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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색의향기 2012. 09. 09. 오후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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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우리나라가 독립하여 정부가 생기거든
그 집의 뜰을 쓸고 유리창을 닦는 일을 해 보고 죽게 하소서!
- 백범 김구 -
그토록 꿈꾸던 세상에, 그토록 그리던 나라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어디를 가도 아름답고
정이 넘치고
살기 좋은 곳.
그러나 간혹 그것을 잊고 삽니다.
멀리 떠나 있어봐야 우리나라의 소중함을 알고
고마움을 더욱 실감합니다.
불평이 생기다가도, 나를 낳아주고 나를 있게 해준
우리나라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낍니다.
우리가 서로 갈등하면서도 서로 뭉치는 것은
우리나라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댓글 34개

반인자 2012. 09. 10. 오전 07:26

내부모 , 내 형제 우리가 좋고 대한민국이 좋습니다. 내가 지금 먹고 있는 밥이 최고로 맛있고 내가 입고 있는 옷이 최고로 멋있습니다. 오늘하는 일이 즐겁습니다. 반인자 손모음

이혜우시인 2012. 09. 10. 오전 07:47

풍요로운 생활로 국가관도 모르고 현실 앞에서 불만 하는 것만 알고 무엇이 어떻게 돌아가는 것도 모르고 이기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은 황금뿐, 우리나라 세계에서 제일 좋은 나라입니다. 국가없이 독립운동 하시던 선열들의 마음을 잊어서는 않됩니다. 가슴에 깊이 새겨 국가의 존엄성을 느낄 줄 알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종학 2012. 09. 10. 오전 08:16

나라사랑은 의무가 아니라 권리이지요. 남이 시켜서 하는 나라사랑은 없지요. 권력층에 있는 사람들에게서 나는 내음이 역하지만, 그래도 나라사랑은 버리지 못하니 어찌하겠습니까.

김은숙 2012. 09. 10. 오전 08:25

생각만 하여도 가슴이 뜨거워지는 우리가 아닙니까!! 산자수려하고 정많은 나라에 태어난 것에 감사하며 살거이

김은숙 2012. 09. 10. 오전 08:27

생각만 하여도 가슴이 뜨거워지는 우리가 아닙니까!! 산자수려하고 정많은 나라에 태어난 것에 감사하며 살거이 영훤히 빛날 조곡에 살고 십습니다

김성근 2012. 09. 10. 오전 08:53

내 나라를 깨끗하게 하는 버려진 쓰레기나 휴지 하나를 줍는 것도 나라 사랑입니다...

김동현 2012. 09. 10. 오전 08:59

좋은아침 입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김종구 2012. 09. 10. 오전 09:16

오랜 역사가 숨쉬는 아름답고 소중한 우리나라!. 국위를 선양하는 모든분들께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비내음 2012. 09. 10. 오전 10:52

조국... 떠올리기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것을 누구나 한번쯤은 느껴보셨을 겁니다. 특히 외국살이를 해본 경험자는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아주 어렵게 살아가는 아프리카권의 사람들도 역시 마찬가지임을 느꼈습니다. <집떠나면 개고생>이라는 우스겟소리가 있듯이 <조국떠나면 죽을고생>입니다. 나라 사랑합시다.

김애숙 2012. 09. 10. 오전 11:00

다른 선진국을 부러워 하다가도 불근불끈 솟아오르는 애국심....그래도 우리나라가 최고라는 생각.... 어딜 가겠어요...!!

김진수 2012. 09. 10. 오전 11:56

귀한 깨달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함께 좋은 나라 우리 조국에 대한 자긍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나라 사랑하는 작지만 귀한 국민의 한 사람으로 큰 뜻을 품고 바르게 살려고 애쓰는 선량한 국민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진수 2012. 09. 10. 오전 11:57

귀한 깨달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함께 좋은 나라 우리 조국에 대한 자긍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나라 사랑하는 작지만 귀한 국민의 한 사람으로 큰 뜻을 품고 바르게 살려고 애쓰는 선량한 국민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덕식 2012. 09. 10. 오후 12:20

역사는 과거와의 대화인데 아직까지 친일 청산을 제대로 못하다보니 민족정기가 제대로 세워지질 않은것 같네요.

