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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사색의향기 2012. 03. 20. 오후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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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떠나간 자리
또 상처위로 새살이 돋았습니다
아픔을 간직한 모든 것들이
아름다운 사연입니다
사진.글 - 류 철 / 진해에서

댓글 47개

백성동 2012. 03. 21. 오전 12:58

아픔을 보고도 말하지 못하는 동련..그저 공감하고 기도 할 수 밖에요.

김학춘/ 2012. 03. 21. 오전 08:12

공감~~~~``

이신훈 2012. 03. 21. 오전 08:31

백배~~~

김종구/ 2012. 03. 21. 오전 08:44

누군가 떠난 빈자리가 꽃으로 채워진다면 세상은 얼마나 아름다울까...... 생각에 잠겨봄니다.

김종택 2012. 03. 21. 오전 09:04

누구나 살다보면 이런 , 저런 아픔을 경험하지요 그럴 때마다 나는 누구인가 또 무엇때문에 사는가를 되뇌입니다. 세월에서 찾지요, 치유의 응어리 풀기를, 감사합니다. 사연의 실마리 주셔서

정서현 2012. 03. 21. 오전 09:15

새살이 돋아나는 동안 얼마나 아팠을까요? 하지만 그 모든 것이 아름다움 아닐까요?

김하정 2012. 03. 21. 오전 09:35

상처에 새로 돋아난 싹은 신비롭네요....

이표규 2012. 03. 21. 오전 09:55

상처위에 새살이 돋아난다는 것은 과거의 아픈 기억을 덮어주기 위한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제 마음이 아파서 그렇게 느껴질까요?

빈 2012. 03. 21. 오전 09:57

참 요즘같이 희망없는 하루하루... 이 아품이 오래가지 않아야 할터인데...

박현/ 2012. 03. 21. 오전 10:03

상처가 아문자리엔 새살이 돋아나지요. 새 봄의 기운받아서 힘차게 일어납시다.~ 사랑합니다.

이종학/ 2012. 03. 21. 오전 10:27

치유의 능력은 인간이 더 많이 갖고 있는 게 아니가 싶습니다.

김경환 2012. 03. 21. 오전 10:41

제 상처에도 얼른 새살이 돋아나기를,,

김두희/ 2012. 03. 21. 오전 10:43

참으로 깊은 사색의 향기가 피어납니다

정기종/ 2012. 03. 21. 오후 01:34

항상 이렁 기분좋은 글과 사진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옥녀/ 2012. 03. 21. 오후 02:56

등걸 나무 살갗 위에 고운 꽃 한 송이 영원 할 순 없겠니

김혜자 2012. 03. 21. 오후 04:37

동장군 한파를 이기고 돋아난 꽃망울보며 일상에 지친 몸과마음이 스스로 위로받습니다. 감사해요~ 고맙습니다~.

kirakira 2012. 03. 21. 오후 05:30

상처가 치유될까요? 아픔을 간직한 모든 것들이 아름답다 느껴지기 보다 어쩔수 없이 살아야 하기에 잊어야하고, 치유되었다 믿고 살아야 되는, 살아야 되니까 받아들일수 밖에 길이없다는 한계에 굴복하는것 같아 슬프기만 합니다. 상처가 아름답다는 생각이 언제쯤이면 받아들여 질까요? 죽을때가 되면?

이양순/ 2012. 03. 21. 오후 07:51

좋은글 과 사진 감사합니다. 아픔을 헤치고 피어낸모 습에서 제 마음의 치유를 느

이민정/ 2012. 03. 21. 오후 08:55

봄이 오고 있네요... 제마음부터 시작된 봄은 시간을 타고 계절의 여왕의 모습으로 성큼 잰걸음으로 오고 있네요. 기대됩니다.. 봄의 향기와 함께 온 제마음의 설레임이.. 2012 봄과 함께 나이든 처녀...

강석환/ 2012. 03. 21. 오후 10:13

너는 무엇이 못미더워 꽃을 피우고 수줍어하느냐

백세기/ 2012. 03. 22. 오전 12:14

멋진 글이에요..

남궁견/ 2012. 03. 22. 오전 08:24

아 픔도 아름다운 사연으로 간직할려면 얼마만큼이 시간이 걸리는걸까........

최아랑 2012. 03. 22. 오전 09:56

좋은글과 예쁜 사진 감사합니다^^

전수랑 2012. 03. 22. 오전 10:24

제 마음의 상처가 다 치유되는 느낌이네요.

김인룡/ 2012. 03. 22. 오후 12:59

실패도 인생의 보약입니다. 감사합니다.

정원자/ 2012. 03. 22. 오후 03:15

바위 절벽에 홀로핀 한송이의 꽃이 아름답기보다. 외로운 봄을 맞이하는 여인을 상징합는것같습니다. 이봄엔 더욱 행복하시길 빕니다. 정원자

임은주/ 2012. 03. 22. 오후 08:57

상처는 아물기 위한 단계입니다 상처로 인하여 더욱 단단히 아뭅니다

김현배 2012. 03. 23. 오전 11:09

또 하나의 개화 또 하나의 발걸음 시간은 흐르지만 그때 그 기억 지워지지 않는 추억되어 내게 남아 있다 감사합니다

성낙용/ 2012. 03. 23. 오후 11:09

항상 멋있고,아름다운, 가슴찡한 사진과 글들을 보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고은아/ 2012. 03. 24. 오후 02:09

아픔을 간직한 모든 것들이 아름다운 사연입니다....상처위에 새살이 돋기에....

김용례/ 2012. 03. 24. 오후 03:42

아름다워여!!!

김재영/ 2012. 03. 24. 오후 06:17

치유... 될 수 있을까요? 한사람이 떠난자리.... 그 자리는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어두운 터널을 홀로걷는것같은 이시간... 하나님은 그 시간또한 흘러가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시간은 내영혼의 고통과 함께 흘러가고있습니다. 지금 이시간도....

키다리 2012. 03. 26. 오후 06:38

진해 참 아름다운 곳인데.... 이렇게 아픈 말을 하다니... 아프지 않기를....

송지오 2012. 04. 13. 오전 09:22

예쁜사진과 아름다운글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09. 27. 오후 09:09

치유의 하나님..하나님은 우리를 치유하십니다...

김성근 2012. 10. 04. 오전 08:24

상처는 시간이 가야 치유 되지 않을까요..망각이 있기 때문에 살아갑니다...

저녁놀 2017. 03. 28. 오후 08:20

아름다운 작은 꽃 한송이.

서윤 2017. 12. 10. 오후 01:46

누군가 떠나간 자리 또 상처위로 새살이 돋았습니다

림 2017. 12. 19. 오후 10:29

아픔을 간직한 모든 것들이아름다운 사연입니다

김산우 2018. 05. 02. 오전 09:37

아픔을 간직한 모든 것들이아름다운 사연입니다

종 2018. 09. 29. 오후 05:24

또 상처위로 새살이 돋았습니다

김국환 2018. 11. 17. 오후 11:06

아픔을 간직한 모든 것들이 아름다운 사연입니다.

자영 2019. 01. 06. 오후 01:47

누군가 떠나간 자리

국 2019. 01. 06. 오후 01:57

또 상처위로 새살이 돋았습니다

tjdnf 2024. 06. 20. 오후 02:08

추억이라는 아름다운 이름으로 기억되나봅니다

rudrl 2024. 06. 20. 오후 02:13

바위 절벽에 홀로핀 한송이의 꽃

dlscjs 2024. 06. 20. 오후 02:18

내영혼의 고통과 함께 흘러가고있습니다. 지금 이시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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