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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흐르다

사색의향기 2012. 04. 03. 오후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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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 연노란 물감을 흘렸다
마냥 대책없는 봄이 번진다


사진.글 - 류 철 / 남지에서

댓글 40개

백성동 2012. 04. 04. 오전 03:15

예전엔 안에서 밖을 보고 살았는데 요즘은 밖에서 안을 보고 삽니다 노랑 봄 병아리들이 뇌를 가득 체웠습니다 왼 종일 삐약 소리로 시끄럽게 생겼습니다.

유은주 2012. 04. 04. 오전 06:27

봄은 노란 색으로 우리에게 인사하는것 같네요 개나리와 유채꽃의 밝고 환한 빛으로

박기주/ 2012. 04. 04. 오전 07:18

누가 저렇게 아름다운 물감을 또 저렇게 아름답게 뿌려 놓을 까요? 색의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듣고 있습니다.

김선희/ 2012. 04. 04. 오전 07:21

멋있습니다감사합니다

한무현/ 2012. 04. 04. 오전 08:31

노오란 유채꽃 향기가 방안 거득하게 풍겨지는 듯 하네요 봄은 왔다지만 ... 겨울의 차가운 동장군의 꼬리는 멈추지 않고 있지만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도 좋은 날 기쁨이 넘치는 하루가 되시길...기원합니다.

김하정 2012. 04. 04. 오전 09:04

봄의 향연에 현기증이...

정서현 2012. 04. 04. 오전 09:06

봄의 향연, 정말 멋지네요...

이표규 2012. 04. 04. 오전 09:33

갑자기 영국 스코틀랜드 북부에 있던 유채꽃 밭이 생각나서 옛 생각에 잠겨 봅니다. 힘들어, 아무런 감흥도 못느겼는데 난데없이 사진을 보면서 그 생각이 나니.... 좀 이상하네요. 이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김철호/ 2012. 04. 04. 오전 09:38

그러게 사람 심란하게 왜 노오란 물드림이 내 가슴으로 확 안겨오는지...

고병호/ 2012. 04. 04. 오전 09:45

봄내음이 모니터에 가득

김경환 2012. 04. 04. 오전 11:10

싱숭생숭하네요.^^

이호준 2012. 04. 04. 오전 11:53

역시 봄은 거저 오질 않네요. 봄의 집들이.....그냥 미소로만 방문해도 되겠지요. 모두 행복한 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주영배 2012. 04. 04. 오후 12:18

아름답습니다..

김혜자 2012. 04. 04. 오후 12:55

대책없는 봄바람이 연노란 봄을 동네방네 흘려보내요~

전수랑 2012. 04. 04. 오후 01:30

사무실 가득 봄 내음에 취해버립니다^^

김경은 2012. 04. 04. 오후 02:38

눈부신 노오란 빛에 한참을 취하고 갑니다.

김순옥/ 2012. 04. 04. 오후 03:11

유채꽃이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최상옥 2012. 04. 04. 오후 03:33

유채꽃 피어있는 제주도 가고 싶어요~~^^

김성아/ 2012. 04. 04. 오후 04:46

언제나 봄이 오기 전엔 꽃샘추위라하여 겨울보다도 매서운 바람이 불곤 했습니다. 언제나...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그냥 말합니다. \"봄인데 왜이렇게 바람이 불지?\" 잊어버린 걸까요? 자연에 이치를?

최태만/ 2012. 04. 04. 오후 06:11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정진이 2012. 04. 04. 오후 08:12

이미 노란 꽃이기전에 푸르른 생명의 빛이 먼저 그림을 그려놓았기에 꽃이 자리할수 있었겠지요

이혜우시인/ 2012. 04. 04. 오후 11:50

황홀한 꿈속인가 ? 감당 못할 꽃바람에 마음 잡기 힘드는 군요. 감사합니다.

박희정/ 2012. 04. 06. 오전 11:09

꼭 그림같은 사진...

키다리 2012. 04. 07. 오전 11:45

남지! 가까운 곳인데 가본적이 없네... 고수부지에 예쁘게 피는걸로 아닌데....

이춘자/ 2012. 04. 09. 오후 03:59

이좋은봄날 유채꽃보러가야하는데 향기메일에서 아름다운 유채꽃를 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송지오 2012. 04. 14. 오후 12:04

노란 유채꽃이 아름답습니다~

유민자 2012. 05. 01. 오전 09:07

아. 아! 아아아! 그저 감탄사 하나가 가슴으로 흘러요 유채가 바람따라 흐르는 저 선의 유연성속으로!

김성근 2012. 10. 03. 오후 04:27

유채꽃 속에 누워서 푸른 하늘을 보고 싶습니다..

김덕식 2013. 04. 09. 오후 05:29

아 유채

저녁놀 2017. 03. 31. 오후 11:13

연노란 물결이 온 세상을 덮었다.

서윤 2017. 12. 19. 오후 10:01

좋은글 감사합니다.

림 2017. 12. 21. 오후 08:54

툭- 연노란 물감을 흘렸다 마냥 대책없다

김산우 2018. 05. 04. 오후 07:55

연노란 물감을 흘렸다 마냥 대책없는 봄이 번진다

종 2018. 10. 01. 오전 11:46

툭- 연노란 물감을 흘렸다

김국환 2018. 11. 20. 오후 07:11

마냥 대책없는 봄이 번진다.

자영 2019. 01. 05. 오전 11:26

툭- 연노란 물감을 흘렸다

국 2019. 01. 05. 오전 11:36

마냥 대책없는 봄이 번진다

tjdnf 2024. 06. 24. 오전 11:54

오늘도 좋은 날 기쁨이 넘치는 하루가 되시길

rudrl 2024. 06. 24. 오전 11:59

노오란 빛에 한참을 취하고 갑니다

dlscjs 2024. 06. 24. 오후 03:26

난데없이 사진을 보면서 그 생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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