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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를 갖추는 인간관계

사색의향기 2012. 01. 30. 오전 01:24
6238

예의도 지나치면 아첨이 된다.
- 한비자 -
예의는 우리의 생활에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나이 어린 사람은 나이든 사람에게,
나이든 사람은 어린 사람에게,
부부지간에, 동료끼리, 친구사이에
적당한 예의가 있어야 인간관계가 원활해집니다.
지나친 예의가 아첨이 된다함은
마음에 없는 형식상의 예의를 갖추기 때문입니다.
진정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예의는
서로의 신뢰를 높여줍니다.
서로 존중하고 예의를 갖추는 인간관계를 맺어야겠습니다.

댓글 49개

임성훈 2012. 01. 30. 오전 08:30

마음으로 부터 우러나오는 진심과 사랑이 있어야 겠죠 ㅋ ㅋ

페르소나 2012. 01. 30. 오전 09:14

뭐든 중간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너무 예의를 지키면 왠지 거리감이 들고 그렇다고 너무 친근하게 대했다간 나도 모르게 상처를 주게되고, 그걸 배워가는게 인생인가 봅니다.

이종학 2012. 01. 30. 오전 09:36

지금 한국의 경우를 보면 진실된 예의는 무능자가 아니면 아첨자의 거동으로 인정 받는다. 예의의 진실을 파악하기가 무억 어려워진 세상인지라 한비자께서도 어지럽 다하실겁니다.

박기주 2012. 01. 30. 오전 09:38

예의가 허물어져 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박기주 2012. 01. 30. 오전 09:38

예의가 허물어져 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박기주 2012. 01. 30. 오전 09:48

예의가 허물어져 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비내음 2012. 01. 30. 오전 10:43

예의는 마음에서 우러나오건 그렇지않건 지켜야하는게 인간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마음에서 우러나오는대로만 생활한다면 바람직한사회가 형성되겠어요? 인간이란 동물은 교육을 통하여 배우고 깨달아 이기적인 본능을 다스리며 이타적인 성인으로 완성되어가는 것이 아닐까요?

이영미 2012. 01. 30. 오후 01:16

마음에 와닿는 이야기입니다.

김현배 2012. 01. 30. 오후 03:26

자연스런 예절감각은 열 살쯤 인식이 된다 생각한다 자연스러운 예절이 말하듯 예절은 자연이고 신비이다 직업에 따라 다른 직업윤리가 있듯 예절은 우리 마음 속에서 각기 다르게 존재한다 예절의 차이에 대한 관대함도 필요하리라

류순자 2012. 01. 30. 오후 04:27

동서지간에도 예의 를 갖추며 산다면 이세상 행복해질텐데 늘 좋은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길 빕니다

문교익 2012. 01. 30. 오후 04:44

예의 아무리 잘지켜도 부족함이없죠 미풍양손 훈훈한사회를위해 아름답게 펼칩시다

이혜우시인 2012. 01. 30. 오후 05:20

그래요. 마음에 없는 과대인사. 형식적인 인사. 오히려 거부감을 느낍니다. 진실로 반가운 인사 한다면 좋은 현상이지요. 감사합니다.

정광연 2012. 01. 30. 오후 06:29

가식을 버리라 이거죠

노덕선교수 2012. 01. 30. 오후 07:34

smfrkatkemfudy

류택규 2012. 01. 30. 오후 08:32

우리 사회에서는 마음에 없는 형식적인 예의가 난무하다보니 진정한 마음의 표현도 다시되새겨 보야야 하는 우리의 삭막한 생활이 되었읍니다 비록 형식적인 인사라 하드라도 진정이라 믿고보면 그것이 진정으로 바꾸어지지 않을 가요 ?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여 봅시다레

류택규 2012. 01. 30. 오후 08:32

우리 사회에서는 마음에 없는 형식적인 예의가 난무하다보니 진정한 마음의 표현도 다시되새겨 보야야 하는 우리의 삭막한 생활이 되었읍니다 비록 형식적인 인사라 하드라도 진정이라 믿고보면 그것이 진정으로 바꾸어지지 않을 가요 ?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여 봅시다레

