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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꽃 필 무렵
그래 그러면 되었습니다
당신 계신 그곳에도
흐드러지게 매화 피었다니
그걸로 멀리서 웃습니다
그만 그러면 되었습니다
사진.글 - 류 철 / 광양에서
댓글 44개
매화세상에 사는 저 사람들의 눈빛에도 향기가 진동하더이다.
우린 매화를 좋아하는 민족입니다. 매화꽃만 피면 마음에도 꽃이 활짝 핍니다. 매화핀 마을 정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매화꽃 필 무렵을 접하니, 고향 생각이 앞을 가리네요. 좋은 작품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화핀 마을에서 오래도록 머물고 싶네요. 그 때 그 분들을 기리면서...
바쁜 세상에 부모님이나 가족, 친지, 친구들의 경조사를 챙기지 못해 늘 아쉽습니다. 매화가 경사를 뜻하는 것은 아닐까요?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조사보다는 그들이 계신 그곳에 매화꽃보다 더욱 활짝 핀 경사들이 많기를...... 멀리서나마 모든 분들이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금 천천히 걸어 주위를 보니, 산수유꽃이 피었고, 풍년화는 벌써 피었다 지고 있읍니다. 법정스님의말씀에서 봄이되어 꽃이 피는 것이 아니고, 꽃이 피니 봄이 온다고 하셨읍니다. 이봄 즐겁게 맞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간간히 보내주시는 가보지 못한 곳의 사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일하다 지치고 힘들때 가장 반가운 편지는 류철님의 사진. 오늘도 매화꽃 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건강하세요.
아직 서울에는 매화가 보이질 않네요.. 사진 속에 핀 매화만 보아도 기분 좋은 하루 입니다. 감사드려요
매화 꽃 향기 바람에 실려 강을 넘고 산을 넘어 보고싶은 사람에게 날아가는 듯 만 싶습니다.
이렇게 멋진 글을 올리면 어쩌라고... 가슴 시리게
항상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작년에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정감가는 시골 집 향수에 젖어봅니다*^*
아직 날씨는 춥습니다만 이런 봄에 이런 사진과 이런 글... 이렇게 표현할 줄은 몰라도 옛날 고향 냄새가 물씬 풍겨납니다.
조금 일찍, 나중에 그러나 꼭 피는 봄 꽃, 그래요 여기도 피었네요. 감사합니다.^^
조금 일찍, 나중에 그러나 꼭 피는 봄 꽃, 그래요 여기도 피었네요. 감사합니다.^^
흐드러진 매화꽃이 눈물겹게 아름답네요.
매화처럼 화사한 하루가 되겠습니다
작가님의 마음이 어떠할지 직접 대화를 나누지 않아 알 수 없지만.. 매화를 통해 생각하는 님의 마음을 전하며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 바라는 것 만으로 행복해 하는것... 절제와 인내... 감추지만 드러내고 싶은 마음... 이 계절안에 그리고 매화를 통해 그 마음을 느껴보려 합니다. 오는 봄과 가는 봄 그리고 새로 맞이할 다음 계절을 생각하며... 오늘 하루도 행복해 지려 합니다.
매화꽃 향기 그윽한 정원에서 정겨운 봄의 기운이 소락소락 일어납니다. 언제나 고운 영상과 글에 감사드립니다. 류철 시인님. 건승하십시오.
아늑한고향의풍경과.향수에젖어드는글잘읽었습니다
저는 멀리서 아름다운 풍경을 그리고 있습니다. 감사 백번
나의고향 나의 어린시절이 그립게 합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봄의 향기가 물씬 나네요~
매난국죽이죠.. 봄은 매화향기가 가득합니다.. ㅎ
늘 좋은 사진과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밖은 온통 어질머리이는데 자연은 순리대로 피고 집니다 만개한 매화 보고싶으나 주신 사진으로 만족 할게요 감사합니다.
고향집이 그리워집니다,,
ㅎㅎㅎㅎ
옛생각이 납니다~감사합니다
지난 봄 광양에 흐드러지게 핀 매화 꽃을 보고 왔습니다...섬진강,화개장터,쌍계사,태인사 두루 보고 왔습니다...
매화꽃 필 때 봄 여행 떠나겠습니다...
배화꽃 속에 초가집
그래 그러면 되었습니다 당신 계신 그곳에도
그걸로 멀리서 웃습니다 그만 그러면 되었습니다
흐드러지게 매화 피었다니그걸로 멀리서 웃습니다
흐드러지게 매화 피었다니
아주 멋있는 사진입니다.
그래 그러면 되었습니다
흐드러지게 매화 피었다니
향수에 젖어드는 글 잘읽었습니다
다음 계절을 생각하며
직접 대화를 나누지 않아 알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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