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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한 켠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리워 새겨진 마음 한 켠입니다
아무것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다시 바람은 불어 올 테니까요
사진.글 - 류 철 / 부산에서
댓글 30개
감사합니다. 향기메일 덕분에 기분좋은 하루 시작합니다.
함께 일하다 너를 보내놓고 보니 마음 한 켠 아려옵니다. 미우나 고우나 지나고 보면 마음 한 켠에 그리움이 남네요. 그렇게 미운 짓으로 미워했는데 마음 한 켠에 사랑이 있었나 봅니다. 세월이 가고 언젠가 다시 만나면 마음 한 켠 비우고 반가워하겠지요. 감사합니다.^^
류철씨의 글은 늘 호소력이 있어요. 공감합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아무것도 아무것도 아닙니다..이를 어쩌지요..바람 불어도 지워지지 않을 것을..그리움이었습니다..사랑이었습니다...
바람은 저 마음대로 할퀴어놓고는. 다시 언제 그랬냐는듯이 그 상처를 쓸어줍니다.
어디 그립기만 하겠습니까
내 마음의 한 켠에 자리한 그리운 이름 하나 오늘 문득 그리워지내요
바람 지나간 그 자리 그대의 온기는 아직 그대로... 태풍지나간 자리도 빨리 회복되길...
사람이 변하지 세상은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하는 것이 아니지요. 사람의 욕기가 세상도 사람도 변하게 만드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만.....
다시 바람이 불어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사진과 글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런 사진과 글을 알고 계시는 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문태성 후배님 항상 좋은글 보고있어요 고마워요 후배님 김성곤
이 그림이 뜻하는 바가 뭔지 한참 생각하게 되네요.
아름다운 풍경 감사합니다.
영상을 보면서 천상병님의 '들국화'가 떠올랐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마음을 표현한것 같네요
이름수정바람
마음 한켠에 켜켜이 쌓인 저 감정들, 기억들... 좋은 기억들로 자주 꺼내보고 힘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바람처럼 오셔서 부산의 어느 바닷가 해변의 모래사장을 남기셨네요.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아닌듯, 모두인듯. 마음에 꽉 차는 느낌입니다.
류철 님! 아름다운 사진 고귀하고 멋진글 감사드리며 더 좋은글 기대 하겠습니다.
사진 넘 아름답습니다^^*~
포근한 바람이었으면 합니다
그리워 세겨진 마음 한 켠 입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리워 새겨진 마음 한 켠입니다
아무것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다시 바람은 불어 올 테니까요
그리워 새겨진 마음 한 켠입니다
다시 바람은 불어 올 테니까요
아주 멋있는 사진입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리워 새겨진 마음 한 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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