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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사색의향기 2012. 05. 29. 오후 09:29
5841

이 땅의 모든 길이 아름다운 건
슬퍼했거나 또는 기뻐했거나
불행했거나 또는 행복했거나
이별했거나 또는 해후했거나
함께였거나 또는 홀로였거나
저마다 사연을 품고 있기 때문
사진.글 - 류 철 / 제주에서

댓글 39개

백성동 2012. 05. 30. 오전 03:47

인생길 위에서 만난 당신..내게 큰 힘이 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소서 나의 도반이시여...

이종학 2012. 05. 30. 오전 05:49

어느 길을 택하든 서울만 가면 된다는 속담이 있지요. 한민족의 마음을 잘 들어낸 속담이라 생각합니다.

유은주 2012. 05. 30. 오전 07:09

오늘도 저마다의 얘기들이 있는 길을 걸어 갑니다. 생이 끝나는 날까지 길을 걷고 싶네요.

송영록 2012. 05. 30. 오전 07:24

ㅎㅎ..사연이 없는 길도 있을까요?

이혜우시인 2012. 05. 30. 오전 07:43

인생길은 선택의 길이 아닌가 합니다. 오로지 주어진 길을 따라가는 것인가 생각해봅니다. 지나온 길 후회는 하겠지만, 이미 결정된 길을 선택했을 뿐이지요. 가는 길 스스로 즐기며 가는 것인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이혜우시인 2012. 05. 30. 오전 07:46

인생길은 선택의 길이 아닌가 합니다. 오로지 주어진 길을 따라가는 것인가 생각해봅니다. 지나온 길 후회는 하겠지만, 이미 결정된 길을 선택했을 뿐이지요. 가는 길 스스로 즐기며 가는 것인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김혜자 2012. 05. 30. 오전 08:56

저마다의 인생에 있어 저렇듯 오직 한 길만 있다면 그 삶은 행복하기만 할 수 있으려나요?

김종구 2012. 05. 30. 오전 09:10

어느새 푸르름이 더 푸르러졌습니다. 길을 한참 가다가 정자에 앉아서 그동안 사연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행복해 질것 같네요. 좋은 사진과 글 감명 깊게 보았습니다.

김하정 2012. 05. 30. 오전 11:50

사연품은 길 초록빛 그 길을 걷고 싶네요.

백설희 2012. 05. 30. 오전 11:58

넘 아름다운길을 선사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김영화 2012. 05. 30. 오후 01:02

그래요.모든게 우리가 처해진그날,그날 기분에따라 느끼는게 다른거같아요.슬픔도 기쁨두가지가 다르게 느껴질때가 있지요... 사연없는 사람으없겠지만 어떻게 극보해 가느냐인것같아요. 글 잘 보았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김영화 2012. 05. 30. 오후 01:03

그래요.모든게 우리가 처해진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느끼는게 다른거 같아요.슬픔도 기쁨 두가지가 다르게 느껴질때가 있지요... 사연없는 사람 없겠지만 어떻게 극복해 가느냐인것같아요. 글 잘 보았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조향선 2012. 05. 30. 오후 02:56

그런거군요...길들이 아름답고 먹먹했던 이유가.... 감사합니다.

이춘자 2012. 05. 30. 오후 06:40

저리도 평화롭고 눈부신길를 어찌혼자걷고있나요 제주도는 언제보아도 멋지고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윤성완 2012. 05. 30. 오후 06:52

그림 속 함께 손 잡고 거닐고 싶은 아름다운 동행길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 마음 속 따사로이 함께 걸어가 봅니다... 그 끝에는 행복이 기다리고 있겠지요....좋은 글과 그림 오랫동안 보다가 살며시 미소짓고 갑니다...

김종원 2012. 05. 30. 오후 11:19

이 세상 모든 사람의 인생이 아름다운 것도 같지 않을까?

이혜우 2012. 06. 01. 오전 08:39

인생길은 선택의 길이 아닌가 합니다. 오로지 주어진 길을 따라가는 것인가 생각해봅니다. 지나온 길 후회는 하겠지만, 이미 결정된 길을 선택했을 뿐이지요. 가는 길 스스로 즐기며 가는 것인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인생길은 선택의 길이 아닌가 합니다. 오로지 주어진 길을 따라가는 것인가 생각해봅니다. 지나온 길 후회는 하겠지만, 이미 결정된 길을 가는것 뿐이지요. 가는 길 스스로 즐기며 가는 것인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전영수 2012. 06. 01. 오전 11:41

길은 영원한 사랑이고 눈물입니다.

