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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 두다

사색의향기 2012. 07. 03. 오후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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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차마
길 위에 두고 온 마음을
차마... 그 때
사진.글 - 류 철 / 태백에서

댓글 34개

백성동 2012. 07. 04. 오전 04:24

안개 속에 두고 온 마음들 아직 못 찿으셨구나...

이종학 2012. 07. 04. 오전 07:47

길 위에 두고 온 마음이 오죽하겠습니까? 그러나 그래서 더욱 애틋하겠지요. 그래서 길 위에 두는 일이 또 생길지도 모릅니다.

이혜우시인 2012. 07. 04. 오전 08:08

잊을 수 없는 그곳 차마 못 잊어 어찌 잊으리오. 그리운 곳 가끔 생각나는 곳. 차마 잊을 수 있으리까? 감사합니다.

장인생 2012. 07. 04. 오전 08:27

아침마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

박현 2012. 07. 04. 오전 09:18

길위에 내려 놓은 마음이라.. 그맘 아주 조금은 알것 같네요 늘 좋은 글과 사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 하세요

김영호 2012. 07. 04. 오전 10:51

좋은아침,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김혜자 2012. 07. 04. 오전 11:10

저런 길을 걸는다면 걸어도걸어도 마냥 좋겠습니다.

정서현 2012. 07. 04. 오후 01:12

차마... 그때... 그 여운이 좋네요 ㅎㅎㅎ

장윤자 2012. 07. 04. 오후 02:34

항상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뒤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합니다.

유은주 2012. 07. 04. 오후 03:27

또 사람의 마음을 아련하게 하는군요.... 비안개인가요? 저곳을 한참 헤매다보면 몸도 마음도 다 젖겠네요

이현주 2012. 07. 04. 오후 04:50

안개 속을 걷고 싶어요.

박기주 2012. 07. 04. 오후 05:36

호젓한 길위에 아직도 마음을 쓰고 계시군요. 얼마나 정겨운 길이기에........참으로 멋진 사진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용 2012. 07. 04. 오후 07:00

여운을 남기는 글귀가 넘 좋네요

송영록 2012. 07. 04. 오후 08:32

ㅎㅎ..아마도 잘 지내겠지요

김연주 2012. 07. 05. 오전 12:00

아름다운 사진을 늘 더 아름답게 하는 글...♡

키다리 2012. 07. 05. 오전 07:31

그대와 나, 똑같은 마음이였겠지, 잘 지내고 있기를....

이상현 2012. 07. 05. 오전 10:57

꽃과 안개와 시골길이 잘 어우러져 편안함을 주네요.

황수용 2012. 07. 05. 오후 01:53

나는 오늘도 그 길에 무엇을 두고 왔을까요? 무엇을 잃어버린 것인지 알아야 찾을텐데 그걸 모르니 지금도 헤메이고 있을 뿐입니다.

신의재 2012. 07. 06. 오전 09:41

오늘도 비가 내립니다.건강///

김동철 2012. 07. 16. 오전 09:09

류 철님 늘 감탄합니다.

기우표 2012. 07. 16. 오후 04:08

한번쯤은 거닐어 보고픈 길 실겁게 내리는 빗줄기가 실어 갈수가 없네요 잠시 잘쉬어갑니다.

송지오 2012. 08. 27. 오전 06:42

동화속에 거닐고 있는 느낌이예요^^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0. 01. 오후 05:32

가벼운 마음으로 이생각 저생각 하면서 오솔길을 걷고 싶습니다..

김덕식 2013. 04. 08. 오후 12:56

좋은 사진이네요

김덕식 2013. 04. 08. 오후 12:56

고맙습니다 .좋은 사진

이봉철 2014. 12. 04. 오전 08:18

그길은 나의 길

저녁놀 2017. 04. 16. 오후 01:20

그냥 그 길 위에 두고 올것을.

서윤 2018. 01. 24. 오후 11:27

길 위에 두고 온 마음을

림 2018. 01. 25. 오후 10:12

그 때... 차마 길 위에 두고 온 마음을

김산우 2018. 05. 16. 오후 04:29

길 위에 두고 온 마음을

종 2018. 10. 11. 오전 10:57

그 길과 자연과 나와의 마음

김국환 2018. 12. 06. 오후 10:06

길 위에 두고 온 마음을.

자영 2018. 12. 27. 오전 10:33

길 위에 두고 온 마음을

국 2018. 12. 27. 오전 10:42

그 때... 차마 길 위에 두고 온 마음을 차마... 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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