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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맞이

사색의향기 2012. 09. 04. 오후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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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 여름'
아이들이 그 여름의 마지막 발걸음을 배웅하고
파도가 되돌린 발걸음으로 발목을 적실 때
다시 우리만의 오랜 가을이 시작된다
사진.글 - 류 철 / 망상에서

댓글 38개

이재순 2012. 09. 05. 오전 12:52

- 가을 예감 - 김경훈 사람은 떠나가고 없어도... 가을은 어김없이 찾아온다 따가운 햇살이 투명한 얼굴로 몸을 낯추어 사람의 마을 가까이에서 몸을 풀고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들으며 들판의 곡식이 자라듯 사람은 떠나가고 없어도 남겨진 추억이 자라는 소리를 들으며 가을에는 그리움도 자라난다 해가 바뀌어도 한결같은 이름으로 찾아오는 계절 가을 앞에서는 다소곳이 높아진 마음을 낯추어볼 일이다

이종학 2012. 09. 05. 오전 06:52

여름은 기어이 가고야 마는가? 그래서 계절의 이름이 생긴것이다.

이혜우시인 2012. 09. 05. 오전 07:28

뜨거웠던 여름도 보내고 나면 그리운 것 가는 길가에서 여러 모양의 발자국도 남기고 새로움에 언제나 희망은 있고 가는 길에는 여러 모양의 굴곡도 있나보다. 오늘은 어떤 모양의 자국을 만들게 되려나. 하트 모양을 선호하는데 감사합니다.^^

오야짱 2012. 09. 05. 오전 08:37

계절이 바뀌면서 위대한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주안에서 승리하시는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야짱 2012. 09. 05. 오전 08:37

계절이 바뀌면서 위대한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주안에서 승리하시는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야짱 2012. 09. 05. 오전 08:37

계절이 바뀌면서 위대한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주안에서 승리하시는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김혜자 2012. 09. 05. 오전 09:30

9월.. 철지난 바닷가에 기적이 운다... 라던 노래를 흥얼거리며 경포대 바닷가 거닐던 기억을 회상합니다. 그러니까... 매미 소리 사라지던 날 그 뜨겁던 여름도 함께 사라지고 이제 아침저녁 옷깃 여미게 하는 그 가을이 돌아왔습니다. 코스모스가 피었습니다 잠자리떼 자유로이 춤을 춥니다. 세월이 아무치도 않다는 듯이 흘러갑니다.

정의관 2012. 09. 05. 오전 09:36

좋은 자료 잘 보고있어요. 스마트폰으로 볼 때 글자가 안 보여요. 보완이 필요합니다. 글자가 얇아서 그런가 생각이 드네요. 안녕히 계세요.

전헌망 2012. 09. 05. 오전 10:09

칼라가 쥑이네요...?

김경환 2012. 09. 05. 오전 10:21

오늘 아침,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황대영 2012. 09. 05. 오전 10:33

유선생님 사진은 볼때마다 감동입니다 10월28-29일 독도탐방행사에 초청하여 독도를 사진에 담아주셨으면합니다 시간되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황대영 독도지킴이 010-5222-9414

조재화 2012. 09. 05. 오전 10:49

아쉽습니다 여름도 전성기는 힘들어도 도전하는맛이좋았는데 가고있어요

정서현 2012. 09. 05. 오전 11:02

그러게요. 모든 건 다 지나가게 마련이지요...

황연태 2012. 09. 05. 오전 11:35

여름이 가는걸 누가 붙잡지도 가을이 오는것을 누가 말리지도 않았죠.^^

전수랑 2012. 09. 05. 오후 12:46

안녕 여름.. 가을 안녕^^

이웅열 2012. 09. 05. 오후 02:02

매주 품격있는 사진에 감탄하고 즐감 합니다. 항상 수고 해 주시는 류철님 파이팅입니다.

김성근 2012. 09. 05. 오후 04:01

그 무덥던 여름도 지나 갔습니다..가을이 옵니다..또 금방 겨울이 뒤 따라 올려고 기다리고 있네요...

강현이 2012. 09. 05. 오후 06:19

무더위를 이겨내고 태풍을 이겨내니 어느새 9월입니다. 가을 바람이 불고 낙엽이 지기 시작하면 그 길었던 여름이 오히려 그리워질까요?

이경화 2012. 09. 05. 오후 10:39

하늘,바다,땅, 아이들의 즐거운 웃음 소리가 파도와 함께 들려 오는듯 합니다. 넘~~ 그리운 여름이네요~!! 이제 내년을 기다려야죠~!! 그리움이란?

김애숙 2012. 09. 06. 오전 12:31

언제 그랬냐는듯이 여름은 훅하고 가버리네요....

박래흥 2012. 09. 06. 오전 04:50

항상 좋은 글 받아만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을순 2012. 09. 06. 오후 03:31

가슴이 탁 트이는 몃진 영상 감상하면서 또 다른 아름다운 가을을 맞이해 많은 추억을 쌓아가야겠네요

유희옥 2012. 09. 06. 오후 06:55

텅 빈 바다와 쓸쓸한 해변가 하얀파도가 외로워 보일 때 가을은 저만치 오고있죠

유은주 2012. 09. 06. 오후 09:28

멋집니다. 수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한장의 사진.....각자의 사연들이 그곳에 함께 있네요

송근복 2012. 09. 07. 오전 09:32

그러고보니 올 해는 바다도 못 갔네요. 주말에 아이들과 바다 가야겠네요.

이호준 2012. 09. 19. 오전 10:38

장난꾸러기 아이들처럼 부산스럽던 여름이 가네요.. 역시나 그 아이들이 그리운 계절이 오겠죠^^

김성근 2012. 09. 30. 오후 08:56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습니다...

송지오 2012. 11. 11. 오후 12:02

그리운계절입니다~

저녁놀 2013. 07. 08. 오후 03:35

이제 다시온 여름 사람들 다시 오겠지요

이봉철 2014. 11. 17. 오후 12:34

세상을 볼줄 알아야 합니다

저녁놀 2017. 04. 26. 오후 07:14

가면 또 오고 오면 또 가겠지.

서윤 2018. 02. 06. 오후 02:08

파도가 되돌린 발걸음으로 발목을 적실 때 다시 우리만의 오랜 가을이 시작된다

림 2018. 02. 08. 오후 06:07

파도가 되돌린 발걸음으로 발목을 적실 때 다시 우리만의 오랜 가을이 시작된다

김산우 2018. 05. 26. 오후 01:18

아이들이 그 여름의 마지막 발걸음을 배웅하고

종 2018. 10. 17. 오전 09:44

다시 우리만의 오랜 가을이 시작된다

김국환 2018. 12. 13. 오후 06:34

파도가 되돌린 발걸음으로 발목을 적실 때 다시 우리만의 오랜 가을이 시작된다

자영 2018. 12. 20. 오전 09:43

아이들이 그 여름의 마지막 발걸음을 배웅하고

국 2018. 12. 20. 오전 09:58

파도가 되돌린 발걸음으로 발목을 적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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