키다리 2012. 06. 01. 오후 06:56

^^ 정말 멋있는 길이네요. 사람마다 각각의 길이 있기는 하죠, 그래도 함께 걷는 길이 아름답겠죠.

이순지 2012. 06. 01. 오후 09:15

당장이라도 액자 속으로 들어가고 싶을정도의 동화를 느낌니다. 감동스럽게 잘 보고 있으면서 막상 고맙다는 인사는 못하였습니다. 늘 정화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사진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은우 2012. 06. 01. 오후 11:49

자네의 dBase에 내가 있어 고운 글 받아 지금에야 글월 보네내 고맙고 감사하네 또 자네가 생각나고 보고 싶음 글 남기겠네 오상아 불러보고싶은 이름아 아픔에 시 한편 보내 보마 나는 밤이 좋다 보이지 않아 감출 필요가 없어 (위선) 나는 밤이 좋다 아픈 사람이 아프게 보이지 않아 (죄의식) 나는 밤이 좋다. 두려움에 떠는 죄인에게 잠을 청하니까 (안심) 나는 밤이 좋다 잘나서 뽀기는 친구와 술을 먹을 수 있어 (허구) 나는 밤이 좋다. 어머니의 숨소리를 들을 수 있어 (준비) 나는 밤이 좋다 헝클어진 머리를 다듬을 수 있어 (정리) 나는 밤이 좋다 떨칠 수 없는 인연들을 (관계) 나는 밤이 좋다. 겨우 정지되기에 (마비)) 나는 밤이 정말 좋다 생각의 끝자락 까지 어두워 지니까 (체념) 그런데 나는 밤이 싫어진다. 아침을 맞이하고 있어서 (불안) 200000000012년 무스개월 모른척지난일

박명자 2012. 06. 02. 오후 07:49

우리 앞에 길이 놓여있다. 길은 선택할수도 없고 길은 그냥 가야하는 운명의 길인가/

조재화 2012. 06. 03. 오후 07:33

언제나 설레임이가득한 길이 훤하게 우리를 부르고있어서 사는 기대가 늘싱싱하지요 사연은 궁금하지만누구에게나 있기에 꿈을꾸지요

허천 2012. 06. 04. 오후 02:16

감사 합니다. 답도 못드리는데 계속 좋은글을 올려 주셔서 무어라 고마움을 표할길이 없습니다. 바라옵기는 계획하시는일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기를 기원 합니다. 건승하십시오.

송지오 2012. 06. 10. 오전 08:24

한폭의 풍경화처럼...넘 아름다워요~

유왕노 2012. 06. 30. 오후 01:52

길마다 품고있는 많은 사연들...

김성근 2012. 09. 05. 오후 09:26

사랑하는 사람과 끝이 보이지 않는 길을 오손 도손 이야기하며 걷고 싶습니다...

김성근 2012. 10. 02. 오후 02:45

수 많은 사람들이 기쁨으로 슬픔으로 이 길을 걸어갔습니다..

송지오 2012. 12. 10. 오후 06:12

아름다워요^^*~

김덕식 2013. 04. 08. 오후 03:11

길

이봉철 2014. 11. 05. 오전 08:54

나도 이길을 걷고 싶네

저녁놀 2017. 04. 09. 오후 07:57

홀로 였다는 사실이었구나.

서윤 2018. 01. 12. 오후 10:27

함께였거나 또는 홀로였거나 저마다 사연을 품고 있기 때문

림 2018. 01. 14. 오전 10:24

이 땅의 모든 길이 아름다운 건

김산우 2018. 05. 12. 오후 03:13

이 땅의 모든 길이 아름다운 건

종 2018. 10. 07. 오전 09:11

불행했거나 또는 행복했거나

김국환 2018. 11. 29. 오후 08:00

이 땅의 모든 길이 아름다운 건.

자영 2018. 12. 30. 오후 01:04

땅의 모든 길이 아름다운 건 저마다 사연을 품고 있기 때문

국 2018. 12. 30. 오후 01:13

이별했거나 또는 해후했거나 함께였거나 또는 홀로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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