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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결혼이란 단순히 만들어놓은
행복의 요리를 먹는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 노력해서
행복의 요리를 둘이서 만들어먹는 것이다.
- 피카이로 -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성격이 다르고
생김새마저 판이하게 다른 둘이 만나서
부부로, 양쪽 집안의 자식으로,
부모로 살아간다는 것.
생각하면 참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설렘이며 행복한 일이기도 합니다.
이제 막 연을 맺은 부부,
아니 조금 지났거나 오래된 부부라도
꼭 새겨야 할 말인 듯합니다.
'노력해서 행복의 요리를 함께 만들어 먹는 것',
그것이 결혼임을.
댓글 37개
저는 결혼한지 석달 되었지만 많이 힘드네요.. 도대체 어떻해 맞춰가야 할지!!
감사합니다.
서로 다른 재료로 다양한 맛을 내어야만 행복이라는 맛을 낼 수 있겠지요. 또 어떤 행복은 오래 묵히고 삭혀야만 맛을 내는 행복도 있을 거구요.^^
그런 것 같아요. 결혼이란 둘이 함께 노력해야만 유지되는 듯 싶어요...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마음에 깊게 새겨지는 말입니다. \"함께\" 만들어 먹는 것..
좋아요
진심으로 공감합니다. 이제 결혼 5년차이지만 점점 서로 다르던 성격적인 부분도 그 갭이 좁아지고 있고 서로 닮아가고 있는게 참 신기하더라구요 부부는 또다른 나라고 하던데 그말이 맞나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을 하면 상대가 나를 위해 줄 것 같은 기대로 산다. 그리고 예전의 부모에게 인식되어온 서로의 의타관계를 답습하여 서로의 역할이 변해있음을 인지하지 못한다. 이제는 서로에 대하여 잘할수 있으면, 즉 이타정신을 가정에서 실행할 수 있으면 행복해 질것으로 생각한다. 이제 결혼하는 모든 사람들 행복해지기를 빈다.
이제 1년의 결혼 생활을 지내온 우리 너무 행복합니다,. 서로 노력해서 행복의 요리를 만들어 먹는 것 공감하는 글이네요 부부 서로가 신뢰를 쌓아야 겠지요
그 요리 여러 사람에게 나누어 주세요. 남에게도 행복의 열쇠가 될 것 같네요;
결혼 반듯이 해야한다. 결혼 했으면 서로 책임지고 항해 해야한다. 인간으로 태어난 본연의 임무다. 그렇치 못하면 그것도 하나의 비극이다.
결혼은 두사람의 협화로서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선율이흘러 나오게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협력을 해서 함께 행복의 요리를만들어서 먹는 것이 결혼이라고......
머지않아 저도 결혼을 할텐데 좋은 말씀 배우고 갑니다.^^
결혼 하지 않았으나 결혼을 임하는 자세를 잡아서 나의 공간을 보다 더 사랑으로 가득한 그런 곳으로 만들어야겠다
보내주시는 메일 고맙씁니다. 김정석 온기가 냉기를 녹일수 있기를..
몇일후 30년간 고히 키운 막내딸을 시집 보냅니다 형언할 수 없는 마음인데 그러나 어찌합니까? 보내는 날 저녁 두사람을 불러 아름다운 말,행복한 요리,를 만들어 먹는 것임을 말하여 주렵니다.
서툴러도.. 맛이 없어도.. 자꾸 만들다 보면 맛이 있을때가 있겠죠?
둘이서... 네, 열심히 살다보면, 예쁜 마음만 있으면 되겠죠.
부부여도 서로 노력 안하면 가정을 이끌어가기 힘들지요~둘이 하나되는 것
인생의 짙은황혼 까마득한 신혼생각이나네요 60여년 부부생활 은혼 금혼 이제 회혼이 다가왔네요 주마등처럼흘러간 인생드라마 행복이 쥐꼬리 역경을 헤치고 88고지의 올라왔어요 앞날이 실날가튼지금 조국의 현실이 너무안타깝네요 종북세력들의 아날한도전 이조국 풍전등화입니다 깊이깊이생각해 국민의 애국심으로 극복합시다 조국이 걱정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참 어렵더라고요~감사합니다
10여년정도 살아보니 정말 결혼이란게 어렵다는걸 몸소 느껴요...이젠 지혜가 생겼지요
두 사람이 노력해서 행복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결혼 참 어려운일같기도 아니면 쉬운일인 것같기도 늘 생각은 있지만 쉽지 않은 결론입니다
노력해서 행복의 요리를 함께 만들어 먹는것.
'노력해서 행복의 요리를 함께 만들어 먹는 것', 그것이 결혼임을.
설렘이며 행복한 일이기도 합니다. 이제 막 연을 맺은 부부,
생김새마저 판이하게 다른 둘이 만나서 부부로, 양쪽 집안의 자식으로,
생김새마저 판이하게 다른 둘이 만나서 부부로, 양쪽 집안의 자식으로,
결혼이란 이제부터 노력해서 행복의 요리를 둘이서 만들어먹는 것이다.
행복의 요리를 둘이서 만들어먹는 것이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성격이 다르고
부모로 살아간다는 것.생각하면 참 어려운 일입니다
행복의 요리를 함께 만들어 먹는 것
새겨야 할 말인 듯합니다.
조금 지났거나 오래된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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