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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팔 크게 벌려
살아 한 번 크게 고마운 이
가까이 있거든
두 팔 크게 벌려
힘껏 안아줄 일이다.
살아가며 소중한 이
곁에 있거든
두 팔 크게 벌려
하트 한번 그려줄 일이다.
사는 동안 어려운 이
알고 있거든
두 팔 크게 벌려
손 한번 꼬옥 잡아줄 일이다.
죽기 전에 내 아는 이
안부 닿거든
두 팔 크게 벌려
이만큼 행복했노라 꼭 말해줄 일이다.
- 윤성완 님, '두 팔 크게 벌려' -
댓글 54개
이렇게 두 팔 크게 벌리는 일이 그토록 인색했는데 이제는 정말 큰 팔 벌리지 않고는 견디지 못하게 합니다요.
오늘 하루만큼은 두 팔 크게 벌리고 하루를 기쁨으로 맞이하겠습니다.
두팔 크게 벌리고, 누군가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네요. 그리고 그가 다가오면 꼭 안아줘야 겠네요. 그도 행복하고 나도 행복하기 위해...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의 소중함....느껴집니다^^
두 팔 크게 벌려 안아드릴게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두 팔 크게 벌려 보듬어주겠습니다. 수고했다, 애썼다고.. 자신에게도..
좋으신 말씀입니다. 아직 마음을 다스리지 못 해서일까 생각은 앞서는데 상대편에서 그렇게 허락을 안 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제까지 살아 올 수 있었던게...다 그들 덕분인데... 혼자 잘난척하면서...온갖 추태를 부렸으니... 이제라도..하나 둘 고마움을 표시해야 되겠다. 그래야 그들도 이렇게 생각하겠지~~ \"아주 맹탕은 아니었어...제법이야...철두 나구...\" 허허 ~~~
두 팔 크게 벌려 안아주고 한 입 크게 벌려 웃어준다면.. 세상은 정말 행복만땅 이겠지요^^
두팔 크게 벌려서 안아줄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을까요 그동안의 삶에서 어렵고 힘들었던 것들을 모두 잊어 버리고 웃을수 있다는 것도 행복이랍니다 오늘도 입가에 미소가득 지으면서 사랑이 함께 하시길 바랄께요 ^*^
고맙고 소중한 인연에 대하여 감사하는 작은 포옹을 통하여 따스한 온기와 사람사는 향기를 느껴가는 오늘 여시길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걱정 많은 자녀에게,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부모님께, 평소 존경해왔지만 소원했던 은사님께, 소주 한 잔에 세상을 담을 수 있는 오랜 친구에게,,,, 내가 이 세상을 조금 더 따스하게 데울 수 있는지를 몸소 보여주시기 바랍니다..쉬워 보이는 계단밟기도 막상 직접 해 보면 참 어렵고 힘듭니다.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너무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짧은 순간 가장 뜨거움을 느낄 수 있으리라 감히 생각해 봅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늘 시작이 반이라고 합니다..관심이 습관이 되는 길은 생각한 바를 행동에 옮겨 일상의 즐거움으로 승화시키는 작업이 아닐런지요...오늘이 모여 일년이 되고 또다시 세월이 되듯 매일매일 만나는 일상 속 작은 인연이라도 관심과 정성을 다하여 극진히 배려하고 생각하여 일기일회의 장을 마련해 갈 수 있다면 지금의 행복보다 훨씬 더 멋지고 아름다운 삶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기쁨 충만하고 소중한 인연이 가슴 가득 이어지는 아름다운 날 기원합니다..
출근길 유치원 막내 녀석 한번 안아봅니다. 제법 무겁게 느껴집니다..한 손으로 도저히 들 수 없을 정도로 제법 무게가 나가는 걸 느낍니다. 막내가 자라는 모습을 가만히 보면서 어린 시절 내가 살아왔던 모양을 가만히 떠올려봅니다. 참 많이도 안겨 살아왔나 봅니다..할머니..엄니..누나..형...친척들..동네 어르신들...안을 수 있는 마음이 아직 가슴 속에 남아있다는 건 인정의 꽃밭에서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아직은 있다 하겠습니다..사람을 그리워 하고 사람을 향하여 사람의 향기를 맡으며 살고 있는 하루가 참 그윽하고 좋습니다. 좀 더 세상을 안고 살아가야할 가슴을 키워야 하겠습니다...
