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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사색의향기 2012. 04. 18. 오전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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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의 제목은 '봄'입니다
그 흔하고 식상한 이름을 대신 하려
몇날 며칠을 고민 해봐도
그것말곤 달리 부를 이름이 없습니다

내게 당신은 '사랑'입니다
곧 죽어도 달리 부를 이름이 없습니다
사진.글 - 류 철 / 경산에서

댓글 65개

백성동 2012. 04. 18. 오전 06:05

말을 붙일 수가 없네요 그냥 보는 수 밖에요...

변영식/ 2012. 04. 18. 오전 07:46

눈으로 보이는 향기 마음으로 써보내는 향기 정말 세상은 아직도 아름 답다

정서현 2012. 04. 18. 오전 08:36

한폭의 수채화같군요. 봄과 사랑. 아름다우면서도 왠지 모를 서글픔이 드네요...

이종학/ 2012. 04. 18. 오전 08:47

내 마음을 사로잡는 이름은 무엇이든 개의치 않는 게 분면한 것 같습니다.

김혜자 2012. 04. 18. 오전 08:54

저는 사진속 풍경을 '봄의 정령'이라고 생각할래요. 늘 이맘때쯤이면 어김없이 찾아와 이내 마음 사정없이 흔들어 놓고 가는.

노승해/ 2012. 04. 18. 오전 08:59

예술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감히 인간이 따라갈 수 없음을 다시한번 느끼게 합니다.

이월례/ 2012. 04. 18. 오전 09:13

그렇군요. 달리 부를 이름없이 사랑이군요!! 매번 좋을 글 ,사진 감사드립니다.

김영임 2012. 04. 18. 오전 09:18

정말 너무 멋진 사진이네요.. 경산이라... 가보고 싶어요..노트북 배경화면으로 지정했어요.. 좋으네요..^^

김근성/ 2012. 04. 18. 오전 10:20

봄, 여름, 가을, 겨울, 4 계절의 이름중 중 봄이라는 이름이 가장 좋치요 사진 정말 좋습니다.

심재복/ 2012. 04. 18. 오전 10:31

꽃이 피니 봄입니다. 그말로 가슴이 뜁니다.

김하정 2012. 04. 18. 오전 10:32

봄, 새롭게 시작하는 에너지가 폭발하는 봄, 모든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봄 참 ~ 좋으네요^^

김은숙/ 2012. 04. 18. 오전 10:48

가슴을 아찔하게하는 봄날의 산수경을 보았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긴 여운을 감고 돌아갑니다

이호준 2012. 04. 18. 오전 10:52

정지된 사진이 마음을 움직입니다. 달리 부를 이름이 없네요. 그냥 예술이네요^^

김경은 2012. 04. 18. 오전 11:30

형형색색 아름다운 봄의 향연을 만끽하고 갑니다.

김성진/ 2012. 04. 18. 오전 11:34

사랑만이 전부인 세상을 꿈꾸며....

이혜우시인/ 2012. 04. 18. 오전 11:43

그렇습니다. 봄은 봄이고 꽃은꽃입니다 봄이 해마다 마음으로 변하는것. '산은 옛산이 이나 물은 옛물이 아니로다. 하는 구절이 생각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황택규/ 2012. 04. 18. 오전 11:50

박사님 화이팅입니다.

전수랑 2012. 04. 18. 오후 12:53

아름다운 봄의 기운을 듬뿍 받고 갑니다~

강홍건/ 2012. 04. 18. 오후 12:55

변함없이 보내주신 글.사진 감사하는 마음 변함없을 것입니다.

박종영 2012. 04. 18. 오후 01:37

영원한 계절의 이름 봄입니다. 사랑으로 기억해야 합니다. 언제나 좋은 영상과 글 감사합니다.

김기홍 2012. 04. 18. 오후 01:56

항상 아름다운 메일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승미 2012. 04. 18. 오후 02:24

완연한 봄이네요.. 여긴 제가 살고 있는 동네랍니다.. 작지만 저수지가 이쁘답니다.. 이렇게 보니 더 반갑네요.. ^^

이혜우시인/ 2012. 04. 18. 오후 02:33

봄은 봄, 변할 수 없는 사랑을 깊이있게 강조한 사랑 ,^^ 감사합니다.

황점숙/ 2012. 04. 18. 오후 03:17

정말 멋진 글이네요!! 봄! 사랑!! 더 좋은게 어딧어요???

김인룡/ 2012. 04. 18. 오후 04:18

맞습니다... 봄에 무슨 수식어가 필요하겠는지요. 물에 비친모습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김양용/백두 2012. 04. 18. 오후 05:14

감동입니다. 영상도 글도 집나간 사람이 돌아온 기분이네요...

김경환 2012. 04. 18. 오후 05:21

네 봄보다 어울리는 말은 없네요. 봄....

이춘자/ 2012. 04. 18. 오후 05:51

이렇게 아름다운곳이 있네요 정말보는눈이 마음이 즐겁습니다 늘- 예쁜사진만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은주 2012. 04. 18. 오후 08:46

봄,그 말 외에 어떤 단어가 더 필요할까요

이성칠/ 2012. 04. 18. 오후 09:51

이 처럼 환상적인 봄의 사랑앓이를 할 수도 있군요. 너무 아름답고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전헌망/ 2012. 04. 18. 오후 10:31

정말 그렇군요...

최연순/ 2012. 04. 18. 오후 10:35

봄 그냥 사랑인걸요 짹짹짹 아침마다 썰어놓은 하얀 했쌀이 벚꽃 처럼 떨어져 수북하다미물을 깨우고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을 깨우느라 분주한 참새 앵두나무 꽃 처럼 따스한 아침을 좁니다

김정곤/ 2012. 04. 18. 오후 11:19

봄 향기가 너무도 물씬 풍기는 자연풍경 을 잘 감상했읍니다.

