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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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있고 그들도 함께 있다
어떤 다른 것을 위해서 그대를 희생을 시킬 때
그대는 존경을 받게 되어 있다.
사람들은 계속해서 이런 존경을 모을 수도 있다.
자신의 삶은 전혀 살지 않고 죽을 수도 있다.
- B.S. 라즈니쉬 -
사리사욕을 줄이고 나를 희생하는 일은
존경 받아야 마땅합니다.
그러나 끝없이 단체의식에 사로잡혀
나를 희생해야 하는 삶은 자신에게 행복한 삶이 아닙니다.
자신의 작은 흠이라도 보이면
그 존경은 순간 사라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것을 두려워하지는 마십시오.
타인의 잣대로 나를 최면하지 마십시오.
내가 없이 남이 있는 것이 아니라
나도 있고 더불어 그들도 함께 있는 것입니다.
댓글 25개
내가 있는 건, 부모님이 계셨고 친구와 스승까지. 나 또한 부모가 되고 친구가 되어주고 스승까지 되어주는 더불어 살아가는 동그라미 입니다. 귀한 글 주시어 고맙습니다.
참으로 좋은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있는 건 그들과 더불어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혼자만 살면 무슨 재미가 있느냐고 하셨던 분도' 생각나구요...
모두는 하나 같지 않을 것입니다. 네모,세모, 동그라미 그리고 사다리꼴, 다양하지요. 그중의 한 모습으로 나름대로 자기공간을 채워나가는 것이지요.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내가 없이 남이 있을 수는 없겠지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나의 존재 이유를 심각하게 생각할 때가 많아졌습니다. 철이 들어서일까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경규아저씨의 말씀이 떠오르네요. 내가 있어야 남도 있는 것, 내가 잘되야 남도 도울 수 있다는 것.
마이 셀프 러브,,제 자신부터 존중하고 사랑해야겠네요.^^
봉사와 희생이 옳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행이 안되는 것은 왜 일까요? 제 개인적인 의견은 우선 주위 내 가족의 안정에 우선을 두고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을 무시하고, 사회를 위해 봉사한다면 그것도 존경을 받을 수 있을지? 주위에서 \"너나 잘해\" 소리를 듣지 않을까요?
더불어 간다는 것! 나도 이롭고 다른 사람도 이로운 일이 가장 타당한 일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남도 사랑할줄 알겠지요...
나도 있고 더불어 그들도 함께 있는 것이다.
사리사욕을 줄이고 나를 희생하는 일은 존경 받아야 마땅합니다.
사리사욕을 줄이고 나를 희생하는 일은 존경 받아야 마땅합니다.
사리사욕을 줄이고 나를 희생하는 일은 존경 받아야 마땅합니다.
사리사욕을 줄이고 나를 희생하는 일은 존경 받아야 마땅합니다.
내가 없이 남이 있는 것이 아니라 나도 있고 더불어 그들도 함께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계속해서 이런 존경을 모을 수도 있다. 자신의 삶은 전혀 살지 않고 죽을 수도 있다.
그러나 끝없이 단체의식에 사로잡혀 나를 희생해야 하는 삶은 자신에게 행복한 삶이 아닙니다.
더불어 그들도 함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없이 남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잣대로 나를 최면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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