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보기

게시물 상세보기

세상보기

저문 그리움

사색의향기 2012. 05. 15. 오후 04:39
6598

다만 오늘도 그립습니다
붉게만 저문 내 가슴이
저 하늘 끝 어딘가로 번져
언젠가 그대 가슴에 물들길
그저 내일도 그립습니다
사진.글 - 류 철 / 창녕에서

댓글 37개

이혜우시인 2012. 05. 16. 오전 08:07

시간이 가고 세월이 흐르면 모두가 그리운 것. 그대는 지금 어디에 있나요? 그리워 불러봅니다. 노을에 젖은 서쪽 하늘, 조금 있으면 그리움만 남을 것을. 감사합니다.^^

김종구 2012. 05. 16. 오전 08:52

낙조가 있어야 내일 또 다시 태양이 떠오르겠지요. 오늘도 내일이 있기에 희망이 있습니다.

신의재 2012. 05. 16. 오전 09:18

아름다움은 늘 가슴속에 담아 있습니다.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송영록 2012. 05. 16. 오전 09:51

그리움은 살아있다는 징표

채미라 2012. 05. 16. 오전 09:55

넘멋지네요..^^

박정협 2012. 05. 16. 오전 10:02

봄 이 군요.그리움 좋지요

이미경 2012. 05. 16. 오전 10:15

언젠간 그리움의 물길이 전해지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군요..

정서현 2012. 05. 16. 오전 10:30

다만 오늘도 그립고, 그저 내일도 그립고, 온통 그리움뿐이군요^^

김희숙 2012. 05. 16. 오전 10:41

류철님은 창녕에 사십니까? 창녕이란 도시에 한번도 가본적은 없어서 한번 꼭 가보고 싶으네요 멋진 사진 올려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김형애 2012. 05. 16. 오전 11:28

저문그리움! 저녁노을과 함께 아름다운 그리움이 짧은 글에 녹아저 있어 좋은 시가 되었네요. Thanks

김은숙 2012. 05. 16. 오후 12:40

저문 들판의 사진이 사람의 가슴을 위로해줍니다 뜨는 해보다 저녘 황혼이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람도 자연도 늙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감사합니다

이호준 2012. 05. 16. 오후 12:43

[황금빛 영혼으로 다리를 놓아, 어둠속에도 변하지않는 깊은 사랑을 영원히....] 보여지지 않는 것까지 볼 수 있게 해 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김정순 2012. 05. 16. 오후 02:28

혹시 상담처럼 글도 주고 받을수 있나여??

이옥녀 2012. 05. 16. 오후 04:16

붉은 노을 저켠에 누가 있을까 누구나 그리움 속에 사나봅니다 항상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유은주 2012. 05. 16. 오후 04:30

저물어가는 붉음이 있는 사진속에 나를 가만히 밀어 넣어봅니다. 사진과 하나 되어가는 나를 상상하면서. 짧은 몇 마디의 말속에 담겨있는 얘기들...감사합니다.

김혜자 2012. 05. 16. 오후 05:44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해질 무렵이란 이상한 나라 마법의 시간같아요...

김희숙 2012. 05. 16. 오후 07:13

00

김용운 2012. 05. 16. 오후 08:04

우포 늪의 석양 붉게 물등어갈즘 이곳 도회지에서 보니까 감회가 새오와지제요

장세영 2012. 05. 17. 오전 09:28

황혼이어느새 내 옆으로슬그머니 오는것같은 반성하는삶과 뒤돌아보는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전영수 2012. 05. 18. 오후 12:41

노을의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키다리 2012. 05. 18. 오후 01:45

붉게만 저문 내 가슴이 저 하늘 끝 어딘가로 번져 언젠가 그대 가슴에 물들길 그저 내일도 그립습니다 이 사랑 어찌할꼬, 그립고 그리운 내 사랑

장호찬 2012. 05. 19. 오후 10:19

깔끔한 아름다움의 감동입니다

조인숙 2012. 05. 22. 오전 09:23

이렇게 가슴에 저며오는 그리움에 대한 절절함을 안은 채 또 하루를 보냅니다.나만이 그렇겠습니까마는 유독 마음하나 가득그리고 넘치는 나 같은 사람이 또 있다면 같이 공감대를 만들어 갈 수 있겠지요.

송지오 2012. 05. 25. 오전 08:10

좋은글 사진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09. 09. 오후 02:51

오늘도 그립습니다..내일도 그립습니다..영원히 그립습니다...

김성근 2012. 10. 02. 오후 03:23

가슴이 뭉쿨하고 어찌할 수 없는 그리움도 있습니다...

해피앤드 2012. 10. 05. 오전 10:10

아름다움... 감동.... 붉은 노을... 석양.... 창녕 작년 이맘때쯤 거기서서 휘바람 실컷불고 왔다.. 바람에게 전해주기만 하고 돌아오면되는것을...ㅋㅋㅋ 그리움은ㅋㅋㅋ 계속 그리워해봐라...

김덕식 2013. 04. 09. 오후 01:22

일몰

저녁놀 2017. 04. 07. 오후 01:39

노을진 갈대의 그리움.

서윤 2018. 01. 01. 오후 04:14

저 하늘 끝 어딘가로 번져 언젠가 그대 가슴에 물들길

림 2018. 01. 13. 오후 07:24

저 하늘 끝 어딘가로 번져 언젠가 그대 가슴에 물들길

김산우 2018. 05. 09. 오전 11:53

저 하늘 끝 어딘가로 번져 언젠가 그대 가슴에 물들길

종 2018. 10. 06. 오전 11:17

붉게만 저문 내 가슴이 저 하늘 끝 어딘가로 번져

김국환 2018. 11. 28. 오후 06:43

그저 내일도 그립습니다.

자영 2018. 12. 31. 오전 11:06

다만 오늘도 그립습니다

국 2018. 12. 31. 오전 11:19

붉게만 저문 내 가슴이

자연 2022. 11. 23. 오전 12:36

언젠가 그대 가슴에 물들길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