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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이 사진의 제목은 '봄'입니다
그 흔하고 식상한 이름을 대신 하려
몇날 며칠을 고민 해봐도
그것말곤 달리 부를 이름이 없습니다
내게 당신은 '사랑'입니다
곧 죽어도 달리 부를 이름이 없습니다
사진.글 - 류 철 / 경산에서
댓글 65개
말을 붙일 수가 없네요 그냥 보는 수 밖에요...
눈으로 보이는 향기 마음으로 써보내는 향기 정말 세상은 아직도 아름 답다
한폭의 수채화같군요. 봄과 사랑. 아름다우면서도 왠지 모를 서글픔이 드네요...
내 마음을 사로잡는 이름은 무엇이든 개의치 않는 게 분면한 것 같습니다.
저는 사진속 풍경을 '봄의 정령'이라고 생각할래요. 늘 이맘때쯤이면 어김없이 찾아와 이내 마음 사정없이 흔들어 놓고 가는.
예술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감히 인간이 따라갈 수 없음을 다시한번 느끼게 합니다.
그렇군요. 달리 부를 이름없이 사랑이군요!! 매번 좋을 글 ,사진 감사드립니다.
정말 너무 멋진 사진이네요.. 경산이라... 가보고 싶어요..노트북 배경화면으로 지정했어요.. 좋으네요..^^
봄, 여름, 가을, 겨울, 4 계절의 이름중 중 봄이라는 이름이 가장 좋치요 사진 정말 좋습니다.
꽃이 피니 봄입니다. 그말로 가슴이 뜁니다.
봄, 새롭게 시작하는 에너지가 폭발하는 봄, 모든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봄 참 ~ 좋으네요^^
가슴을 아찔하게하는 봄날의 산수경을 보았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긴 여운을 감고 돌아갑니다
정지된 사진이 마음을 움직입니다. 달리 부를 이름이 없네요. 그냥 예술이네요^^
형형색색 아름다운 봄의 향연을 만끽하고 갑니다.
사랑만이 전부인 세상을 꿈꾸며....
그렇습니다. 봄은 봄이고 꽃은꽃입니다 봄이 해마다 마음으로 변하는것. '산은 옛산이 이나 물은 옛물이 아니로다. 하는 구절이 생각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박사님 화이팅입니다.
아름다운 봄의 기운을 듬뿍 받고 갑니다~
변함없이 보내주신 글.사진 감사하는 마음 변함없을 것입니다.
영원한 계절의 이름 봄입니다. 사랑으로 기억해야 합니다. 언제나 좋은 영상과 글 감사합니다.
항상 아름다운 메일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완연한 봄이네요.. 여긴 제가 살고 있는 동네랍니다.. 작지만 저수지가 이쁘답니다.. 이렇게 보니 더 반갑네요.. ^^
봄은 봄, 변할 수 없는 사랑을 깊이있게 강조한 사랑 ,^^ 감사합니다.
정말 멋진 글이네요!! 봄! 사랑!! 더 좋은게 어딧어요???
맞습니다... 봄에 무슨 수식어가 필요하겠는지요. 물에 비친모습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감동입니다. 영상도 글도 집나간 사람이 돌아온 기분이네요...
네 봄보다 어울리는 말은 없네요. 봄....
이렇게 아름다운곳이 있네요 정말보는눈이 마음이 즐겁습니다 늘- 예쁜사진만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봄,그 말 외에 어떤 단어가 더 필요할까요
이 처럼 환상적인 봄의 사랑앓이를 할 수도 있군요. 너무 아름답고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정말 그렇군요...
봄 그냥 사랑인걸요 짹짹짹 아침마다 썰어놓은 하얀 했쌀이 벚꽃 처럼 떨어져 수북하다미물을 깨우고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을 깨우느라 분주한 참새 앵두나무 꽃 처럼 따스한 아침을 좁니다
봄 향기가 너무도 물씬 풍기는 자연풍경 을 잘 감상했읍니다.
