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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꽃 필 무렵

사색의향기 2012. 03. 27. 오후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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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러면 되었습니다
당신 계신 그곳에도
흐드러지게 매화 피었다니
그걸로 멀리서 웃습니다
그만 그러면 되었습니다
사진.글 - 류 철 / 광양에서

댓글 44개

백성동 2012. 03. 28. 오전 04:22

매화세상에 사는 저 사람들의 눈빛에도 향기가 진동하더이다.

박기주/ 2012. 03. 28. 오전 07:51

우린 매화를 좋아하는 민족입니다. 매화꽃만 피면 마음에도 꽃이 활짝 핍니다. 매화핀 마을 정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김순옥/ 2012. 03. 28. 오전 08:28

너무 아름답습니다..^^

김종구/ 2012. 03. 28. 오전 08:42

매화꽃 필 무렵을 접하니, 고향 생각이 앞을 가리네요. 좋은 작품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하정 2012. 03. 28. 오전 09:12

매화핀 마을에서 오래도록 머물고 싶네요. 그 때 그 분들을 기리면서...

이표규 2012. 03. 28. 오전 09:28

바쁜 세상에 부모님이나 가족, 친지, 친구들의 경조사를 챙기지 못해 늘 아쉽습니다. 매화가 경사를 뜻하는 것은 아닐까요?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조사보다는 그들이 계신 그곳에 매화꽃보다 더욱 활짝 핀 경사들이 많기를...... 멀리서나마 모든 분들이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임동후/ 2012. 03. 28. 오전 09:31

감사합니다

심재복/ 2012. 03. 28. 오전 09:40

조금 천천히 걸어 주위를 보니, 산수유꽃이 피었고, 풍년화는 벌써 피었다 지고 있읍니다. 법정스님의말씀에서 봄이되어 꽃이 피는 것이 아니고, 꽃이 피니 봄이 온다고 하셨읍니다. 이봄 즐겁게 맞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노승해/ 2012. 03. 28. 오전 09:55

간간히 보내주시는 가보지 못한 곳의 사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일하다 지치고 힘들때 가장 반가운 편지는 류철님의 사진. 오늘도 매화꽃 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건강하세요.

박현/ 2012. 03. 28. 오전 10:27

아직 서울에는 매화가 보이질 않네요.. 사진 속에 핀 매화만 보아도 기분 좋은 하루 입니다. 감사드려요

김혜자 2012. 03. 28. 오전 10:35

매화 꽃 향기 바람에 실려 강을 넘고 산을 넘어 보고싶은 사람에게 날아가는 듯 만 싶습니다.

키다리 2012. 03. 28. 오전 10:43

이렇게 멋진 글을 올리면 어쩌라고... 가슴 시리게

조윤호/ 2012. 03. 28. 오전 10:49

항상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김인룡/ 2012. 03. 28. 오전 11:09

작년에

고삼직/ 2012. 03. 28. 오전 11:20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정감가는 시골 집 향수에 젖어봅니다*^*

남기원/ 2012. 03. 28. 오전 11:22

아직 날씨는 춥습니다만 이런 봄에 이런 사진과 이런 글... 이렇게 표현할 줄은 몰라도 옛날 고향 냄새가 물씬 풍겨납니다.

이혜우시인/ 2012. 03. 28. 오후 12:41

조금 일찍, 나중에 그러나 꼭 피는 봄 꽃, 그래요 여기도 피었네요. 감사합니다.^^

이혜우시인/ 2012. 03. 28. 오후 12:42

조금 일찍, 나중에 그러나 꼭 피는 봄 꽃, 그래요 여기도 피었네요. 감사합니다.^^

김경은 2012. 03. 28. 오후 12:44

흐드러진 매화꽃이 눈물겹게 아름답네요.

이경희/ 2012. 03. 28. 오후 12:45

매화처럼 화사한 하루가 되겠습니다

이윤희 2012. 03. 28. 오후 01:12

작가님의 마음이 어떠할지 직접 대화를 나누지 않아 알 수 없지만.. 매화를 통해 생각하는 님의 마음을 전하며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 바라는 것 만으로 행복해 하는것... 절제와 인내... 감추지만 드러내고 싶은 마음... 이 계절안에 그리고 매화를 통해 그 마음을 느껴보려 합니다. 오는 봄과 가는 봄 그리고 새로 맞이할 다음 계절을 생각하며... 오늘 하루도 행복해 지려 합니다.

박종영 2012. 03. 28. 오후 02:52

매화꽃 향기 그윽한 정원에서 정겨운 봄의 기운이 소락소락 일어납니다. 언제나 고운 영상과 글에 감사드립니다. 류철 시인님. 건승하십시오.

정병훈/ 2012. 03. 28. 오후 09:10

아늑한고향의풍경과.향수에젖어드는글잘읽었습니다

조덕제/ 2012. 03. 29. 오전 10:34

저는 멀리서 아름다운 풍경을 그리고 있습니다. 감사 백번

임은주/ 2012. 03. 29. 오전 11:28

나의고향 나의 어린시절이 그립게 합니다

전수랑 2012. 03. 29. 오후 03:13

너무 아름답습니다. 봄의 향기가 물씬 나네요~

장종익 2012. 03. 30. 오전 10:16

매난국죽이죠.. 봄은 매화향기가 가득합니다.. ㅎ

이옥녀/ 2012. 03. 30. 오전 10:45

늘 좋은 사진과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밖은 온통 어질머리이는데 자연은 순리대로 피고 집니다 만개한 매화 보고싶으나 주신 사진으로 만족 할게요 감사합니다.

김윤득/ 2012. 03. 31. 오전 10:07

고향집이 그리워집니다,,

이경화 2012. 04. 03. 오후 12:04

ㅎㅎㅎㅎ

송지오 2012. 04. 13. 오전 09:27

옛생각이 납니다~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09. 16. 오후 08:48

지난 봄 광양에 흐드러지게 핀 매화 꽃을 보고 왔습니다...섬진강,화개장터,쌍계사,태인사 두루 보고 왔습니다...

김성근 2012. 10. 03. 오후 04:48

매화꽃 필 때 봄 여행 떠나겠습니다...

저녁놀 2017. 03. 30. 오후 10:22

배화꽃 속에 초가집

서윤 2017. 12. 10. 오후 01:48

그래 그러면 되었습니다 당신 계신 그곳에도

림 2017. 12. 20. 오후 06:23

그걸로 멀리서 웃습니다 그만 그러면 되었습니다

김산우 2018. 05. 03. 오후 05:15

흐드러지게 매화 피었다니그걸로 멀리서 웃습니다

종 2018. 09. 30. 오전 11:18

흐드러지게 매화 피었다니

김국환 2018. 11. 19. 오후 11:34

아주 멋있는 사진입니다.

자영 2019. 01. 05. 오전 11:28

그래 그러면 되었습니다

국 2019. 01. 05. 오전 11:40

흐드러지게 매화 피었다니

tjdnf 2024. 06. 21. 오후 06:40

향수에 젖어드는 글 잘읽었습니다

rudrl 2024. 06. 23. 오후 06:58

다음 계절을 생각하며

dlscjs 2024. 06. 23. 오후 07:02

직접 대화를 나누지 않아 알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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