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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신의 살아 있는 옷이다

사색의향기 2012. 08. 05. 오후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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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신의 살아 있는 옷이다.
- 카알라일 –
자연은 원시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문명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자연을 차츰 없애고
보다 인공적인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개발이며 발전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그러나 차츰 알게 되었습니다.
자연이 우리가 살아가는 길이요,
그것이 우리의 기본이라는 것을.
문명은 자연과 적절히 어우러질 때
최적의 환경이 된다는 것을.

댓글 23개

나무시인 2012. 08. 06. 오전 05:30

그래서 신은 곧 자연입니다. 자본주의와 문명은 이제 인간을 괴물로 변종시키는 장치가 되었지요. 그러나 우리는 이미 물질, 명예, 이기주의에 이미 물들어버렸지요. 입으로는 자연으로의 회기를 말하지만 행동은 자신도 모르게 극대화된 본능을 따르지요.

이혜우시인 2012. 08. 06. 오전 08:03

자연은 영원한 것. 버릴 수 없으며 잊어서도 안 될 일, 개발은 끝이 있다. 자연은 하나님의 예술작품이다. 사람은 그것을 흉내 낼 뿐이다. 자연은 인간의 스승이요, 삶의 의지意志이다. 감사합니다.^^

이혜우시인 2012. 08. 06. 오전 08:03

자연은 영원한 것. 버릴 수 없으며 잊어서도 안 될 일, 개발은 끝이 있다. 자연은 하나님의 예술작품이다. 사람은 그것을 흉내 낼 뿐이다. 자연은 인간의 스승이요, 삶의 의지意志이다. 감사합니다.^^

김종구 2012. 08. 06. 오전 08:33

\"문명은 자연과 적절히 어우러질 때 최적의 환경이 된다\"는 좋은 말씀 우리 주변에 꼭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허만옥 2012. 08. 06. 오전 10:51

자연이 살아 숨쉬는 오대산 소금강 계곡의 시원한 물소리, 산새소리 들으며 다람쥐가 여기저기 노니는 모습보며 노인봉 정상에 올랐습니다, 운해가 자욱하여~ 신선이 된 듯~ 깊은 정취를 느끼며~ 자연님의 웅장함, 경이로움, 고마움에 감동과 감사를 드리며~ 행복한 여름휴가를 올인하였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꾸벅꾸벅~

이종학 2012. 08. 06. 오후 12:16

자연을 극복하는 일에 동참했던 사람들 서서히 후회하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유은주 2012. 08. 06. 오후 01:54

자연의 우리가 돌아가야 할 고향인걸요, 고향은 그대로 간직되어 남아있기를 바라잖아요, 그래서 자연은 되도록 훼손하지말고 불편해도 조금 참으며 그대로 유지되기를 ...

김성 2012. 08. 06. 오후 02:43

그렇습니다 사색의 향기님. 께끗하고 청정한 자연속에 살 때에는 자연이 우리를 인간답게 살도록 지키고 보호해줌에 대하여 행복하고 감사할 줄 몰랐습니다. 산업의 발달과 편리함, 풍족함, 쾌락의 댓가로 돌아온 오염과 자연파괴-온난화.... 아아! 우리는 비싼 댓가를 치르면서야 자연의 고마움을 알게 되었지만 자연은 기다려주지 않고 폭주기관차처럼 가이아이론을 증명하듯 자정능력을 이미 잃었지요. 오늘도 에너지 절약을 위해 실내온도를 28도로 고정시켰지만 숨이 가쁘네요. 무더위와 열대야에 지지말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lcr340 2012. 08. 06. 오후 03:43

너무 늦게 깨달았으나 지급터라도 지구상의모든 국가나 개인을 막론하고 크게 깨달음이 있어야할것이다

김성근 2012. 08. 07. 오전 07:16

모든 생물은 자연에서 왔다가 자연으로 돌아 가지요...자연보호,자연보존 꼭 하여야 지요...

강규인 2012. 08. 07. 오후 02:44

너무 편한 것을 추구한 뒤의 엄청난 어려움을 미리 안다면 자연을 파괴하지는 않겠지요

김영임 2012. 08. 10. 오전 08:45

오래된 미래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우리가 발전이라는 미명 아래 추구한 것들... 그것들이 우리 인간을 얼마나 힘들게 만들어가는지... 영혼의 발전을 더욱 이루어나가야할 때입니다.

김성근 2012. 10. 01. 오전 09:38

자연은 보존해야 합니다..모든 생물은 자연에서 왔다가 자연으로 돌아 갑니다...

송지오 2012. 10. 07. 오전 10:05

자연을 잘 관리 보존해야 하는데...감사하게 읽고 갑니다~

김덕식 2013. 04. 07. 오전 11:35

자연

저녁놀 2017. 04. 21. 오후 08:24

문명이 자연과 적절이 어우러질 때 최적의 환경이 된다는 것을

서윤 2018. 01. 28. 오후 01:41

개발이며 발전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그러나 차츰 알게 되었습니다.

림 2018. 02. 04. 오후 06:55

자연이 우리가 살아가는 길이요,그것이 우리의 기본이라는 것을

김산우 2018. 05. 20. 오후 12:59

개발이며 발전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그러나 차츰 알게 되었습니다.

종 2018. 10. 14. 오전 11:26

문명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자연을 차츰 없애고

김국환 2018. 12. 10. 오후 10:23

문명은 자연과 적절히 어우러질 때 최적의 환경이 된다는 것을.

자영 2018. 12. 23. 오전 10:36

자연은 신의 살아 있는 옷이다. 자연은 원시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국 2018. 12. 23. 오전 10:50

보다 인공적인 것으로 만들었습니다.우리는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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