히 이별연습을하며 살고 있다는것을 망각하고 지내고 있지요..

안경숙교수 2012. 01. 18. 오후 05:27

늘 우리는 알게 모르게 모든것과 서서히 이별연습을하며 살고 있다는것을 망각하고 지내고 있지요..

안경숙교수 2012. 01. 18. 오후 05:27

늘 우리는 알게 모르게 모든것과 서서히 이별연습을하며 살고 있다는것을 망각하고 지내고 있지요..

김은숙 2012. 01. 18. 오후 06:54

가까운 곳이면서 알지 못했던 삼척에서 자연이 주는 사랑과 그리움도 배웠습니다

김국신 2012. 01. 19. 오후 05:01

침묵을 배울 수 있는 지혜를주어 감사 합니다

김현배 2012. 01. 19. 오후 09:41

신비스러운 안개속 진실의 바다는 숨쉬고 사랑하던 마음은 가치 있는 것을 얻어간다

강지은 2012. 01. 20. 오전 08:57

지금 해야할것이 바로 침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윤덕 2012. 01. 22. 오전 09:47

이별은 또 다른 만날을 이야기 하듯이 다시 돌아간 바닷물은 우리곁으로 돌아옵니다.

김은미 2012. 01. 22. 오후 06:02

신선이 살고 있을 법한 풍경입니다. 그곳에서 이별을 이야기 하니....

박위희 2012. 01. 23. 오후 10:34

아름다운 글이군요..! 감사합니다

김경숙 2012. 01. 24. 오후 04:24

새해에도 복 많이 지으시기 바랍니다 건강하게 좋은 글 많이 선물 받아 읽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송지오 2012. 01. 28. 오후 03:51

아름답습니다~

유은주 2012. 02. 11. 오후 12:03

한장의 사진이 우리에게 주는 말없는 말에 감사할뿐, 무슨 군더더기가 필요할까

최동환 2012. 02. 14. 오전 11:20

멋진 작품 즐감합니다.

유왕노 2012. 02. 23. 오전 09:28

항상 멋진 사진.

조동한 2012. 03. 07. 오전 10:19

좋은 글 갑사 합니다.

김성근 2012. 10. 08. 오전 07:54

모임에서 혼자만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침묵을 배워야 겠습니다...

이봉철 2014. 11. 18. 오전 08:51

이별은 바다를 노래 합니다

저녁놀 2017. 03. 18. 오후 01:48

장엄한 침묵 그대를 위로하고 있습니다.

서윤 2017. 11. 18. 오후 03:07

나는 그제야 비로소 침묵을 배웠습니다 다시... 이별하는 바다곁에 서서

림 2017. 11. 27. 오후 06:30

하고픈 말이 가슴으로 넘쳐날 때 나는 그제야 비로소 침묵을 배웠습니다

김산우 2018. 04. 24. 오전 09:38

하고픈 말이 가슴으로 넘쳐날 때 나는 그제야 비로소 침묵을 배웠습니다

종 2018. 09. 23. 오전 10:02

하고픈 말이 가슴으로 넘쳐날 때

김국환 2018. 11. 10. 오후 04:01

사진이 대단하네요.....아주 멋집니다.

자영 2019. 01. 12. 오전 10:48

하고픈 말이 가슴으로 넘쳐날 때

국 2019. 01. 12. 오전 11:01

나는 그제야 비로소 침묵을 배웠습니다

dlscjs 2024. 06. 12. 오후 01:34

바로 침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tjdnf 2024. 06. 12. 오후 01:41

침묵은 금이라 는 말 생각납니다

rudrl 2024. 06. 12. 오후 01:51

살고 있다는것을 망각하고 지내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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