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보기
게시물 상세보기
형
소주 몇 잔에 온 바다가 물들어
허우적거리다 들어선 밤이면
나는 아직도 흐느껴 부르곤 해
형
...
혀엉
사진.글 - 류 철 / 변산에서
댓글 44개
형! 그리움이 마구 솟구치는 호칭이다. 남편보고도 형이라고 부르는 세상이라서 형의 존재감이 이상해 졌지만, 형은 절대로 멀어질 수 없는 존재이다.
아우가 생각납니다..
좋은 작품 멋지게 감상하였습니다. 좋은 작품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언니...부모 이상의 가슴 통하는 찡한 무언가가 있는가 봅니다..
짠해져요..
고마운 이릅입니다...
형이라는 단어가 너무 친근하게 느껴지는 아침이네요 오늘도 수요일 아침을 달려가면서 입가에 미소가득 지으면서 룰루랄라 달려갑니다 언제나 행복한 모습으로 즐거운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저는 엉아라고 부르지요. 머리가 다 빠진 지금도... 엉아라고 부릅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과 영상에 머뭅니다 감사합니다.
감동입니다. 혀 엉....
무언지 가슴 아리게하는 슬픔으로. 먹먹해집니다.
산 송장 같은 이 몸뚱이 살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무엇이 소중
그 형이 잘되어야 할것입니다. 그리운 혀~엉~~
매일 좋은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좋은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달님이 온 바다를 달빛으로 물들인 그 밤에 홀라당 벗고 형아랑 개헤염치며 달빛속으로 달렸습니다.
동생들의 삶을 품으려 홀홀단신 사회로 뛰어 든 형...받은 사랑 이내 못 갚아 목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나와. 주는 마음 곱게 접어 술 한잔 기울여도 채울 수 없는 정이거늘..가는 세월 잡을 길 없어 홀로 채운 고운 잔. 달빛 어린 그리움 쬐끔 쓸어담고 별빛 어린 고마움 쬐끔 쓸어담고 눈빛 어린 사랑 가득 쓸어담아 이름자 위 살짝 놓고 추억을 마시고 눈물을 마시고 ....형...... 아름다운 그림..감사드립니다..
인간은 고독 할 때 누구를 찾게 되지요 믿는 이는 하나님을 찾고... 언제나 좋은 사진 고맙습니다 .
형을 기억넘어에서 찾아올수 있게 해주어 감사드립니다
형에 대한 애틋한 정이 가슴을 뭉클하게 하네요. 우애 깊은 모습 아름답습니다.
대학다니다 교통사고로 운명을 달리 한 형 생각이 간혹 노을과 함께 밀려 온다. 가족 중에 어려운일이 닥치면 더욱 생각나는 형의 모습, 항상 그리운 사람이다.
감동입니다~감사합니다~
^^ 좋은 사진이네요. 갑자가 형이 보고 싶네~
재혁아 사랑한다친동생이상으로......
부를수있는형이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가요 가슴이 뻐근하네요
사진 색이 참 예쁩니다. 예술이네요
형이 없이 자란 어릴 시절..형이 있는 친구들이 많이 부러웠지요...
형은 나의 영원한 보호자입니다...
너무나 슬픈 사연입니다..명복을 빕니다..형은 부모님 대신 영원한 보호자입니다...
형이 있으면 좋겠다
어디에 있을까 혀 ㅎ형
노울진 바다인것 같습니다.
허우적거리다 들어선 밤이면나는 아직도 흐느껴 부르곤 해
소주 몇 잔에 온 바다가 물들어 허우적거리다 들어선 밤이면
잔에 온 바다가 물들어 허우적거리다 들어선 밤이면
허우적거리다 들어선 밤이면 나는 아직도 흐느껴 부르곤 해
소주 몇 잔에 온 바다가 물들어
멋있는 사진입니다.
소주 몇 잔에 온 바다가 물들어
허우적거리다 들어선 밤이면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