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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호
저는 그러질 못합니다
꿈에라도 잊겠습니까
당신은
사진.글 - 류 철 / 임실에서
댓글 33개
어찌 잊겠습니까 그 날 그 일 그 사람 그러나 나아갑니다 더 나은 날 일 관계를 위해 가끔은 잊고 싶기도 하지요
최광호시인님. 늘 고맙습니다. 가까운 날 연락드리고 뵙도록 하겠습니다.
\"옥정호의 아름다움 오 하나님,저를 도와 주소서. 자연의 아름다운 언어를 배우게 하소서. 그리하여 저도 '하나님의 원고'를 읽을 수 있게 하소서. 제게 듣는 마음을 주소서. 또한 겸손한 마음을 주소서. 그리하여 개미에게도 배우게 하소서. 제 인생을 더 잘 사는 법을...\" 아직 가보지 못했으나 검색으로 아주 훌륭함을 알 것 같습니다. 언제 가 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첫메일 글 그림 감사 합니다.^^
내가 잊지 못한다고 당신도 잊어서는 안됩니다라고 강요하는 것은 아닐지...
한국에도 이렇게 좋은 데가 있습니까? 판타스틱한 임실의 풍광. 놀랍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움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아름다운 담론이 되는군요.
옥정호 이런곳이 있었군요,........ 매번 좋은글 잘 보고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감사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종류의 사진 이네요 ^^
옥정호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앞으로 자주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옥정호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자주 뵙도록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에 유의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가 이루어지시길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역시나 멋진 사진에 짧은 한 마디로 애잔함을 더 하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주는 이런저런 어려움과 괴로움도 자연풍광안에서 녹여냅니다. 그래서인가 유난한 초록짙은 유월이 그냥 아쉽습니다. 그리고 꿈에서라도 날아가고 싶습니다. 온통 초록으로 쌓인 유월의 산으로요.
신도 말리지 못한 불멸의 사랑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시인중에 남편이름과 같은분이 계셨군요.. 깜짝놀랐네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옥정호를 여기서 보니 더 반갑네요..ㅋㅋ 국사봉에 올라 붕어섬을 바라보면 참 이뻐요.. 물안개가 자욱할 때면 더욱 운치있죠..^^
너무 아름다워서 감탄을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직접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감사드립니다.
저도 그러질 못합니다, 그기에는 숱한 세월또한, 그 어떤 모진시련과 그 언떤 즐겁고 행복한 순간까지도... 너는..
어찌 잊으리... 그리움, 그 사무치는 단어를....
흐르는 세월, 그 아픈 시간을 함께 했던 사람들. 차마 어찌 잊으리!!!
멋진 사진에 짧은 글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옥정호..붕어섬..가운데 섬이 꼭 금붕어 닮았지요...
아름다운 자연을 보면 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합니다...
옥정호
어찌 잊겠습니까 그러나 가끔은 잊고 싶기도 하지요.
저는 그러질 못합니다 꿈에라도 잊겠습니까 당신은
저는 그러질 못합니다
저는 그러질 못합니다
꿈에라도 잊겠습니까 당신은
멋있는 사진입니다. 꿈에라도 잊겠습니까 당신은.
저는 그러질 못합니다
꿈에라도 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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