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보기
게시물 상세보기
가족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걸어가다
그 바다 끝에서 은빛 햇살되어 소멸하는 이름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
가족이라 목매여 부르던 이름
사진.글 - 류 철 / 태안에서
댓글 31개
휴가철 가족과 ,친구와 함께 자연에서 다시 하나가 되는거야..
가족이란 이름이여! 부르다 목이 메인 이름이여! 이제 바람 앞에 등불이 되려 하는가? 화려한 문명 앞에 허공의 바람이 되려하는가? 아니될 말이다.
오늘도 미소짓는 향기나는 삶으로 행복하소서
가족! 국가의 근원이요 사회의 기본이지요. 절대 버릴 수 없어 사랑해야 하는 가족. 가족이 있기에 삶이 있는 것. 그래서 오늘도 출근합니다. 감사합니다.^^
가족이 있어 늘 웃고 즐겁습니다. 가족이 있어 위로하고 위로받고 행복합니다.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 가족이란 이름이 참으로 귀하고 좋습니다...
항상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함니다.
구태여 가족이 아니더라도... 참 보기좋은 그림입니다
좋은 사진이네요, 내용도 좋고... 해질무렵 태안은 정말 아름답죠, 가족과 함께하면 더 좋구요.
가족은 내 삶의 근원이자 원천이지요. 류철님 태안에 걸음하셨군요 건승을 기원합니다...
황량한 벌판에서 우리는 함께했기에, 우리는 굳세게 행진할 수 있었죠.
감사합니다
어찌 이리도 짧게, 다정하게 정리하실 수 있으신지요? 소멸되지 않는 이름 , 가족입니다. 사랑합니다. 좋은 글 주셔서
가족....마음이 따뜻해 지는 단어입니다. 한참을 봐도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류철님의 사진과 글 늘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소중한 사진에 좋은 글까지 주시는데 마땅히 댓글하나 아름답게 못 올리는군요. 가족이 있어 힘이 생기는 것이겠죠.....
가족은 그분이 주신 축복 그렇게 사랑스럽고 힘이되는 가족 허지만 노력 없인 이어가기 힘든 현시대 안인가 싶습니다 볼 때마다 읽을 때 마다 감사합니다.
가족이라니 군에 있는 아들이 갑자기 너무 보고잡네유...휴가나와봤자....타박만 하는디....
가족 같이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축복입니다...행복입니다...
산에 피어있는 자연물은 그 자리에서 자태를 빛냘 때 그 아름다움을 더 발하는 법! 집에 가져다 놓으면 오래 살지도 못합니다. 서식환경이 바뀐 탓이지요. 더 이상 따라하는 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위 댓글을 '2112 서툰사랑' 에 대하여 달아야 하는데 잘못하였습니다. 삭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글 사진 감사해요^^*~
가족..내 가족..내가 아펐을 때 가장 먼저 뛰어오고 가슴 아파하는 가족입니다..사랑하세요...
해변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 가족이라는 것을
그 바다 끝에서 은빛 햇살되어 소멸하는 이름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 가족이라 목매여 부르던 이름
그 바다 끝에서 은빛 햇살되어 소멸하는 이름
가족이라 목매여 부르던 이름
수평선과 경계선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걸어가다
그 바다 끝에서 은빛 햇살되어 소멸하는 이름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