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보기
게시물 상세보기
호수에 홀로 남아
하늘 닮은 호수에 홀로 남아
떠나간 이름들을 그리워 했다
새삼 외롭지 않은 것이 없다
사진.글 - 류 철 / 대전에서
댓글 40개
나의 마음이 저 호수처럼 맑고 고요해진다면 그곳에 비치는 구름과 하늘도 또 다른 내가 될 것이다 여기 저기서 울리는 새소리가 바람을 불러오고...
멋지네요 ^_^....
삶이란 매일매일 반복되는 외로움을 극복하는 일이 아닌가 생각을 가져봄니다. 홀로 떠있는 배가 너무 외로워 보이네요. 좋은 추억을 담을 2월 마지막 날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좋은글 받으면 하루가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을 맑게 열수 있는 좋은 글과 그림 새삼...외롭지 않은 것이 없다.... 생각하게 만드는..즐거운 하루 되세요
홀로 왔다 홀로 가는 인생 그리움만이 남는 건가요?
외로움이 없다면 그리움도 모를 수 있지요. 때로는 외로움으로 소중함을 배울때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향기매일>을 감상할때마다 매번 또하나의 <댓글>을 음미하는 기쁨에 젖는다. 백성동님의 댓글이 촉촉하게 다가와...
나는 <향기매일>을 감상할때마다 매번 또하나의 <글>을 음미하는 기쁨에 젖는다. <백성동>님의 댓글이 촉촉하게 다가와...
요즈음 사진들 분위기가 꽤나 어두운것 같애요... 그냥 내 생각인가요?
현재는 없고 과거와 미래만 있을 뿐, 빠른 광음을 어찌 감당할 것인가?스치면 지나가버리는 것 아웅다웅싸워도 곧 덧없는 것임을 세월이 깨닫게 한다 항상 누구나 외롭다,,외롭지 않는 것은 그것을 잠시 덮어 두는 것이다
하늘인지 호수인지 구분이 안되네요 사진볼때마다 감탄하고 갑니다.
나도 저배의 주인이 되고싶습니다.
하루에한번끄님없이보내주신글살아가는데만은도움되고요고밥게생각합니다
떠나간 그의 이름이 내가슴에 살아 있어 외롭지 않기를...
외로움이 그리움으로 보입니다. 지나가고 그리고 홀로 있다는 것은 아마도 아픔인 것 같고요 은근한 통증이 있읍니다.
새삼 외롭지 않은 것이 없다 정말 그렇네요...
하늘을 품은 강은 세월이 남기는 망각과, 인간만사 새옹지마 라던 그 모든 희노애락을 실고서 흘러흘러 갑니다. 지구 어딘가 있을 종착역 향하여...
이 짧은 글에서 왜 이리 가슴이 아픈지!!
그리움 그리고 외로움은 늘 친구처럼 붙어다녀요...^^
글 없이도 절로 느껴지는 사진속의 메세지... 말보다 글보다 더 깊고 짙은 외로움이 가슴 저 밑바닥까지 와 박힙니다..
사진속의 장소를 가고 싶다는 열망이 가득...
늘 외롭고 그리움은...
외로운 나룻터 청색만이 남아서 나를 위로해준다 그리운 아침 햇살
그리움이 묻어나는 사진이네요.
아름다운 이름들이 별이되네요 호수위에서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그리워지는 사진이네요.
모든것이 외로워 지네요~
자연에서 왔다가 자연으로 돌아갑니다..시간이 가면 다 잊혀집니다...
떠나간 이들을 뒤에 두고 홀로 외롭지 않는 것이 없다.
하늘 닮은 호수에 홀로 남아 떠나간 이름들을 그리워 했다
하늘 닮은 호수에 홀로 남아 떠나간 이름들을 그리워 했다
하늘 닮은 호수에 홀로 남아 떠나간 이름들을 그리워 했다
떠나간 이름들을 그리워 했다
새삼 외롭지 않은 것이 없다.
하늘 닮은 호수에 홀로 남아
떠나간 이름들을 그리워 했다
새삼 외롭지 않은 것이 없다
그리움이란 공통의 이름을 가지게 되나 봅니다
외롭지 않는 것은 그것을 잠시 덮어 두는 것이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