이교재 2012. 09. 10. 오후 12:36

우리나라 참 좋은 나라인데 그것을 모두 말로 표현할 순 없고 참 좋은 나라인데~~~~~~!!! 그 나라 대한민국 참 좋은 나라인데~~~!!!!

강규인 2012. 09. 10. 오후 04:19

1950년대 60년데 절망의 시대에 견줄수는 없지만 2만불 시대에 더 많은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차 있다면 무엇으로 우리는 우리의 욕구를 다스릴 수 있을까요. 조금은 겸허한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현덕재 2012. 09. 10. 오후 04:27

좋은 글 감사합니다.

편승수 2012. 09. 10. 오후 05:30

지나온 날들을 뒤돌아 보게 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유은주 2012. 09. 10. 오후 09:48

우리나라 대한민국 !!!

안흥조 2012. 09. 11. 오전 09:03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하라는 말을 항상 기억하고 살아야 하는데 요즘은 망각의 계절이 너무 긴 듯 하네요....

이경화 2012. 09. 11. 오전 09:43

다시한번 애국심을 불러일으키는 글이군요~!! 독도는 우리의 것.... 우리 것은 우리가 지킵시다

김성근 2012. 09. 30. 오후 08:47

조국을 간절히 사랑하는 애국심이 눈에 입니다

고재건 2012. 10. 03. 오후 07:37

아! 정말로 나라의 소중함을 까맣게 잊고 살았는데 다시 내 나라의 소중함을 깨우치는 글 같다. --감사.

해피앤드 2012. 10. 05. 오전 10:58

가볍게 움직이지 말라! 침착하게 태산같이 무거운 행동을 취하라... 군사 20만명을 이끌고 1592년 경상도 동래 앞바다에 무단 상륙한 왜적은 무방비 상태인 조선의 국토를 유린하며, 20 여일만에 한성까지 점령했다. 병법에 이르기를 \"꼭 죽으리라 결심하고 싸우면 살 것이고 꼭 살리라 마음먹고 싸우면 죽을 것이다\" 또 이르기를 \"한사람이 길목을 지키면 능히 천사람도 두렵게 할수있다\" 이는 바로 지금 우리들을 두고 한말이다!

조재현 2012. 10. 13. 오후 10:35

맞습니다. 세계지도에서 보면, 옆의 드넓은 대륙 중국에 비하면 어찌나 작은지 늘 땅만 조금 더 넓었으면......하는 생각이 듭니다. 허나 어딜가나 정이 넘치고 물좋고 풍광좋은 우리나라 최고입니다. 잘 지키고 가꾸어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죠.

송지오 2012. 11. 12. 오후 07:33

애국심에 마음이 찡 하네요^^*~

이창민 2013. 07. 08. 오후 03:28

우리나라는 매우 큰 나라입니다 통일도 해야되고 만주도 찾아야되고

저녁놀 2017. 04. 27. 오전 11:53

나라사랑은 무한정.

서윤 2018. 02. 07. 오후 07:40

그토록 꿈꾸던 세상에, 그토록 그리던 나라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림 2018. 02. 09. 오후 01:09

그토록 꿈꾸던 세상에, 그토록 그리던 나라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김산우 2018. 05. 26. 오후 01:19

그러나 간혹 그것을 잊고 삽니다. 멀리 떠나 있어봐야 우리나라의 소중함을 알고

종 2018. 10. 18. 오후 04:23

어디를 가도 아름답고 정이 넘치고

김국환 2018. 12. 13. 오후 06:42

멀리 떠나 있어봐야 우리나라의 소중함을 알고 고마움을 더욱 실감합니다.

자영 2018. 12. 20. 오전 09:42

그토록 꿈꾸던 세상에, 그토록 그리던 나라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국 2018. 12. 20. 오전 09:56

살기 좋은 곳.그러나 간혹 그것을 잊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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