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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사색의향기 2012. 05. 22. 오후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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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몇 잔에 온 바다가 물들어
허우적거리다 들어선 밤이면
나는 아직도 흐느껴 부르곤 해
형
...
혀엉
사진.글 - 류 철 / 변산에서

댓글 44개

이종학 2012. 05. 23. 오전 05:15

형! 그리움이 마구 솟구치는 호칭이다. 남편보고도 형이라고 부르는 세상이라서 형의 존재감이 이상해 졌지만, 형은 절대로 멀어질 수 없는 존재이다.

송영록 2012. 05. 23. 오전 08:44

아우가 생각납니다..

김종구 2012. 05. 23. 오전 08:55

좋은 작품 멋지게 감상하였습니다. 좋은 작품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경 2012. 05. 23. 오전 08:59

형..언니...부모 이상의 가슴 통하는 찡한 무언가가 있는가 봅니다..

최용욱 2012. 05. 23. 오전 09:43

짠해져요..

이호준 2012. 05. 23. 오전 10:29

고마운 이릅입니다...

김철수 2012. 05. 23. 오전 10:30

형이라는 단어가 너무 친근하게 느껴지는 아침이네요 오늘도 수요일 아침을 달려가면서 입가에 미소가득 지으면서 룰루랄라 달려갑니다 언제나 행복한 모습으로 즐거운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남기원 2012. 05. 23. 오전 11:09

저는 엉아라고 부르지요. 머리가 다 빠진 지금도... 엉아라고 부릅니다.

박종영 2012. 05. 23. 오후 12:09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과 영상에 머뭅니다 감사합니다.

김태수 2012. 05. 23. 오후 03:32

감동입니다. 혀 엉....

유은주 2012. 05. 23. 오후 05:24

무언지 가슴 아리게하는 슬픔으로. 먹먹해집니다.

정운화 2012. 05. 23. 오후 05:57

산 송장 같은 이 몸뚱이 살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정운화 2012. 05. 23. 오후 06:36

정운화 2012. 05. 23. 오후 06:37

정운화 2012. 05. 23. 오후 06:37

백정현 2012. 05. 23. 오후 07:17

무엇이 소중

이혜우시인 2012. 05. 23. 오후 09:05

그 형이 잘되어야 할것입니다. 그리운 혀~엉~~

민명숙 2012. 05. 23. 오후 09:32

매일 좋은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명숙 2012. 05. 23. 오후 09:33

매일 좋은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혜자 2012. 05. 23. 오후 10:18

달님이 온 바다를 달빛으로 물들인 그 밤에 홀라당 벗고 형아랑 개헤염치며 달빛속으로 달렸습니다.

윤성완 2012. 05. 24. 오전 12:35

동생들의 삶을 품으려 홀홀단신 사회로 뛰어 든 형...받은 사랑 이내 못 갚아 목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나와. 주는 마음 곱게 접어 술 한잔 기울여도 채울 수 없는 정이거늘..가는 세월 잡을 길 없어 홀로 채운 고운 잔. 달빛 어린 그리움 쬐끔 쓸어담고 별빛 어린 고마움 쬐끔 쓸어담고 눈빛 어린 사랑 가득 쓸어담아 이름자 위 살짝 놓고 추억을 마시고 눈물을 마시고 ....형...... 아름다운 그림..감사드립니다..

이옥녀 2012. 05. 24. 오전 06:00

인간은 고독 할 때 누구를 찾게 되지요 믿는 이는 하나님을 찾고... 언제나 좋은 사진 고맙습니다 .

이천우 2012. 05. 24. 오전 09:56

형을 기억넘어에서 찾아올수 있게 해주어 감사드립니다

조근호 2012. 05. 24. 오후 02:14

형에 대한 애틋한 정이 가슴을 뭉클하게 하네요. 우애 깊은 모습 아름답습니다.

진시중 2012. 05. 25. 오전 10:12

대학다니다 교통사고로 운명을 달리 한 형 생각이 간혹 노을과 함께 밀려 온다. 가족 중에 어려운일이 닥치면 더욱 생각나는 형의 모습, 항상 그리운 사람이다.

송지오 2012. 05. 29. 오후 05:48

감동입니다~감사합니다~

키다리 2012. 06. 01. 오후 06:57

^^ 좋은 사진이네요. 갑자가 형이 보고 싶네~

김동준 2012. 06. 02. 오전 10:34

재혁아 사랑한다친동생이상으로......

조재화 2012. 06. 03. 오후 08:00

부를수있는형이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가요 가슴이 뻐근하네요

유왕노 2012. 06. 30. 오후 02:11

사진 색이 참 예쁩니다. 예술이네요

김성근 2012. 09. 05. 오후 09:15

형이 없이 자란 어릴 시절..형이 있는 친구들이 많이 부러웠지요...

김성근 2012. 10. 02. 오후 03:01

형은 나의 영원한 보호자입니다...

김성근 2012. 10. 02. 오후 03:05

너무나 슬픈 사연입니다..명복을 빕니다..형은 부모님 대신 영원한 보호자입니다...

김덕식 2013. 04. 09. 오후 01:24

형이 있으면 좋겠다

이봉철 2014. 11. 07. 오전 08:38

어디에 있을까 혀 ㅎ형

저녁놀 2017. 04. 08. 오후 07:08

노울진 바다인것 같습니다.

서윤 2018. 01. 10. 오후 05:13

허우적거리다 들어선 밤이면나는 아직도 흐느껴 부르곤 해

림 2018. 01. 14. 오전 10:25

소주 몇 잔에 온 바다가 물들어 허우적거리다 들어선 밤이면

김산우 2018. 05. 10. 오전 10:31

잔에 온 바다가 물들어 허우적거리다 들어선 밤이면

김산우 2018. 05. 11. 오후 06:49

허우적거리다 들어선 밤이면 나는 아직도 흐느껴 부르곤 해

종 2018. 10. 06. 오전 11:19

소주 몇 잔에 온 바다가 물들어

김국환 2018. 11. 29. 오후 07:52

멋있는 사진입니다.

자영 2018. 12. 31. 오전 11:07

소주 몇 잔에 온 바다가 물들어

국 2018. 12. 31. 오전 11:16

허우적거리다 들어선 밤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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