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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비

사색의향기 2012. 07. 31. 오후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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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 게 뭐 있나요
조롱조롱 거미줄에 옥구슬이나
양껏 걷어가시지요
어린날 가물한 동요가 맴도는
비 그친 푸른 아침입니다
사진.글 - 류 철 / 보성에서

댓글 32개

이종학 2012. 08. 01. 오전 05:37

정말 상쾌한 여름 아침입니다. 거미줄 옥구술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구술이 아닌 또 무엇으로도......

김광수 2012. 08. 01. 오전 07:19

김광수 올림. 찬! 사색의 향기 무한감사! 최광호 님

김광희 2012. 08. 01. 오전 07:30

더위에 건강 하시고 최광호 향기메일 좋은일만 있으세요 상평리 희망마을 한옥집에서

김광희 2012. 08. 01. 오전 07:30

더위에 건강 하시고 최광호 향기메일 좋은일만 있으세요 상평리 희망마을 한옥집에서

김광희 2012. 08. 01. 오전 07:31

더위에 건강 하시고 최광호 향기메일 좋은일만 있으세요 상평리 희망마을 한옥집에서

이혜우시인 2012. 08. 01. 오전 07:43

구슬 비 물방울 속의 영롱한 모습에 젖어 초로인생을 상기하며 이슬아 오래오래 매달려 있으라 부탁하노라. 감사합니다.^^

김광희 2012. 08. 01. 오전 08:03

향기메일 좋은일만

김종구 2012. 08. 01. 오전 08:32

참 아릅답네요. 좋은 작품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정선영 2012. 08. 01. 오전 09:15

또로로롱 옥구슬 구르는 소리가 아주 경쾌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유쾌한 하루가 될것같습니다 잘 가지고 갑니다~~~고맙습니다~!!*^^*

송영록 2012. 08. 01. 오전 10:20

ㅎㅎ..옥구슬도 더운 날에는 짐이 될 수 있다는...

김인룡 2012. 08. 01. 오후 02:27

오늘 내일 비가 온다지요.. 정말 햇볕과 더워가 계속되니 나무잎에 걸려있는 물 방울이 보고싶은때입니다.

유은주 2012. 08. 01. 오후 02:36

작가님은 주는게 없다지만 사진으로, 한 줄의 감성으로 너무나 많은 아름다움을 받고있답니다

성윤정 2012. 08. 01. 오후 04:46

구슬비 참으로 오랜만에 들어 보는 예쁜 단어예요.^^

송영숙 2012. 08. 01. 오후 08:38

마음까지도 풍요롭습니다. 좋은글 항상 감사합니다

김하정 2012. 08. 02. 오전 08:10

찜통 더위를 순간에 식혀주는 구슬비네요. 여름이니까 덥겠지만, 그래도 시원한 구슬비 반갑고 고마워요.

이진규 2012. 08. 02. 오후 02:27

나만이 갖기에는 너무 예쁘네요. 아는 모든 이에게 나누어 드립니다.

박현주 2012. 08. 02. 오후 05:05

싱그런 사진만 봐도 좋아요~ 저 나뭇잎들은 너무 시원하겠네요? ㅎㅎㅎ

김혜자 2012. 08. 05. 오후 06:13

비 온 뒤 초록잎새 위 대롱 매달린 옥구슬 아침 햇님 둥실 떠오르니 반짝 하며 사라집니다 한 순간 동심으로 돌아간 그 마음과 함께

김명옥 2012. 08. 06. 오후 08:00

아~ 이 아름다움. 건조해져가는, 갈증으로 가득 찬 내 영혼을 깜짝 깨워주는 비 그친 푸른아침.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키다리 2012. 08. 07. 오후 06:03

상쾌한 아침, 그 깨끗한 그 느낌, 우리를 기분좋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김성근 2012. 10. 01. 오전 11:06

구슬비 맞고 아무 생각 없이 걸어 보고 싶지 않으세요...

송지오 2012. 10. 07. 오전 10:01

사진 넘 아름다워요~어릴적 친구들이 그립네요^^*~

김덕식 2013. 04. 07. 오전 11:36

이슬비 구슬비 보슬비

이봉철 2014. 11. 10. 오전 09:23

옥구슬이 굴러간다

저녁놀 2017. 04. 20. 오후 10:36

수정구슬 이로구나.

서윤 2018. 01. 27. 오후 01:44

조롱조롱 거미줄에 옥구슬이나양껏 걷어가시지요

림 2018. 02. 04. 오후 06:54

드릴 게 뭐 있나요 조롱조롱 거미줄에 옥구슬이나양껏 걷어가시지요

김산우 2018. 05. 20. 오후 12:58

조롱조롱 거미줄에 옥구슬이나 양껏 걷어가시지요

종 2018. 10. 14. 오전 11:24

어린날 가물한 동요가 맴도는 양껏 걷어가시지요

김국환 2018. 12. 08. 오후 05:41

조롱조롱 거미줄에 옥구슬.

자영 2018. 12. 24. 오전 09:22

조롱조롱 거미줄에 옥구슬이나

국 2018. 12. 24. 오전 09:33

조롱조롱 거미줄에 옥구슬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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