동전은 손으로 만져지지만 마음은 손으로 만져지지 않습니다. 관심가득한 시선과 진심어린 뜨거운 심장이 있어야 마음에 근접할 수 있을 테지요...상대의 마음을 통하여 자신의 모습을 찾아갈 수 있다면 금상첨화이겠습니다. 어려운 이 손 한 번 꼭 잡아주고 마음 한 번 어루만져 줄 때 함께 나누는 소중한 삶의 가치를 느낄 수 있겠지요...나보다 더 남을 생각하고 배려할 수 있는 작은 시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소중한 마음 가득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세상에서 참으로 아름다운 언어입니다. 말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인사말이지만 종종 잊거나 놓치고 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되돌아 생각해 보고 다시금 반성해 보는 시간 함께 만들어 봅니다...진심으로 기억하고 존경하는 마음 가득 담고 안아줄 때 행복은 조금 더 다가서지 않을런지요...
스스로 보듬어 안아주는 훈련을 조금 더 많이 해야 하겠습니다...언제나 냉철하고 냉엄한 자신을 비판하고 채찍하지만 한번도 상처 받고 눈물 가득한 내 가슴 속 마음이에게 제대로 고맙고 열심히 살아줘서 고마운 포옹 한번 해 주지 못했나 봅니다. 자신을 향해 소리없이 노력하는 모습에서 다시금 소중한 마음 일깨워 주십니다..댓글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필요할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이 해결해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시간이 최선이자 최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일생의 시간동안 두팔 활짝 펴서 안아주는 이 얼마나 되겠습니까...한 평생 오직 한 사람을 위해 살아와 손 한 번 제대로 잡지 못한 노부부의 소원이 뭔지 물어보니 진실되고 진심어린 사랑으로 힘껏 한 번 안아봤으면 소원이 없겠다 하십니다..가장 쉬운 일이지만 평생을 살아가면서 실천하기 참 어려운 숙제이기도 합니다..함께 시간을 두고 풀어가야 할 숙제를 안고 스스로 해답을 찾아가 보는 하루 만들어 보심이 어떨런지요...다스려질 수 있는 마음 다시금 꼿꼿해지는 댓글 감사드립니다..
좋은 글감이란게 무엇일까요...사색의 향기 생활의 발견 코너를 우연히 발견하고 글을 올린 지 석 달 채 되지 않지만 이렇게 좋은 글감으로 선택해 줘서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 지 모릅니다. 낮고 부끄러운 글감 향기 가득 담은 소중한 분들의 정성어린 고생과 노고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할 따름이지요...더불어 글감을 함께 읽고 나누면서 스스로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마음을 간직할 수 있기에 더더욱 고맙고 정겹습니다..좀 더 많이 가꾸고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한팔이 아프면요?
좋은 글입니다~ 매일을 글처럼 살아간다면 정말 행복하지 않을까요~~^^*
고마운 마음을 온 몸으로 표현하는 기본적인 인사법..그렇습니다..악수를 나누든 포옹을 하든 모든 것을 포용해 주고 안아주는 마음씀씀이야 말로 사람을 끄는 매력의 첫 발로가 아닐런지요..철들어 간다는 건 이렇듯 삶에 있어 도움 받고 힘이 되어 준 지인들에게 뜨거운 가슴으로 한 발짝 다가서는 일일 것입니다..스스로 잘 이겨낸 일들을 한 계단 낮추어 힘이 되고 위로가 되어 준 주위 분들에게 되돌려 인사나누는 참 모습에서 더더욱 아름다운 사람의 향기가 스며나오지 않겠는지요...고마운 덕담으로 한 걸음 다가서는 오늘 힘주어 함께 열어 가심을 소망해 봅니다..