류택규 2012. 01. 30. 오후 08:32

우리 사회에서는 마음에 없는 형식적인 예의가 난무하다보니 진정한 마음의 표현도 다시되새겨 보야야 하는 우리의 삭막한 생활이 되었읍니다 비록 형식적인 인사라 하드라도 진정이라 믿고보면 그것이 진정으로 바꾸어지지 않을 가요 ?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여 봅시다레

류택규 2012. 01. 30. 오후 08:32

우리 사회에서는 마음에 없는 형식적인 예의가 난무하다보니 진정한 마음의 표현도 다시되새겨 보야야 하는 우리의 삭막한 생활이 되었읍니다 비록 형식적인 인사라 하드라도 진정이라 믿고보면 그것이 진정으로 바꾸어지지 않을 가요 ?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여 봅시다레

류택규 2012. 01. 30. 오후 08:32

우리 사회에서는 마음에 없는 형식적인 예의가 난무하다보니 진정한 마음의 표현도 다시되새겨 보야야 하는 우리의 삭막한 생활이 되었읍니다 비록 형식적인 인사라 하드라도 진정이라 믿고보면 그것이 진정으로 바꾸어지지 않을 가요 ?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여 봅시다레

류택규 2012. 01. 30. 오후 08:32

우리 사회에서는 마음에 없는 형식적인 예의가 난무하다보니 진정한 마음의 표현도 다시되새겨 보야야 하는 우리의 삭막한 생활이 되었읍니다 비록 형식적인 인사라 하드라도 진정이라 믿고보면 그것이 진정으로 바꾸어지지 않을 가요 ?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여 봅시다레

김철훈 2012. 01. 30. 오후 11:31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정말 향기로은 메일인 것 같습니다. 송성우 시인님의 시는 제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 드립니다.

김하정 2012. 01. 30. 오후 11:38

예의를 지키며 살아가는 것 가끔 어렵게 느껴지는 때도 있어요. 나 자신의 향기로운 인생을 위해 예의를 배우고 지키는 생활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하는 글입니다, 늘 좋은 사색의 향기에 감사드려요.

오상근 2012. 01. 30. 오후 11:50

과잉존대의 시대에 적절한 글로생각됩니다.깨우쳐 주셔서 고맙습니다.

박성환 2012. 01. 31. 오전 11:07

강자에 대한 아첨 아니면 약자에 대한 군림만 있고 당당하면서도 겸손한 진정한 예의가 적어지는 세상인것 같아요. 오히려 40년전 아버지세대에는 예가 어느정도 있었던것 같은데 말입니다. 예의가 살아있는 성숙한 사회를 기대해봅니다.

김학춘 2012. 01. 31. 오전 11:34

살아가면서 제일 기분이되고 중요한 일입니다. 인간관계에서의 제일 기초가 되는...

김상곤 2012. 01. 31. 오후 07:22

좋은글 감사..........

박문호 2012. 01. 31. 오후 10:09

고맙습니다. 항상 삶에 대한 예의를 깆추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예의를 갖춘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것 입니다

진해중 2012. 02. 01. 오후 04:13

감사합니다.

김승호 2012. 02. 01. 오후 06:47

너무도 당연한 말씀

김경숙 2012. 02. 02. 오후 02:56

네 감사합니다 예의란 서로를 존중하는 인간관계에서 아주 소중한 절대 필료한 것이지요

별안개 2012. 02. 02. 오후 07:00

예의와 아첨은 다르지요. 분명한 것은 마음과 마음이 맞닿은 기분좋은 아첨이라면, 삶의 상황이 최악 일 경우를 맞이할 때, 그래도 긍정이 깃든 아첨의 단맛은 달콤해요. ^&^