조창례/ 2012. 04. 19. 오전 04:44

사진도 너무 좋고 글귀도 너무 좋읍니다 정말 ㅡ그러네요 봄 그리고 사랑

윤성완 2012. 04. 19. 오전 07:12

봄은 고향입니다...옷감 곱게 물들이고 새색시 배꽃향기 품고 수줍게 웃는 아름다운 산천입니다...보고만 있어도 향기를 느낄 수 있고 그리움과 정겨움을 담을 수 있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풍경입니다....좀 더 아끼고 소중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고향같이 포근한 그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희섭/ 2012. 04. 19. 오전 09:23

정말 이쁘네요... 시골 고향 생각납니다.. ^^

김흥식/ 2012. 04. 19. 오전 11:51

더 이상 표현할 말이 없군요. 봄 그 자체입니다. 좋은 사진, 좋은 글 보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김흥식/ 2012. 04. 19. 오전 11:51

더 이상 표현할 말이 없군요. 봄 그 자체입니다. 좋은 사진, 좋은 글 보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전영수/ 2012. 04. 19. 오후 01:25

봄! 봄은 누구나 오래 머무르기를 바라지만 우리 뜻대로 되지않는다. 그래서 두보는 \" 꽃잎은 무엇이 급해 저리 빨리 날리는가. 늙어거니 봄은 더디기를 바라는데\" 라고 노래했다. 아주 느리게 아주 더디게 가길 바랄뿐!

정하걸/ 2012. 04. 19. 오후 06:35

한폭의 수채화같은 풍경! 봄의 싱그러움을 체감케하고 있다!

박현주/ 2012. 04. 20. 오후 02:44

너무 황홀하게 예쁘네요? 봄 봄 봄

김도현/ 2012. 04. 20. 오후 07:17

이렇게 아름다운곳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거닐고 싶네요 천국같습니다

김성효/ 2012. 04. 21. 오전 11:30

어 ! 고맙습니다 ! 호수에도 봄이 왔군요. 너무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 곳 제주에도 봄이 오긴 왔는데, 이 주말엔 비로 가득하답니다. 살아 있슴에 감사 하고 싶어집니다. 주말도 건강한 봄이되시길 소망합니다 !

김성효/ 2012. 04. 21. 오전 11:31

어 ! 고맙습니다 ! 호수에도 봄이 왔군요. 너무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 곳 제주에도 봄이 오긴 왔는데, 이 주말엔 비로 가득하답니다. 살아 있슴에 감사 하고 싶어집니다. 주말도 건강한 봄이되시길 소망합니다 !

박현숙 2012. 04. 22. 오후 11:10

사진속 풍경이 마음이 아픈 한여인의 속 마음을 감추기 위해 화려하게 옷을거친 모습 같아 멀리서 보는 저 아름다운 풍경속에는 그만큼 많이 아파 울지 못해 웃고 있는 여인의 모습같아. 너무슬프다.!!ㅜㅜ

황수용 2012. 04. 24. 오후 02:30

그림! 그 자체가 하나의 언어입니다.

김현배 2012. 04. 24. 오후 08:49

봄의 형형색색은 다채로운 인간 사회를 여실히 드러내어 모두가 깨어나는 복된 시대를 앞세우고 ...

송지오 2012. 04. 26. 오후 06:34

형형색색이 너무 아름답습니다~감사합니다~

유민자 2012. 05. 01. 오전 08:22

세상의 빛을 한꺼번에 쏘아올린 봄인가요. 오묘한 빛깔의 잔칫상속에 앉아 쉬어가요. 빛속에도 달콤함이 있음을 알아가는 봄. 봄. 봄.

유왕노 2012. 06. 30. 오후 05:35

어떻게 이렇게 예쁜 사진이????????

김성근 2012. 09. 12. 오전 08:51

사 계절의 시작 꽃피는 봄은 아름답지요...

김성근 2012. 10. 02. 오후 09:22

추운 겨울을 견뎌 내고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는 봄..그 생명력이 참 신비하지 않나요...

김덕식 2013. 04. 09. 오후 01:28

봄이네요

저녁놀 2017. 04. 02. 오후 08:20

사계절이 시작되는 봄이 되었습니다.

서윤 2017. 12. 21. 오후 08:27

그것말곤 달리 부를 이름이 없습니다 내게 당신은 '사랑'입니다

림 2017. 12. 24. 오후 12:31

내게 당신은 '사랑'입니다 곧 죽어도 달리 부를 이름이 없습니다

김산우 2018. 05. 06. 오전 11:53

그것말곤 달리 부를 이름이 없습니다 내게 당신은 '사랑'입니다

종 2018. 10. 03. 오전 08:55

그 흔하고 식상한 이름을 대신 하려 몇날 며칠을 고민 해봐도

김국환 2018. 11. 25. 오후 07:42

내게 당신은 '사랑'입니다.

자영 2019. 01. 03. 오전 09:19

이 사진의 제목은 '봄'입니다 곧 죽어도 달리 부를 이름이 없습니다

국 2019. 01. 03. 오전 09:28

그것말곤 달리 부를 이름이 없습니다 내게 당신은 '사랑'입니다

tjdnf 2024. 06. 26. 오후 02:52

마음을 감추기 위해 화려하게 옷을거친 모습

tjdnf 2024. 06. 30. 오후 08:01

너무 아름답고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rudrl 2024. 06. 30. 오후 08:05

아주 느리게 아주 더디게 가길 바랄뿐!

dlscjs 2024. 06. 30. 오후 08:10

너무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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