사진도 너무 좋고 글귀도 너무 좋읍니다 정말 ㅡ그러네요 봄 그리고 사랑
봄은 고향입니다...옷감 곱게 물들이고 새색시 배꽃향기 품고 수줍게 웃는 아름다운 산천입니다...보고만 있어도 향기를 느낄 수 있고 그리움과 정겨움을 담을 수 있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풍경입니다....좀 더 아끼고 소중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고향같이 포근한 그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이쁘네요... 시골 고향 생각납니다.. ^^
더 이상 표현할 말이 없군요. 봄 그 자체입니다. 좋은 사진, 좋은 글 보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더 이상 표현할 말이 없군요. 봄 그 자체입니다. 좋은 사진, 좋은 글 보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봄! 봄은 누구나 오래 머무르기를 바라지만 우리 뜻대로 되지않는다. 그래서 두보는 \" 꽃잎은 무엇이 급해 저리 빨리 날리는가. 늙어거니 봄은 더디기를 바라는데\" 라고 노래했다. 아주 느리게 아주 더디게 가길 바랄뿐!
한폭의 수채화같은 풍경! 봄의 싱그러움을 체감케하고 있다!
너무 황홀하게 예쁘네요? 봄 봄 봄
이렇게 아름다운곳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거닐고 싶네요 천국같습니다
어 ! 고맙습니다 ! 호수에도 봄이 왔군요. 너무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 곳 제주에도 봄이 오긴 왔는데, 이 주말엔 비로 가득하답니다. 살아 있슴에 감사 하고 싶어집니다. 주말도 건강한 봄이되시길 소망합니다 !
어 ! 고맙습니다 ! 호수에도 봄이 왔군요. 너무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 곳 제주에도 봄이 오긴 왔는데, 이 주말엔 비로 가득하답니다. 살아 있슴에 감사 하고 싶어집니다. 주말도 건강한 봄이되시길 소망합니다 !
사진속 풍경이 마음이 아픈 한여인의 속 마음을 감추기 위해 화려하게 옷을거친 모습 같아 멀리서 보는 저 아름다운 풍경속에는 그만큼 많이 아파 울지 못해 웃고 있는 여인의 모습같아. 너무슬프다.!!ㅜㅜ
그림! 그 자체가 하나의 언어입니다.
봄의 형형색색은 다채로운 인간 사회를 여실히 드러내어 모두가 깨어나는 복된 시대를 앞세우고 ...
형형색색이 너무 아름답습니다~감사합니다~
세상의 빛을 한꺼번에 쏘아올린 봄인가요. 오묘한 빛깔의 잔칫상속에 앉아 쉬어가요. 빛속에도 달콤함이 있음을 알아가는 봄. 봄. 봄.
어떻게 이렇게 예쁜 사진이????????
사 계절의 시작 꽃피는 봄은 아름답지요...
추운 겨울을 견뎌 내고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는 봄..그 생명력이 참 신비하지 않나요...
봄이네요
사계절이 시작되는 봄이 되었습니다.
그것말곤 달리 부를 이름이 없습니다 내게 당신은 '사랑'입니다
내게 당신은 '사랑'입니다 곧 죽어도 달리 부를 이름이 없습니다
그것말곤 달리 부를 이름이 없습니다 내게 당신은 '사랑'입니다
그 흔하고 식상한 이름을 대신 하려 몇날 며칠을 고민 해봐도
내게 당신은 '사랑'입니다.
이 사진의 제목은 '봄'입니다 곧 죽어도 달리 부를 이름이 없습니다
그것말곤 달리 부를 이름이 없습니다 내게 당신은 '사랑'입니다
마음을 감추기 위해 화려하게 옷을거친 모습
너무 아름답고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아주 느리게 아주 더디게 가길 바랄뿐!
너무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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