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보기

게시물 상세보기

세상보기

그 해 여름

사색의향기 2012. 06. 26. 오후 04:34
5461
 
그 해 여름을 기억하면
지금도 내 심장엔
시린 피가 솟구쳐 흘러
사진.글 - 류 철 / 삼척에서

댓글 25개

김애자 2012. 06. 27. 오전 06:40

피사체를 통한 작가의 시선과 압축한 사유의 세계가 놀랍습니다. 매번...

이옥녀 2012. 06. 27. 오전 07:34

그분이 주신 자연은 항상 우리 곁에서 힘과 용기와 위로를 주시니 그 고마움 감사 할 뿐입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이혜우시인 2012. 06. 27. 오전 08:08

그해 여름 누구나 추억 하나쯤 가지고 있다. 그해 여름 우리는 수박 서리 하던 추억이 있고 그해 여름은 어찌 그리도 장마가 길었던지 그해 여름은 해수욕장의 그리움도 떠오른다. 수많은 추억에 잠겨 회상해 보아도 대단한 것은 없다. 그저 평범한 일상생활의 추억이다. 그러나 정말 잊을 수 없는 그해 여름 6, 25. 사변의 침략전쟁 정말 못 잊는다. 아~아 어찌 잊으랴!

이미경 2012. 06. 27. 오전 09:22

올해 여름엔..뜨거운 심장으로 박동하길...바래봅니다

이종학 2012. 06. 27. 오전 09:37

그림이 이색적입니다. 푸르고 흰 흐름이 여름이 오래도록 그리워지게 합니다.

김희숙 2012. 06. 27. 오전 10:27

매번 멋진 사진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컴 바탕화면이 시원하게 단장을 했습니다 오늘도 멋진하루 보내십시요~~

정서현 2012. 06. 27. 오후 12:43

이 사진 한장이면 오늘의 무더위도 싹 가실 듯 합니다. 멋진 사진 정말 고맙습니다^^

유은주 2012. 06. 27. 오후 06:10

문득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라는 제목이 생각나네요 ㅋㅋ 눈이 시려지는 사잔입니다.

김혜자 2012. 06. 28. 오후 03:31

그 어느 해 여름은 아니고요 매년 한 여름의 어느날엔 마이크로버스 한 대 대절해서 대 식구는 바닷가 피서를 갔습니다. 물론 어릴적 아버지 살아계실적에요. 커다란 수박 파도 쓸어대는 모래사장에 파묻어두고 다람쥐처럼 왔다갔다 하면서 맛난 음식 먹고는 했어요. 그 해 여름의 기억들은 지금도 고대로 있는데 무엇이 변하고 흘러간 것인지 모호하게만 느껴짐은 더위탓일지도 모르겠어요. 지금 내 나이보다 더 일찍 떠나신 아버지 기억때문일지도 모르겠고요...

유왕노 2012. 06. 30. 오후 12:53

시원한 물줄기 긴 가뭄 끝에 내리는 시원한 빗줄기 같네요

최자영 2012. 06. 30. 오후 07:49

시린 피가 솟구치듯 정말 시원하군요

최자영 2012. 06. 30. 오후 07:49

시린 피가 솟구치듯 정말 시원하군요

키다리 2012. 07. 05. 오전 07:33

그 해 여름은 참으로 아름다웠으며, 뜨거웠고, 시원하였다. 그대가 곁에 있어서....

황수용 2012. 07. 05. 오후 01:51

그림같은, 너무나 현실 같지 않은 사진을 보면서 아! 세상의 위대함이란.......

송지오 2012. 08. 02. 오전 09:06

아름다워요~여름이

김성근 2012. 10. 01. 오후 05:58

그해 여름 나는 너무 괴로워 혼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김덕식 2013. 04. 08. 오후 12:59

여름

저녁놀 2017. 04. 14. 오후 01:21

아름다운 세상에 감탄합니다.

서윤 2018. 01. 23. 오후 04:20

지금도 내 심장엔시린 피가 솟구쳐 흘러

림 2018. 01. 24. 오후 11:47

지금도 내 심장엔 시린 피가 솟구쳐 흘러

김산우 2018. 05. 15. 오후 08:10

지금도 내 심장엔 시린 피가 솟구쳐 흘러

종 2018. 10. 10. 오후 05:07

시린 피가 솟구쳐 흘러

김국환 2018. 12. 04. 오후 11:29

물의 흐름을 저렇게 잘 찍을 수가 있을까요.

자영 2018. 12. 27. 오전 10:35

그 해 여름을 기억하면

국 2018. 12. 27. 오전 10:45

지금도 내 심장엔 시린 피가 솟구쳐 흘러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