아이에게 묻습니다..엄마,아빠 얼마나 좋아? 그러면 두팔 크게 원그리고는 뜸들이지 않고 말합니다..\"이만~큼~하늘만큼 땅만큼~\" 그렇습니다..두팔을 최대한 많이 펼쳐 원을 그려보면 그게 '하늘만큼 땅만큼'입니다.. 두팔 크게 펼쳐 보면 대략 세상의 무게를 가득 느끼는 자신의 키높이만큼 펼쳐집니다..이 세상을 살아가며 품어야 할 최소한의 크기입니다..하늘만큼 땅만큼 사랑가득 품고 안아보는 마음은 곧 세상을 향해 스스로를 품어 보는 초연의 마음입니다...미소나 웃음을 머금고 세상을 좀 더 끌어안을 수 있다면...그건 덤이겠지요...행복을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는 사람이 정녕 행복한 사람이겠지요...늘 행복하세요~
행복,,,미소..사랑.....늘 가슴에 새겨 둡니다...스스로를 받치는 힘의 근원이 됩니다..시대가 어렵고 힘이 들수록 더욱 더 마음 깊이 새겨야 할 단어들입니다..남들보다.. 남들만큼.. 또는 남들에게 뒤쳐지지 않는...그런 삶을 살고 싶다.... 내 자녀의 눈높이를 남과 비교하지 않듯이 사는 인생 또한 남들과 비교하거나 비교하지 않는 삶을 살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눈물보다..웃는만큼..또는 사랑에 뒤쳐지지 않는...그런 구수한 삶을 살고 싶다...저의 마음입니다~
그래요...두 팔이 없으면 어떻게 할까요...순수한 물음일까요..정말 알고 싶은 물음일까요...아니면 의미 심장한 물음일까요...두팔이 없어 크게 벌려 안아줄 수 없다면 그냥 안기면 되겠지요...마음을 나누는 작은 행위에 꼭 두팔이 있어 크게 벌려야 할까요...한 팔이 아파 두팔을 만들지 못하면 나을때까지 기다려야 하겠지요..아니면 남아 있는 한팔로도 충분히 안을 수 있지 않을까요...글감을 적을 때 제목에 대하여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이런 질문 받을까 봐...^^* 물어볼 수 있습니다...저도 사실 궁금하기도 하구요...저 보다 고귀한 향기님의 올곧은 좋은 답변이 궁금해 집니다.. 어떻게 하면 좋겠는지요...하트 한번, 포옹 한번, 손 한번 잡아 주지 못하면 ...정녕 어떻게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이심전심이 아닐런지요....행복을 전해 주고 싶은 작은 마음들이 모여서 어떤 몸짓 하나 눈짓 하나에 의미를 준다면 그 또한 나눔의 즐거움은 아닐런지요...매일 매일 미소 가득 담고 행복과 사랑 가득 실어서 나눌 수 있는 누군가가 가까이에 있다면 또한 얼마나 즐거울런지요..마음을 전해 주고 싶어도 곁에 없으면 그 또한 얼마나 힘든 일인지요...행복을 혼자 소유하지 않고 베풀며 나눌 수 있는 작은 여유 하나 가슴에 남겨 놓고 살아가야 하겠습니다..행복 가득 묻어나는 힘찬 하루 여시기 바랍니다...
글감사합니다!!두팔크게벌려안아줄이는많았습니다그러나미쳐몰랐습니다~앞으로는그렇게표현하며살겠습니다~!!
좋은 시. 좋은 글 감사 합니다. 해외 에서 보니 더욱더 감동 받습니다.. 관계자분 늘 건강 하세요..
살아가며 작은 도움에 마음이 소홀했다면 표현해 보는 하루 함께 만들어 보아요...살다보면 정말 마음은 꿀떡같은데 실제로 행동에 옮겨지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세상사 다 마음먹기라고 하지요...가까운 사람부터 한 분 한 분 마음을 열어 고마운 마음을 표현해 간다면 언젠가는 베푼 마음이 인정이 되어 되돌아 오겠지요...베풀고 나눌 수 있는 마음이 표현되고 실천에 옮겨질 수 있도록 파이팅 하십시요...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꿔봅니다...감사드립니다..
