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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비
드릴 게 뭐 있나요
조롱조롱 거미줄에 옥구슬이나
양껏 걷어가시지요
어린날 가물한 동요가 맴도는
비 그친 푸른 아침입니다
사진.글 - 류 철 / 보성에서
댓글 32개
정말 상쾌한 여름 아침입니다. 거미줄 옥구술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구술이 아닌 또 무엇으로도......
김광수 올림. 찬! 사색의 향기 무한감사! 최광호 님
더위에 건강 하시고 최광호 향기메일 좋은일만 있으세요 상평리 희망마을 한옥집에서
더위에 건강 하시고 최광호 향기메일 좋은일만 있으세요 상평리 희망마을 한옥집에서
더위에 건강 하시고 최광호 향기메일 좋은일만 있으세요 상평리 희망마을 한옥집에서
구슬 비 물방울 속의 영롱한 모습에 젖어 초로인생을 상기하며 이슬아 오래오래 매달려 있으라 부탁하노라. 감사합니다.^^
향기메일 좋은일만
참 아릅답네요. 좋은 작품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또로로롱 옥구슬 구르는 소리가 아주 경쾌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유쾌한 하루가 될것같습니다 잘 가지고 갑니다~~~고맙습니다~!!*^^*
ㅎㅎ..옥구슬도 더운 날에는 짐이 될 수 있다는...
오늘 내일 비가 온다지요.. 정말 햇볕과 더워가 계속되니 나무잎에 걸려있는 물 방울이 보고싶은때입니다.
작가님은 주는게 없다지만 사진으로, 한 줄의 감성으로 너무나 많은 아름다움을 받고있답니다
구슬비 참으로 오랜만에 들어 보는 예쁜 단어예요.^^
마음까지도 풍요롭습니다. 좋은글 항상 감사합니다
찜통 더위를 순간에 식혀주는 구슬비네요. 여름이니까 덥겠지만, 그래도 시원한 구슬비 반갑고 고마워요.
나만이 갖기에는 너무 예쁘네요. 아는 모든 이에게 나누어 드립니다.
싱그런 사진만 봐도 좋아요~ 저 나뭇잎들은 너무 시원하겠네요? ㅎㅎㅎ
비 온 뒤 초록잎새 위 대롱 매달린 옥구슬 아침 햇님 둥실 떠오르니 반짝 하며 사라집니다 한 순간 동심으로 돌아간 그 마음과 함께
아~ 이 아름다움. 건조해져가는, 갈증으로 가득 찬 내 영혼을 깜짝 깨워주는 비 그친 푸른아침.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상쾌한 아침, 그 깨끗한 그 느낌, 우리를 기분좋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구슬비 맞고 아무 생각 없이 걸어 보고 싶지 않으세요...
사진 넘 아름다워요~어릴적 친구들이 그립네요^^*~
이슬비 구슬비 보슬비
옥구슬이 굴러간다
수정구슬 이로구나.
조롱조롱 거미줄에 옥구슬이나양껏 걷어가시지요
드릴 게 뭐 있나요 조롱조롱 거미줄에 옥구슬이나양껏 걷어가시지요
조롱조롱 거미줄에 옥구슬이나 양껏 걷어가시지요
어린날 가물한 동요가 맴도는 양껏 걷어가시지요
조롱조롱 거미줄에 옥구슬.
조롱조롱 거미줄에 옥구슬이나
조롱조롱 거미줄에 옥구슬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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