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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 두다
그 때... 차마
길 위에 두고 온 마음을
차마... 그 때
사진.글 - 류 철 / 태백에서
댓글 34개
안개 속에 두고 온 마음들 아직 못 찿으셨구나...
길 위에 두고 온 마음이 오죽하겠습니까? 그러나 그래서 더욱 애틋하겠지요. 그래서 길 위에 두는 일이 또 생길지도 모릅니다.
잊을 수 없는 그곳 차마 못 잊어 어찌 잊으리오. 그리운 곳 가끔 생각나는 곳. 차마 잊을 수 있으리까? 감사합니다.
아침마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
길위에 내려 놓은 마음이라.. 그맘 아주 조금은 알것 같네요 늘 좋은 글과 사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 하세요
좋은아침,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런 길을 걸는다면 걸어도걸어도 마냥 좋겠습니다.
차마... 그때... 그 여운이 좋네요 ㅎㅎㅎ
항상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뒤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합니다.
또 사람의 마음을 아련하게 하는군요.... 비안개인가요? 저곳을 한참 헤매다보면 몸도 마음도 다 젖겠네요
안개 속을 걷고 싶어요.
호젓한 길위에 아직도 마음을 쓰고 계시군요. 얼마나 정겨운 길이기에........참으로 멋진 사진입니다. 감사합니다.
여운을 남기는 글귀가 넘 좋네요
ㅎㅎ..아마도 잘 지내겠지요
아름다운 사진을 늘 더 아름답게 하는 글...♡
그대와 나, 똑같은 마음이였겠지, 잘 지내고 있기를....
꽃과 안개와 시골길이 잘 어우러져 편안함을 주네요.
나는 오늘도 그 길에 무엇을 두고 왔을까요? 무엇을 잃어버린 것인지 알아야 찾을텐데 그걸 모르니 지금도 헤메이고 있을 뿐입니다.
오늘도 비가 내립니다.건강///
류 철님 늘 감탄합니다.
한번쯤은 거닐어 보고픈 길 실겁게 내리는 빗줄기가 실어 갈수가 없네요 잠시 잘쉬어갑니다.
동화속에 거닐고 있는 느낌이예요^^감사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이생각 저생각 하면서 오솔길을 걷고 싶습니다..
좋은 사진이네요
고맙습니다 .좋은 사진
그길은 나의 길
그냥 그 길 위에 두고 올것을.
길 위에 두고 온 마음을
그 때... 차마 길 위에 두고 온 마음을
길 위에 두고 온 마음을
그 길과 자연과 나와의 마음
길 위에 두고 온 마음을.
길 위에 두고 온 마음을
그 때... 차마 길 위에 두고 온 마음을 차마... 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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