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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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남에 대한 평가
자신에 대하여는 깊이 책망하고,
남에 대하여는 가볍게 책망하면
원망을 멀리 할 수 있다.
- 공자 -
나는 물론 나와 관계된 사람들에게는 관대하고
다른 이들에게는 가혹하리만치
냉정한 평가를 내리는 일이 있습니다.
내가 하면 그럴 수도 있는 일,
남이 하면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는 이중 잣대가
공평과 공정에서 멀어지게 합니다.
댓글 27개
남에게는 부드럽고 나에게는 혹독한 평가의 잣대는 고담에서나 듣던 일 입니다. 지금 세상에 이런 잣대를 갖 있다가는 살아남기 힘들지요. 점점 더 이렇게 변해가지 않습니까?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나보다는 늘 남을 우선시 하겠씀니다
역지사지 누구도 아는 단어다 실행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거울만 보지 말고 내 내면을 볼 수 있는 마음 가짐이 어떻할까.
남의 말을 해서 입이 가볍고 안 하면 무겁다 한다. 그것은 서로 간 대립관계에 있다 나에 대해 이유 없이 비평이나 나쁘게 대할 때 어쩌지 못한다. 허위로 말한다면 그것도 비평받아야 하겠으나 사실을 바로잡겠다는 차원에서 할 말은 해야 한다. 못한다면 그것은 바보로 취급받기도 한다. 말 못하고 가슴에 담아 병이 생길 수 있다면 참지 못한다.모두 이기적인 생각에서 온다 냉정한 스스로의 판사가 되어 자신을 재판 해보라. 참는다 해서 성인군자요 말을 한다 해서 인격 없는 것은 아니다. 사실관계는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감사합니다.^^
자신에게는 엄하고, 남에게는 관대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변해가는 모습인거같습니다 자신에게는 냉정하고 남에게는 배려해야 하는데요
공자님의 말씀을 머리에 되새기며 비와함께 한주를 활기차게 시작합니다.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꾸벅꾸벅♬~\"
주말에 공공장소에서 나이 어린 숙녀(20대 중반쯤)의 거친 말 한마디에 한마디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으나 참고 참았다가 속으로 아파했는데, 지나간 상황을 지금껏 애타게 마음 아파 할일도 아니고 그리고 오늘의 좋은말을 참고하여 다른이에게 관대하리라 생각하니 마음이 풀리는듯...
새로운 반성을 하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그렇게 살아갈 듯한데. 나보다는 남에게 관대한 생활이 내 마음만 편해지는 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좋아집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깨달음을 갖게하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활기찬 한주 되시길....
사람이 사람은 害하는 세상이기에
왜 말은 이렇게 쉬운데 실행은 왜 또 그렇게 어려운가요. 늘 뒤 늦게 후회하는 저에게 꼭 맞는 말이라 또 다시 부끄럽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운글 감사해요.. 며칠전에 티비에서 고도원님 츰 만나뵈었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이로운 사람들 끼리만 이기적이고 배타적인 모임을 만들지요... 나와 관계된 사람들에게만 관대하고 타인들에게는 냉정하지요...
제매일을 어케알고 보냈는지 모르지만 좋은글 감사합니다
남에게 관대하고 자신에게는 엄정하라...쉽지않겠지만 인간의 기본이겠지요
내 생각은 옳고 남의 생각은 그르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내 생각이 절대로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남이하면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는 이중잣대가.
나는 물론 나와 관계된 사람들에게는 관대하고다른 이들에게는 가혹하리만치
다른 이들에게는 가혹하리만치냉정한 평가를 내리는 일이 있습니다
나는 물론 나와 관계된 사람들에게는 관대하고 다른 이들에게는 가혹하리만치
다른 이들에게는 가혹하리만치 냉정한 평가를 내리는 일이 있습니다.
이중 잣대가 공평과 공정에서 멀어지게 합니다.
내가 하면 그럴 수도 있는 일,남이 하면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는 이중 잣대가
다른 이들에게는 가혹하리만치 냉정한 평가를 내리는 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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