김성수 2012. 02. 10. 오후 10:27

지나친예의는 형식이라 귀결됩니다

송지오 2012. 02. 12. 오후 11:12

좋은 말씀입니다~감사합니다

박천현 2012. 02. 18. 오후 04:10

늘 좋은 글을 접하며 감사한 마음 간직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요하다 보면 시민의식은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예의마저 실종된 사회를 접하다 보니 때론 가벼운 분노마저 느끼는 요즈음입니다. 다 어른들에게 보고 배운 탓이겠지만 큰 소리로로 통화하고 함부로 부딪히고 마음대로 애정표현을 하고... 정말 꺼릴 것 없이 행동하는 모습들을 보면 우리네 50십대는 부모가 아닌 어른들에게도 조심스럽게 대하고 통화가 길어질 것 같으면 주위 사람에게 방훼되지 않게 잠깐 내려서 통화하고, 몸이 피곤해도 정말 나이 많은 어르신 들에게는 일어나 자리를 양보하고.. 그래야 마음이 편했는데요. 이게 다 우리네 끼인 세대가 잘못한 탓도 있지만 과례가 비례라도 좋으니 예의바른 젊은 모습들을 많이 보고 싶습니다. 공공질서와 예의가 너무 익명성 속에 무시되고 스마트폰 같은 첨단 편의기기에 의해 함몰되고 있는 자화상이 아쉽습니다. 상식이 강물처럼 흘러

박천현 2012. 02. 18. 오후 04:14

늘 좋은 글을 접하며 감사한 마음 간직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보면 시민의식은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예의마저 실종된 사회를 접하다 보니 때론 가벼운 분노마저 느끼는 요즈음입니다. 다 어른들에게 보고 배운 탓이겠지만 큰 소리로로 통화하고 함부로 부딪히고 마음대로 애정표현을 하고... 정말 꺼릴 것 없이 행동하는 모습들을 보면 우리네 50십대는 부모가 아닌 어른들에게도 조심스럽게 대하고 통화가 길어질 것 같으면 주위 사람에게 방훼되지 않게 잠깐 내려서 통화하고, 몸이 피곤해도 정말 나이 많은 어르신 들에게는 일어나 자리를 양보하고.. 그래야 마음이 편했는데요. 이게 다 우리네 끼인 세대가 잘못한 탓도 있지만 과례가 비례라도 좋으니 예의바른 젊은 모습들을 많이 보고 싶습니다. 공공질서와 예의가 너무 익명성 속에 무시되고 스마트폰 같은 첨단 편의기기에 의해 함몰되고 있는 자화상이 아쉽습니다. 상식이 강물처럼 흘러

서명애 2012. 02. 27. 오후 02:37

이기주의자들의 시각에서는 아첨으로 보이고 이타주의자의 가르침에서는 빛의 밝힘이나 소금으로해석된 행동이기도 한답니다.

sannol 2012. 03. 24. 오후 05:00

진정한 마음이 없더라도 어쩔 수 없는 형식(격식)때문에 예를 갖추는 경우가 많지요.

김경환 2012. 03. 25. 오후 08:47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0. 05. 오후 06:16

내가 먼저 예의를 갖추었을 때..상다방도 예의를 갖춘다고 생각합니다..

저녁놀 2017. 03. 19. 오후 08:04

지나친 예의가 아첨이 된다하는 마음에 없는 형식상의 예의를 갖추기 때문이 아닌가요.

서윤 2017. 11. 25. 오후 05:40

부부지간에, 동료끼리, 친구사이에 적당한 예의가 있어야 인간관계가 원활해집니다

림 2017. 11. 28. 오후 07:45

지나친 예의가 아첨이 된다함은 마음에 없는 형식상의 예의를 갖추기 때문입니다

김산우 2018. 04. 25. 오후 06:32

부부지간에, 동료끼리, 친구사이에 적당한 예의가 있어야 인간관계가 원활해집니다

종 2018. 09. 24. 오후 07:04

예의는 우리의 생활에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나이 어린 사람은 나이든 사람에게,

김국환 2018. 11. 11. 오후 04:31

예의도 지나치면 아첨이 된다.

자영 2019. 01. 11. 오전 10:58

예의도 지나치면 아첨이 된다. 서로 존중하고 예의를 갖추는 인간관계를 맺어야겠습니다.

국 2019. 01. 11. 오전 11:10

나이든 사람은 어린 사람에게,부부지간에, 동료끼리, 친구사이에

tjdnf 2024. 06. 13. 오후 11:49

예의를 갖추는 인간관계를 맺어야겠습니다

rudrl 2024. 06. 13. 오후 11:54

서로의 신뢰를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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