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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한 켠

사색의향기 2012. 09. 18. 오후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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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리워 새겨진 마음 한 켠입니다
아무것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다시 바람은 불어 올 테니까요
사진.글 - 류 철 / 부산에서

댓글 30개

오선자 2012. 09. 19. 오전 07:09

감사합니다. 향기메일 덕분에 기분좋은 하루 시작합니다.

이혜우시인 2012. 09. 19. 오전 08:23

함께 일하다 너를 보내놓고 보니 마음 한 켠 아려옵니다. 미우나 고우나 지나고 보면 마음 한 켠에 그리움이 남네요. 그렇게 미운 짓으로 미워했는데 마음 한 켠에 사랑이 있었나 봅니다. 세월이 가고 언젠가 다시 만나면 마음 한 켠 비우고 반가워하겠지요. 감사합니다.^^

차호일 2012. 09. 19. 오전 08:26

류철씨의 글은 늘 호소력이 있어요. 공감합니다

김성근 2012. 09. 19. 오전 08:34

아무것도 아닙니다..아무것도 아무것도 아닙니다..이를 어쩌지요..바람 불어도 지워지지 않을 것을..그리움이었습니다..사랑이었습니다...

김혜자 2012. 09. 19. 오전 08:40

바람은 저 마음대로 할퀴어놓고는. 다시 언제 그랬냐는듯이 그 상처를 쓸어줍니다.

송영록 2012. 09. 19. 오전 08:44

어디 그립기만 하겠습니까

박현 2012. 09. 19. 오전 09:11

내 마음의 한 켠에 자리한 그리운 이름 하나 오늘 문득 그리워지내요

김하정 2012. 09. 19. 오전 09:26

바람 지나간 그 자리 그대의 온기는 아직 그대로... 태풍지나간 자리도 빨리 회복되길...

이종학 2012. 09. 19. 오전 09:33

사람이 변하지 세상은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하는 것이 아니지요. 사람의 욕기가 세상도 사람도 변하게 만드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만.....

이호준 2012. 09. 19. 오전 09:45

다시 바람이 불어왔으면 좋겠습니다.

남기원 2012. 09. 19. 오전 09:51

이런 사진과 글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런 사진과 글을 알고 계시는 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김성곤회장 2012. 09. 19. 오전 10:57

문태성 후배님 항상 좋은글 보고있어요 고마워요 후배님 김성곤

김덕식 2012. 09. 19. 오전 11:03

이 그림이 뜻하는 바가 뭔지 한참 생각하게 되네요.

현덕재 2012. 09. 19. 오후 01:19

아름다운 풍경 감사합니다.

희민 2012. 09. 19. 오후 01:59

영상을 보면서 천상병님의 '들국화'가 떠올랐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언니 2012. 09. 19. 오후 09:30

내마음을 표현한것 같네요

박영배 2012. 09. 19. 오후 10:33

이름수정바람

김영임 2012. 09. 20. 오전 11:01

마음 한켠에 켜켜이 쌓인 저 감정들, 기억들... 좋은 기억들로 자주 꺼내보고 힘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유은주 2012. 09. 21. 오후 12:28

바람처럼 오셔서 부산의 어느 바닷가 해변의 모래사장을 남기셨네요.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아닌듯, 모두인듯. 마음에 꽉 차는 느낌입니다.

정재균 2012. 10. 06. 오전 08:10

류철 님! 아름다운 사진 고귀하고 멋진글 감사드리며 더 좋은글 기대 하겠습니다.

송지오 2012. 11. 15. 오전 07:52

사진 넘 아름답습니다^^*~

이창민 2013. 07. 05. 오후 05:40

포근한 바람이었으면 합니다

저녁놀 2017. 04. 29. 오전 09:57

그리워 세겨진 마음 한 켠 입니다.

서윤 2018. 02. 08. 오후 06:49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리워 새겨진 마음 한 켠입니다

림 2018. 02. 10. 오후 06:13

아무것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다시 바람은 불어 올 테니까요

김산우 2018. 05. 28. 오후 05:04

그리워 새겨진 마음 한 켠입니다

종 2018. 10. 19. 오전 08:50

다시 바람은 불어 올 테니까요

김국환 2018. 12. 16. 오후 08:42

아주 멋있는 사진입니다.

자영 2018. 12. 19. 오전 10:24

아무것도 아닙니다

국 2018. 12. 19. 오전 10:42

그리워 새겨진 마음 한 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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