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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령교에서

사색의향기 2012. 06. 19. 오후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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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 오시거든 월령교를 건너십시오
건너다 허기지면 근처 헛제삿밥 한그릇에
허울좋은 양반행세도 해볼만 하고요
사진.글 - 류 철 / 안동에서

댓글 40개

백성동 2012. 06. 20. 오전 02:43

안동은 테어나서 꼭 한 번 갔었다 친구의 함을 지고..

반인자 2012. 06. 20. 오전 05:59

놋그릇에 헛제사밥은 먹어봤지만 월령교는 건넌는지 안 건넌는지 다리의 밑그림이 더 멋있어요. 매일 귀한 글 주시고 날마다 새롭게 피어나십시요.

이혜우시인 2012. 06. 20. 오전 08:15

이중으로 만들어진 교량의 모습이 조금 특이해 보입니다. 언제 가보고 싶은 마음은 욕심일까요? 여기서 안내되어 호기심일까요? 근방 가는 길에 월령교 좋은 구경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경진 2012. 06. 20. 오전 08:45

흠, 생각이 깊어지네요...

남경아 2012. 06. 20. 오전 09:10

안동 월영교 밤에는 시원하고, 잔잔한 물결에 마음까지 안식이 되는곳이랄까...ㅋ

김종구 2012. 06. 20. 오전 09:10

이국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는 멋드러진 다리인것 같습니다. 저렇게 아름아운 곳을 왜 잊고 살았나...... 작품 잘 감상하였습니다.

김하정 2012. 06. 20. 오전 09:14

안동 월령교 아름답습니다. 한 번 가보고 싶네요. 헛제사밥도...

김혜자 2012. 06. 20. 오전 10:26

견우 직녀 만나게 하는 오작교 같습니다. 22세기 미래의.

장정윤 2012. 06. 20. 오전 10:34

월영교 밤술 취한기분에 월영교 난간에 홀로 오니 호수는 하늘 바다처럼 흰구름 가득 채웠다. 물안개는 엷게 펴지면서 호수위로 깔아 놓고 흐른 샛강 물은 호수 물을 조금씩 밀어낸다. 밤비에 강물은 잔물결 치듯 물 띠를 만들고 월영교 난간에 홀로 서서 옷 젖는 줄 모른다. 오작교 견우직녀처럼 정담을 나눌 사람 없어 호수 속에 숨은 달 투망던져 건져 가야겠다. 나의 인생에서 가장즐거웠던 안동 공직생활이 그리워 진다. 강물 산 호수 사람 인정 더러브 등 saimsil@hanmail.net

박현 2012. 06. 20. 오전 10:36

네~ 항상 좋은 글 아름다운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류철 선생님!

박현 2012. 06. 20. 오전 10:36

네~ 항상 좋은 글 아름다운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류철 선생님!

문점수 2012. 06. 20. 오전 11:29

와우~~지난 일요일에 월영교에 갔었지요.. 헛제삿밥도 먹었구요.. 애아빠랑 함께 전망좋은곳에 앉아 오붓이 저녁식사를 했죠.. 경치좋은 그곳은 언제나 가고 싶은곳이기도 하지요..감사합니다.건안하셔요~~

문점수 2012. 06. 20. 오전 11:29

와우~~지난 일요일에 월영교에 갔었지요.. 헛제삿밥도 먹었구요.. 애아빠랑 함께 전망좋은곳에 앉아 오붓이 저녁식사를 했죠.. 경치좋은 그곳은 언제나 가고 싶은곳이기도 하지요..감사합니다.건안하셔요~~

정서현 2012. 06. 20. 오전 11:35

넘 멋지네요. 꼭 한번 가보겠습니다. 좋은 글과 영상 감사드립니다...

유은주 2012. 06. 20. 오후 12:53

안동 월령교, 기억했다 어느 날 문득 마음이 동하면 움직여봐야죠 ㅋㅋ

송영록 2012. 06. 20. 오후 01:20

ㅎㅎ..간고등어도 끼워 주세요

김동익 2012. 06. 20. 오후 03:46

월령교 건너보고 헛제사 밥 두그릇 문화과안내로

김재국 2012. 06. 20. 오후 03:51

정말 아름답군오 안동에 저런 아름다운 다리가 있는줄 미쳐 몰랐읍니다

이광희 2012. 06. 20. 오후 04:18

월령교 오랜만이군요!!! 제 고향이 안동이니더

장정윤 2012. 06. 20. 오후 04:22

새벽 빛처럼 밝은 얼굴을 볼 때마다 용광로 처럼 쏟아붙던 불멸의 사랑도 호수강에 비쳤다 사라진 물그림자인가 실바람에 출렁거리다 가라앉은 물결인가 강물처럼 흘러간 세월도 안동 영월교는 나를 잊지못하게 하네

이종석 2012. 06. 20. 오후 05:40

월령교의 야경이 아름답습니다.한번 찿아가고 싶은 마음에 향기로움을 느낍니다.

최대호 2012. 06. 20. 오후 11:20

참 아름다운 다리인데 안동 갔을때 왜 못 보았을까요 정확한 위치는 내비에 나오겠지요? 구경 잘 했습니다

이춘자 2012. 06. 21. 오전 11:32

꼭가보고싶네요 사진이 저을 유혹하네요 감사합니다.

이옥녀 2012. 06. 21. 오후 05:36

무더운 여름에 시원하고 아름다운 사진 감사합니다 바다는 언제나 너그러운가 봅니다 저 무거운 월령교를 보듬고 있네요.

박은성 2012. 06. 21. 오후 05:51

제가 물안개 끼었을 때 찍은 사진과는 느낌이 180도 다른데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차재경 2012. 06. 22. 오전 11:45

18년전에 학생을 인솔하여 안동민속박물관, 광산김씨 종가댁에서 묵어던 일이 생각나네요, 헛제삿밥 참 오랜만에 들엇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양회 2012. 06. 22. 오전 11:56

그럴게요 향기를담아보겠습니다

유왕노 2012. 06. 30. 오후 01:12

사진 참 예쁩니다.

송지오 2012. 07. 31. 오후 04:17

사진 넘 아름답습니다~

김성근 2012. 09. 05. 오후 04:09

일일관광으로 안동 다녀왔습니다..점심은 자유식으로 '안동찜닭' 맛있게 먹었습니다...

김성근 2012. 10. 01. 오후 08:20

고향은 언제나 포근합니다...

김덕식 2013. 04. 08. 오후 01:01

안동 양반

저녹놀 2017. 04. 13. 오후 03:26

허울좋은 양반행세도 해볼만 합니다.

서윤 2018. 01. 15. 오후 07:41

건너다 허기지면 근처 헛제삿밥 한그릇에 허울좋은 양반행세도 해볼만 하고요

림 2018. 01. 24. 오후 11:45

건너다 허기지면 근처 헛제삿밥 한그릇에허울좋은 양반행세도 해볼만 하고요

김산우 2018. 05. 14. 오전 09:28

안동에 오시거든 월령교를 건너십시오

종 2018. 10. 09. 오전 09:17

건너다 허기지면 근처 헛제삿밥 한그릇에

김국환 2018. 12. 03. 오전 11:39

아주 멋있는 사진입니다. 대단하네요.

자영 2018. 12. 28. 오전 09:45

안동에 오시거든 월령교를 건너십시오

국 2018. 12. 28. 오전 09:53

건너다 허기지면 근처 헛제삿밥 한그릇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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