가족을 떠나 보거나 조국을 떠나 보면 함께 있었던 고마운 시간 속 아름다운 추억이 마음 속 자리합니다..고마운 분들에게 서로 덕담 나누면서 마음을 전할 수 있음은 소중한 행복이 아닐런지요...떨어져 있어 자주 만나지 못한다면 더더욱 자주 마음을 나누어야 하겠지요...글감을 통하여 그 마음 속 소중한 시간을 나눌 수 있음에 행복합니다..건강하고 소중한 하루하루 잘 엮어가시길 소망합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가슴에 담아 갑니다~감사합니다~~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표현임을 느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항상좋은시를읽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마음까지 따듯하네요
넉넉한 마음 함께 나누게 되어 참 즐겁습니다...가슴 속 소중한 분들과 오붓하고 소중한 시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두 팔 크게 원을 그려봅니다..2m도 채 안되는 공간이 나옵니다. 그 둥근 원 안에서 한 사람을 그려 넣어 봅니다. 세상을 다 가질 순 없습니다..그러나 내가 그린 둥근 원 안에 내가 아는 모든 분들을 그려 넣을 수는 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그려넣을 때마다 삶이 풍부해지고 마음이 넉넉해 집니다. 자신이 그 안에서 환히 웃음 짓고 마음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세상을 다 가질 순 없겠지만 세상의 아름다운 이야기는 가득 채울 수 있도록 마음 낮춰 살아야 하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두 팔 크게 벌려 상쾌한 바람의 향기를 맡아 봅니다. 피부색깔 달라도 사람내음도 비슷합니다. 향기 품은 바람이 내 마음 속 스며들면 쾐히 기분이 좋아집니다. 세상은 살아볼 가치가 있는 곳이고 사람은 만나볼 이유가 있는 것이며 나누는 사랑은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다는 작은 마음이 우러납니다..그리하여 좀 더 아름다운 세상으로 가는 한 톨 씨앗이 되길 소망합니다. 한 줌 흙이 되어 없어지더라도 사는 동안 함께 나눔에 즐거울 수 있어서 참 행복했노라...스스로 답할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따스함이 가득 묻어나는 소중한 하루 만드시기 바랍니다..
시간은 처벅처벅 흐르고 지난날의 추억은 새겨져 하루하루가 소중한 마음 감사합니다. 윤성완님
어쩌면 끌어 안고 쓸어 안아 내 품으로 모으는 일일 테지요..고뇌하는 삶 속 그 힘들고 어려운 여정을 내 품으로 녹여내는 일...말처럼 쉽지는 않겠습니다. 말보다 더 쉬운 것은 없겠지요..행동으로 보여주는 삶이 참 중요하리라 생각됩니다. 허그퍼포먼스가 아니더라도 일상 속 따스한 말한마디 따스한 손 한번 잡아주는 마음 속 실천의식이 중요하겠습니다. 변함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 더 늦지 않도록 더 후회하지 않도록 도툼한 마음 씀씀이 용기 내어 봅니다.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소망합니다...향기 가득한 고운 마음 감사드립니다..
고맙다는 말 한마디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사는데 정말 드 팔 크게 벌려 안아 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힘껏 안아 주는 하루의 얼굴에 후회없는 삶의 향기가 피어납니다. 안아도 안아도 못 다 보여주는 사랑이 있지요..언제나 사랑하는 마음은 부족함입니다. 금전으로 바꿀 수 없는 크나 큰 사랑앞에 가장 쉽게 해 줄 수 있는게 바로 포옹이지요..심장과 심장이 만나는 가장 절박하고 가장 뜨거운 사랑의 표현이 아닐까 합니다. 삶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비결은 이렇듯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것 부터 실천에 옮기는게 아닐까 합니다. 멀리 떨어져 있을수록 자주 만날 수 없는 사이라면 더더욱 힘껏 끌어안아 주는 마음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늘 뜨거운 가슴 나눌 수 있는 넉넉함으로 살아가야 하겠습니다..늦은 댓글입니다..죄송하면서 고맙습니다...좋은 시간 펼쳐 가시길 소망합니다..
당신을 알았기에 나는 행복 했습니다...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과 치유가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댓글 주심에 감사합니다...늘 평안하십시요~
사랑하는 사람들을 두 팔 벌려 꼬옥 안아주고 싶습니다...
크게 삽시다
좋은시입니다
큰 행복이 있어 좋겠습니다.
안부 닿거든 두 팔 크게 벌려 이만큼 행복했노라 꼭 말해줄 일이다.
알고 있거든 두 팔 크게 벌려 손 한번 꼬옥 잡아줄 일이다
알고 있거든 두 팔 크게 벌려 손 한번 꼬옥 잡아줄 일이다
두 팔 크게 벌려 하트 한번 그려줄 일이다
두 팔 크게 벌려 하트 한번 그려줄 일이다.
이만큼 행복했노라 꼭 말해줄 일이다.
살아가며 소중한 이 곁에 있거든
사는 동안 어려운 이 알고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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